2025년 4월 3일
9.6 C
Los Angeles
7.8 C
Seoul

음/식/이/곧/약/이/다

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3

오젬픽, 위고비 비만치료제와 비슷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

오젬픽은 GLP-1을 증가시켜 식욕을 억제하고 살을 빼는데 도움을 주는 약물입니다.

​생소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참고 하시고,
|꿈의 비만치료제 오젬픽, 위고비|
https://youtu.be/BgN3WWOKOek

​오늘은 오젬픽처럼 GLP-1을 증가시켜 유사한 효과를 나타내는 식품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보카도, 달걀, 올리브유, 치아시드, 귀리 여러 음식들이 물망에 오르는데, 오늘은 특별히 견과류, 그 중에서도 마카다미아 넛에 대해 알아 볼께요.

​국제선 비행기에서 많이 팔던데, 하와이 특산품으로 이렇게 생긴 귀국 선물 보신적 있으실거에요.
얘가 마카다미아 넛 입니다.

마카다미아 넛에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불포화지방이 GLP-1을 자극하는데 마카다미아 넛에는 불포화지방이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보다 많아요.

​마카다미아 넛은 견과류 중에 유일하게 오메가7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오메가7이 포만감을 형성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증가시킵니다.

​마카다미아 넛은 또 견과류 중 탄수화물이 가장 적습니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뜻 입니다.

​마카다미아 넛은 췌장의 기능을 향상 시킵니다.

Noakes Foundation의 Tim Noakes 교수는 연구 결과 올리브 오일이나 코코넛 오일보다 마카다미아 넛이 보다 효율적으로 췌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혈당관리를 필요로 하는 당뇨 환자나 체중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마카다미아 넛 말고도 견과류들은 대체로:

​1.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느리게 하는 효과가 있고
​2.건강한 지방이 GLP-1을 증가시켜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낮춥니다.

​마카다미아 외에 아몬드나 피스타치오도 훌륭한 차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 이렇게 세 가지는 살을 빼주면서 활력을 제공하는 삼총사입니다.

보고 있으면 든든하고 흐뭇합니다.

식욕을 억제하는 보충제들이 있는데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진짜 음식의 효과를 따라갈 순 없습니다.

폭식을 예방하는 식욕조절 영양제
https://cafe.naver.com/drjoshuacho/52750

영유아 백신과 아동 신경발달장애 (자폐증, ADHD, 간질, 틱)의 상관관계

최근 새롭게 발표된 백신 연구:
자폐증, 학습장애, 뇌전증(간질), 틱장애 등
백신 접종 아동에게서 신경발달장애 증가

​<과학과 공중보건, 법률 학회지>
Science Public Health Policy and The Law
2025년 1월 23일 발표된 연구다.
(2025 Jan 23; v6.2019-2025)

​백신 접종 아동은 비접종 아동에 비해 한 가지 이상의 신경발달장애 진단 비율이 2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백신 접종 아동 vs 비접종 아동의 신경발달장애(NDD) 항목 별 발생 증가
​자폐 스펙트럼 (ASD): OR 2.70 (170% 증가)
과운동증후군 (ADHD): OR 2.50 (150% 증가)
뇌전증 (간질): OR 2.80 (180% 증가)
학습장애: OR 4.12 (312% 증가)
뇌병증: OR 5.20 (420% 증가)
틱 장애: OR 6.30 (530% 증가)

​* 접종 회수와 자폐증과의 상관관계
1회 접종 vs 비접종: RR 1.7 (70% 증가)
1-4회 접종 vs 비접종: RR 1.9 (90% 증가)
5회 이상 접종 vs 비접종: RR 2.7 (170% 증가)
11회 이상 접종 vs 비접종: RR 4.4 (340% 증가)
11회 이상 접종 vs 1회 접종: RR 2.8 (180% 증가)

​연구 링크:
https://publichealthpolicyjournal.com/vaccination-and-neurodevelopmental-disorders-a-study-of-nine-year-old-children-enrolled-in-medicaid/

​1970년대 10,000명 중 1명이던 자폐증은 1995년 1,000명 중 1명으로 증가하고 2000년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

​같은 기간 영유아 백신의 가지 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눈에띄는 상관관계가 관찰되어도 인과관계가 증명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제약업계와 보건당국 의학계의 입장이다.

미국 성인과 아동 자폐증 진단 증가 2011-2022
미국 0-19개월 영유아 백신 접종 증가 추이 2011-2021
전세계 백신 접종률 증가 추이
2000년 이후 자폐증 317% 증가

두부 vs 달걀 영양 비교

두부와 달걀 100g 당 영양 비교.

​두부가 우수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료인데, 단백질 양은 엇비슷하게 또는 두부가 살짝 높게 나와있지만 이는 자료마다 다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고 동물단백질이 체내 흡수나 효율에서 유리하다는 것은 이제 잘 알고 계실거에요.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3097
https://cafe.naver.com/drjoshuacho/54106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달걀이 높다고 나와있지만, 이건 문제삼을 일이 아니라 얼씨구나 좋아 할 일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기회가 되면 조금이라도 더 먹으려고 하고, 포화지방이 건강문제를 일으킨다는 낡은 생각은 점차 폐기되는 분위기에요.

​두부에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합니다.
철분은 달걀에도 똑같이 많고, 칼슘은 워낙 널려있어서 많이 먹을 필요 없습니다.

​여기 언급되지 않은 다른 비타민과 미네랄들은 달걀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41772

​유치하게 두부보다 달걀이 좋다는 말을 하고싶진 않지만, 이 비교가 잘못된 걸 아실 필요는 있어요.

​두부도 훌륭한 식품입니다.
비건 채식하시는 분들은 두부라도 많이 드셔야 해요.

​대두가 갑상선에 안좋다고 하지만 발효식품인 두부는 그나마 에스트로겐 자극이 덜한 편입니다.

​지연성알러지 검사에서 달걀 양성이 나온 분들의 경우 달걀을 먹어되 괜찮은 경우가 많고, 흰자를 빼고 노른자만 드셔도 됩니다.

​알러지는 흰자가 일으키고 단백질을 제외한 영양소는 노른자에 다 들어 있어요.

근육경련, 눈밑떨림, 밤에 쥐가 날 때 애사비

눈 밑이나, 팔뚝, 종아리..
몸의 일부에서만 근육이 떨리는 경험.
혹은 잠을 자다 밤에 쥐가 나는 경험.

​살면서 한번씩 해 보셨을텐데 나이들수록 빈번해지고 피곤할수록 심해지는 것도 관찰해 보셨을 거에요.

​눈밑 떨림이나 근육경련에 마그네슘 먹으면 되냐고 질문을 많이 해 주셔서 이에 대한 답변도 드렸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15925

​마그네슘과 미네랄 챙겨 먹는데도 별로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한가지는 전해질 불균형의 원인이 마그네슘 부족이 아닌 경우이고, 또 다른 경우는 아무리 먹어도 빠져나가는 것이 더 심한 경우입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간을 통해서 체외로 물흐르듯 빠져 나갑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고 심하게 빠져나가면 심장마비에요.

​소송을 겪거나 힘든 일을 당할 때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갑자기 심정지에 이르는 경우입니다.

​요즘은 툭하면 코로나 백신 의심하고 정치적 음모에 의해 자살 당했다느니 각종 의심이 많은데, 충분히 그럴 수도 있지만 그 이전에도 흔하게 관찰되는 현상이긴 합니다.

​전해질 불균형 외에 또 다른 원인으로는 체내 환경이 알칼리성일 때 입니다.

​정상 pH 범위는 약 7.35~7.45에 불과해서 산성체질/알칼리성 체질은 없다고 주장하는 의사들이 있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경우입니다.

​그런식이면 정상 공복 혈당이 70-100mg/dl이라 당뇨는 없겠네요?

​우리 몸이 정상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면서 부단하게 노력하는 것처럼 정상 pH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붓습니다.

​정상 pH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인, 칼슘, 염화물 등의 미네랄을 필요로 합니다. 모두 전해질이기 때문에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몸의 pH가 알칼리 쪽으로 기울면 마그네슘의 체내 이송과 전달이 안되어 특정 부위의 근육만 떨릴 수 있습니다.
밤에 잠을 자다 등근육이나 다리 근육에 쥐가 날 수 도 있습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Quinine입니다.

말라리아 약 Quinine이 아니라 영양보충제 Quinine입니다.
닥터조 스토어에는 없어요 T-T

​도움이 되는 또 다른 것들로는 옐로우 머스타드가 있습니다.
​네, 핫도그에 뿌려 먹는 그 노란 머스타드가 맞습니다.

​그리고 애사비도 도움이 됩니다.

애사비(ACV)는 식초기 때문에 체내 pH를 조정해주기도 하지만, 신경전달물질은 아세틸콜린의 생산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애사비가 야간 근육경련 (쥐)에 도움이 되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잠자기 전에 옐로우 머스타드 한 수저와 애사비를 연하게 물에 타서 드시면 근육 경련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낮에 충분한 물과 미네랄도 보충해 주는게 좋겠지요.

​밤에 잠자기 전에 애사비를 마시면 공복에 마시게 되기 때문에,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는 경우라면 조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파우치 경호서비스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가 파우치 박사에게 제공해온 경호서비스를 중단시켰다.

파우치 박사는 은퇴하기 전까지 연봉이 $480,654였고, 은퇴 후 매 해 받는 연금이 $350,000, 지난 2년간 그에게 사용된 경호비는 천5백만 달러에 달했다.

가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혹시 파우치 박사가 신변상의 해를 입으면 책임질 거냐고 묻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 사람은 돈이 많으니 자기 돈으로 사설 경호업체를 이용하면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

메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팩트체크 중단… ‘표현의 자유’ 강화 선언

트럼프와 관계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는 저커버그

메타 플랫폼스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팩트체크를 중단하고 언론 제한을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조치가 플랫폼에서 표현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화요일 영상을 통해 “우리는 실수를 줄이고, 정책을 단순화하며, 플랫폼에서 표현의 자유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구체적으로, 미국에서 시작해 팩트체커를 없애고 X(구 트위터)와 유사한 커뮤니티 노트로 대체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전환은 저커버그가 차기 트럼프 행정부와의 유대 관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과 맞물려 있습니다. 추수감사절 전날, 저커버그 CEO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그의 사적인 마라라고 클럽 파티오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이후 메타는 트럼프 취임식 기금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지난주 메타는 조엘 캐플란 전 조지 W. 부시 대통령 보좌관을 글로벌 정책 최고 책임자로 임명해 공화당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캐플란은 2011년부터 메타에서 근무해 왔으며, 워싱턴의 공화당과 보수 진영 전반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습니다.

월요일, 메타는 트럼프의 강력한 지지자이자 동맹인 UFC의 데이나 화이트 회장이 새로운 이사회 멤버 3인 중 한 명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다른 기업들과 기술 리더들도 차기 행정부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아마존닷컴과 우버 테크놀로지스, 그리고 OpenAI의 샘 알트만 CEO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기금에 유사한 기부를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美 소아 예방접종률 하락세…’백신 회의론자’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 ‘잡음’?

◇일론 머스크, 트럼프와 함께 기내식으로 나온 햄버거를 먹고 있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오른쪽). 이미지=엑스

트럼프 행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백신 회의론자’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내정된 가운데, 뉴욕타임스(NYT)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를 인용해 미국 내 소아 예방 접종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홍역 예방접종을 완료한 美 유치원생 비중이 팬데믹 이전 95%에서 지난해 93% 미만으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소아마비, 백일해, 수두 등 다른 질병의 소아 예방 접종률도 이와 유사하게 하락했다. 팬데믹 기간 공중보건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면서 의학적 또는 종교적 이유 등을 들어 일상적인 예방 접종을 거부하는 일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빅터 앰브로스와 게리 러브컨 등 노벨 수상자 77명은 ‘백신 회의론자’로 악명이 높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에게 미국의 보건 복지정책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DHHS) 장관직을 맡겨선 안 된다고 촉구한 바 있다.

트럼프, 어린이 백신 예방접종도 중단하나…”케네디 주니어와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12월 12일 공개된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아동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 이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 밝혀다.

그러면서 “자폐증 비율은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수준이다”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면 뭔가 원인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케네디 주니어와의 논의 결과로 행정부가 일부 백신을 폐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나 유익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다”면서도 “결국 이게 큰 논란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케네디는 주 및 연방 정부의 코로나19 제한에 반대하고 바이러스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렸다고 비난받아 왔다. 그는 그전에는 백신과 자폐증 사이의 연관성을 폭로하는 등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의구심을 수년 동안 표현해 왔다.

트럼프는 과거 백신이 자폐증과 연관될 수 있다고 시사한 바 있다. 그는 “나는 숫자를 보고 싶다”면서 “우리가 하는 연구가 끝나면 무엇이 좋고 무엇이 좋지 않은 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이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이론은 1998년 한 영국 연구자가 홍역·볼거리·풍진 백신(MMR)과 자폐증 사이의 연관성을 찾는다고 주장하는 의학 저널 기사를 발표한 이후 널리 퍼졌다. 해당 논문은 이후 철회됐고 저자는 의사 면허를 박탈당했다. 그 후 다수의 연구에서 백신과 자폐증의 연관이 없다는 것이 입증됐다.

트럼프, ‘미국 WHO 탈퇴’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타 국제적 보건 위기를 잘못 처리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회원국들의 ‘부적절한 정치적 영향’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못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또 중국 등 다른 대규모 국가들이 제공한 금액과 비례하지 않는 이른바 ‘불공평하게 부담스러운 지불’을 미국에 요구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WHO는 오늘(1월21일) 최대 기부국인 미국의 결정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이 같은 조치가 세계 보건 분야에서 미국의 위상을 약화시키고 다음 팬데믹(감염병 대유행)과 맞서 싸우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초간단 살빼는 팁

케톤체가 안나와도 칼로리 유입이 줄면 체중감량은 일어납니다.

​간헐적 단식이 아니어도 칼로리 유입만 줄어들면 체중감량이 일어나고, 간헐적단식을 통해 시간까지 통제한다면 더 도움이 되실거에요.

​간헐적단식이든 아니든 칼로리를 줄일 경우 비타민 B군과 미네랄 그리고 단백질 보충은 부족하지 않게 해주세요.

​체중감량이 목적이라면 이렇게만 하시면 살이 안빠질 수 없습니다.

​하루 30-50g 이상 단백질을 먹고, 하루 만보 이상 걷고, 하루 8시간 이상 주무시고, 90%가 가공식품 아닌 자연식으로 먹고, 소금과 전해질 충분히 먹어주고, 비타민B군도 충분히 먹어주세요.

​이상은 필수 조건이고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일주일에 4번 근력 운동을 하고, 10시부터 7시까지 주무시고, 마그네슘, 크레아틴, 콜라겐을 추가해 주셔도 됩니다.

​이 중 중요하진 않은 것이 없지만 절대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의 90%를 자연식으로 가공식품을 배제하는 것입니다.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추천 글

심리적 스트레스의 영향을 잠재우는 아쉬와간다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영양제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아쉬와간다. ​환자혁명 책에서도 소개되었고, 기능의학 처방에서 NAC와 함께 약방의 감초처럼 자주 등장합니다. 아쉬와간다가 심리적 스트레스 자체를 없애 줄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