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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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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trutide 레타트루타이드 사용 가이드

 

레타트루타이드
3세대 비만 치료제 GLP1 + GIP + 글루카곤 3중 작용 식욕 억제, 대사 개선, 에너지 소비

* FDA 허가 전 신약 개발 단계 중

참고 영상:
https://youtu.be/FMQUuV7noIM?si=nvy26aTwhIN38SxR

사용 목적 (기대 효과):
식욕 억제 및 포만감, 에너지 소비 증가, 지방간 개선, 지방 분해, 혈당 강하, 체중 감량, 인슐린 저항성 대사 기능 개선.

사용 대상: 비만 / 당뇨 / 지방간
* 근력 운동 가능한 환자
* 단백질 섭취 가능한 환자

금지 대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 또는 갑상선 암 가족력, 췌장염 환자, 인산부 및 수유부, 18세 미만 소아 및 청소년, 근육량 부족 / 근손실 환자, 잦은 음주, 운동 불가능한 환자,

정상 체중이지만 추가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지.

* 스포츠 도핑 (선수 금지 약물)

주의사항 (가장 중요):
위장장애 최소화, 근손실 최소화, 요요 현상 최소화를 위해

1. 단백질 섭취 필수 (체중 1kg 당 1.5g)
필요시 유청 단백질 파우더 사용 가능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하루 3-4회 분할

2. 근력 운동 필수 (스쿼트 및 웨이트)
심폐 지구력 유산소 운동은 선택

3. 충분한 수분 보충 (저혈압, 탈수 예방)

4.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 (7시간 이상)
* 하나라도 실천할 수 없다면 부적격 대상
* 약물 중단시 갑자기 단약하지 말고 서서히 투여량을 줄여 나가야 합니다.

​부작용:
위장관 부작용(소화불량, 오심, 구토, 설사, 변비), 췌장염, 담석증, 탈모,

​여기까지는 기존 GLP-1 약물과 동일하나 아래 부작용은 레타트루타이드만의 부작용:
피부 이상 감각 (통증, 가려움, 저림), 일시적 혈당 증가, 일시적 심박수 상승, 불면증.

​필수 지침:
단백질 보충제 섭취 (가장 중요)
근력 운동 (요요 및 근손실 예방)
충분한 수면 (잘 때 체중감량)
종합비타민 (미토콘드리아 멀티)
전해질 미네랄, 크레아틴 복용 필수
충분한 수분 보충 (물 많이 마실 것)

​대사를 끌어 올려 에너지를 태우니 식욕이 땡기면 충분히 먹어줄 것.
(기존 GLP-1 치료제와 다른점으로 억지로 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음식을 먹는가? 내용이 중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가장 권장.

* 크레아틴: 근 손실을 예방하고 칼로리 제한 중 운동 능력 유지
https://drchostore.com/search?type=product&q=creatine*

*전해질 미네랄: 체중 감량시 수분과 전해질 배출이 심해서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증 예방을 위해 반드시 보충
https://drchostore.com/products/xymogen-electrolyte-sticks-lemon-lime-30-stick

* 미토콘드리아 멀티 종합비타민
전반적인 영양 결핍을 예방하고 비타민B군을 통해 에너지 대사 촉진, 항산화제로 미토콘드리아 활성화 목적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mitochondrial-multi-120-cap

* 단백질 보충제는 반드시 말토덱스트린이 없는 유청 단백질로
https://drchostore.com/products/natural-heart-doctor-daily-defense-chocolate-434g
https://drchostore.com/products/the-drs-wolfson-daily-defense-vanilla-403-2g

주사 방법:
주 1회 (매주 동일한 요일) 피하 주사.
복부, 허벅지, 상완에 지방 많은 부위.

피부 손상과 통증을 줄이기 위해 주사 부위를 바꾸어 가며 투여.

한 부위에만 반복 주사하게 되면 지방비대증 lipohypertrophy 발생, 약물 침투 및 흡수에 방해 요인이 됨.

식사/공복 여부 무관.

Dosing (투여량):
2023년 임상 2상 도스
1mg/week – 12mg/week

임상 3상 TRIUMPH Study
2mg/week – 12mg/week

* 실제 임상에서 권장 도스
0.25mg/week – 2mg/week

 

모든 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 위고비, 마운자로, 젭바운드)는 약만 투약한다고 자동으로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못 할 경우 부작용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단약시 요요 현상이 나타납니다.

위고비, 마운자로를 잇는 3세대 비만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 GLP-1 총정리

 

일라이 릴리(Eli Lilly)가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 당뇨 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현재 임상 3상(TRIUMPH 프로그램) 후기 단계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이며 상용화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아마도 2027년 중 FDA 승인을 받고 출시가 될 것으로 기대 됩니다.

레타트루타이드는 편의상 3세대 비만 치료제로 분류되는데 원리와 정체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들 비만 치료제들은 GLP-1 펩타이드를 기본으로 합니다.

GLP-1은 뭐고? 펩타이드는 뭐냐?

펩타이드는 아미노산이 짧게 사슬처럼 연결된 구조입니다.

아미노산이 단백질을 이루는 구성 요소인 것은 알고 계실텐데, 아미노산이 수 십, 수 천 개 연결된 거대한 구조는 단백질로 분류되고 비교적 짧고 작은 것이 펩타이드 입니다.

주로 50개 미만은 펩타이드, 50개 이상은 단백질 입니다.

콜라겐이나 엘라스틴은 단백질로 분류되고 오늘의 주인공인 GLP-1이나 인슐린, 글루카곤 등은 펩타이드로 분류됩니다.

1. 단백질은 신체의 조직을 이루고
2. 펩타이드는 신호를 전달하는데

‘신호 전달’ 하면 호르몬이 떠오르실 텐데 호르몬은 크게 세 종류로 구분이 되고, 펩타이드가 그 중 하나입니다.

<3대 호르몬 구분>
펩타이드 호르몬 (예: GLP-1, 인슐린, 성장호르몬, 글루카곤)
스테로이드 호르몬(예: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코르티솔)
아민 호르몬 (예: 아드레날린, 갑상선 호르몬 등)

참고로 펩타이드 호르몬은 수용성이고, 스테로이드 호르몬은 지용성이며, 아민 호르몬은 둘 다 섞여 있습니다. (아드레날린은 수용성, 갑상선 호르몬은 지용성)

다시 오늘의 주인공 GLP-1으로 돌아와서, GLP-1은 우리 몸에서 생성되고 분비되는 펩타이드 호르몬 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장에 있는 L 세포에서 음식을 인식하고 혈액 속으로 GLP-1을 분비합니다.

GLP-1은 세 가지 작용을 하는데,
1. 췌장에서는 음식이 들어 왔으니 인슐린을 분비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2. 위장에서는 음식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유지하라는 신호를 주며,
3. 뇌에서는 이제 배가 부르니 그만 먹으라는 (식욕 억제) 신호를 내립니다.

문제는 GLP-1이 분비된 지 단 1-2분 만에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체내 DPP-4 효소가 GLP-1을 순식간에 분해하기 때문인데요,

비만 환자나 2형 당뇨 환자의 경우 음식을 먹었을 때 GLP-1이 분비되는 양 자체가 적거나, 신호 전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향이 있어 문제가 됩니다.

합성된 화학 약물이 아니라, 우리 몸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특허를 받을 수 없지만,

일라이 릴리나 노보 디스크 같은 제약회사들이 이 점에 착안하여 우리 몸의 GLP-1과 똑같은 효과를 내면서, DPP-4 효소에 분해되지 않고 일주일 동안 버티도록 만들어 특허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로 두 가지 기술이 사용되는데
1. 아미노산 서열을 교체함으로 DPP-4 효소가 인식하지 못하도록 변장을 시켜 두고,
2. 펩타이드 사슬 옆구리에 지방산 사슬을 부착해서 혈액 속에 흔하게 존재하는 대형 단백질인 알부민에 강력하게 결합시킵니다.
거대한 알부민과 결합 할 경우, DPP-4 효소가 접근하기 어렵고 분자 크기도 너무 커져서 신장에서 소변으로 걸러져 나가는 것도 막아줍니다.
즉, 알부민 뒤에 숨기는 것입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아스피린이나 타이레놀처럼 실험실에서 분자를 새로 조립한 일반적인 화학 합성 의약품이 아닌, 우리 몸에 존재하는 펩타이드를 효모나 대장균 등을 이용해 배양하고 정제해 낸 약물입니다.​

이는 ‘바이오 의약품’ 또는 펩타이드 치료제에 해당하고, 제약 회사가 필요로 하는 특허의 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이게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서 미국에서는 Compounding Pharmacy라는 조제 약국에서도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도 수 많은 GLP-1 펩타이드 치료제들이 존재하는데, 펩타이드의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특허로부터 보호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제약 회사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변호사를 고용해 일일이 대응하기 보다는 로비를 통해 국민 세금으로 FDA로 하여금 이를 금지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FDA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양제 시장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GLP-1 비만 치료제를 세대별로 분류하면
1세대 비만 치료제는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로 위고비와 오젬픽이 여기 해당합니다.
2세대 비만 치료제는 터제파타이드 (Terzepatide)로 젭바운드와 마운자로 입니다.
그리고 2027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레타트루타이드 (Retatrutide)가 3세대 비만 치료제에 해당합니다.

1세대 비만 치료제는 GLP-1 펩타이드 단일 성분으로 이뤄져 식욕을 억제하고 섭취되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주요 기전이었다면,

2세대 비만 치료제는 GLP-1에 GIP를 더한 구조로 GIP기 incretin pathway를 건드려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 효과가 GLP-1 단독일때 보다 강력해 졌습니다. 약물치료만으로 위 절제 수술에서나 기대하던 수준에 가까운 체중 감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 3세대, 레타트루타이드는 GLP-1과 GIP에 더해 글루카곤까지 추가한 구조 입니다.

GLP-1과 GIP가 칼로리 유입을 낮추는 역할이라면, 글루카곤은 대사를 끌어 올려 칼로리 소모와 지방 대사에 추가 효과를 주는 방식입니다.

글루카곤은 간에 비축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하여 혈중으로 방출시키는 과정에서 체내 에너지 소비량을 급격하게 늘리는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대사 기능이 올라갔다는 것은 몸의 보일러를 활활 태우는 것으로 소파에 누워 숨만 쉬고 있어도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납니다.

쉬고 있는 동안에도 에너지를 태우는가? vs 못 태우는가?

대사 기능이 높은 사람과 대사 기능이 떨어진 사람과의 가장 큰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이것이 3세대 레타트루타이드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으로, 글루카곤이 대사를 끌어 올릴 경우 기존에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가지고 있던 대표적인 부작용인 근감소와 요요를 어느 정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글루카곤 수용체를 자극할 경우, 혈당이 오를 수 있습니다.
글루카곤은 원래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라 당연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혈당이 오르는 증상은 초기에만 관찰되는 증상으로 임상에서는 최종적으로 오히려 혈당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실제 제2형 당뇨병 대상 3상에서는 당화혈색소가 최대 2% 감소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은 심박수 증가 입니다.
대사가 올라가면 심박수 증가를 자연스럽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불면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모두 일시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환자가 이를 미리 인지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특히
저용량부터 시작할 경우, 부작용은 크게 감소합니다.

그리고 세 약 모두 공통적으로 오심, 구토, 설사, 변비, 식욕저하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존재 합니다.

이 또한 용량에 따라 결정되며, 치료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욕심을 낼 경우 발생 합니다.

결국은 오남용의 문제입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환자들 중 상당수가 (특히 여성 들) 자격 미달로 치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비만이나 당뇨가 아닌 환자가 미용 목적으로 살을 더 빼고자 사용 할 약물은 아니라는 겁니다.
분명히 부작용이 존재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보다 이익이 더 큰 건강 문제가 있는 환자들에게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외에는 모두 약물 오남용에 해당합니다.​

투약을 중단하면 요요가 오기 때문에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모두가 다 이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3-4개월 만에 목표 체중에 도달한 뒤 그 과정에서 습득한 올바른 식습관과 근력 운동 습관에 적응이 되어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체중과 혈당을 잘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성공적인 치료 사례라 할 것입니다.

이 영상을 참고 하세요.

투약을 중단하면 요요가 오기 때문에 평생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시작조차 못 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만이나 당뇨 자체가 더 위험하기 때문에 혈압약이나 당뇨약이 필요한 사람은 평생 먹듯, GLP-1도 평생 맞는 것이 차라리 나은 경우도 분명 존재 합니다. (안타깝지만)

제가 환자들에게 무조건 주문 하는 것은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입니다.
자신 없으면 시작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두가지 만으로 가장 큰 부작용들을 모두 예방할 수 있고 성공적으로 단약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생활습관 개선이 먼저고 보충제나 약을 통해서는 부수적인 도움을 받는 것처럼, GLP-1 치료제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백질 섭취와 운동량을 늘릴 자신이 없다면, 성공적인 치료를 기대 할 순 없습니다.

아래는 1, 2, 3세대 비교표 입니다.

장누수증후군 트리부티린 복용 후 복통

다양한 노력을 해도 쉽게 낫지 않는 장누수증후군 치료의 최후 수단으로 트리부티린의 중요성을 강조드렸는데,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9105

트리부티린 보충제를 처음 복용 할 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 중 하나가 위장과 관련된 증상입니다.

망가진 장에 작동하다 보니 당연히 장에서 불편을 겪을 수는 있는데 흔한 증상으로는 가벼운 위장 장애, 가스, 복부 팽만감, 배변 습관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장 장애가 발생하는 이유>
1. 장내 환경 적응:
농축된 단쇄지방산(SCFA)이 갑자기 들어오면서 소화기관과 장내 미생물 군집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치료 과정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2. 소화 효소 작용:
트리부티린은 위산에 안정적이지만, 소장과 대장의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에 의해 분해되면서 일시적으로 장의 연동 운동이나 가스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과다한 초기 복용량: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인데, 처음부터 많이 먹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필로소피 트리부티린의 기본 설정 용량은 300mg 이지만, 많은 분들이 600~900mg을 복용합니다.

이를 듣거나 조언 받고 처음부터 600~900mg의 용량을 먹는다거나, 300mg이 일반적인 시작 용량으로 과도한 양은 아니지만 이 조차도 위장에 무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몸이 적응하기 전에 너무 많은 양을 복용하면 소화기 불편감이 유발되기 쉽습니다.

<증상 완화 및 예방 방법>
1. 낮은 용량으로 시작하기:
처음에는 아주 적은 양으로 시작하여 몇 주에 걸쳐 천천히 증량하세요.
캡슐을 열어 내용물의 절반만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2. 음식과 함께 섭취하기:
트리부티린은 지방 구조기 때문에 지방 성분이 포함된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췌장에서 나오는 지방분해효소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화, 흡수 될 수 있습니다.

​빈속에 먹으면 위 점막을 자극해 메스꺼움이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함께 먹는 식사의 메뉴도 중요합니다.

가벼운 샐러드나 과일 보다는 일반적인 식사나 고지방 식이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그런데 트리부티린 복용을 떠나서 장누수증후군이라면 치료를 위해 마땅히 저탄고지나 카니보어를 식단으로 채택하셔야 합니다.

3. 증상이 심하면 중단하기:
만약 지속적으로 심한 복통이나 설사가 발생한다면 복용을 중단하세요.

만능 비만약 막힌다…’위고비·마운자로’ 주의보 발령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훌륭한 펩타이드 치료제가 맞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사용자와 처방이 오남용이라는 사실입니다.

​치료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처방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치료 대상은 비만이나 당뇨 환자들로, 그냥 두면 염증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이 더 큰 사람들이 부작용을 감수 하고라도 또는 끊으면 요요가 올 것을 알면서도 혈압약, 당뇨약 평생 먹듯이 주사를 평생 맞는 것이 낫다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전혀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살빼려는 욕심으로 사용하는 건데, 그럴 경우 득보다 실이 더 큽니다.

​주사를 맞으면 저절로 살이 빠지는 치료제가 아니며 충분한 단백질과 영양소 보충과 운동이 필수적으로 우선되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정상 기준이 계속 낮아지는 이유

 

유럽 동맥경화 학회와 미국 심장협회 주도로 콜레스테롤 정상 기준은 계속 낮아져 왔다.

​1950년 대 이전까지만 해도 400mg/dl이 정상이었던 것이, 1970년 대 들어서면서 300mg/dl로 낮아졌고, 1990년 대에 이르러서는 200mg/dl까지 내려왔다.

​급기야 현재 목표는 100m/dl를 권고하고 있고, 혈관 플라크가 존재할 경우 70mg/dl까지 낮추기도 한다.

​새로운 과학적 발견에 근거하여 콜레스테롤 정상 기준이 낮아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두 학회와 협회의 관심사는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닌, 더 많은 스타틴을 파는 데 있다

​추가 읽을 거리: 미국 심장 협회의 만행
https://cafe.naver.com/drjoshuacho/81244

영유아 돌연사

돌연사 突然死 Sudden Death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이 아닌, 말 그대로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를 말한다.

​영유아 돌연사가 늘어나더니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이후 성인 돌연사까지 등장했다.

​처음 영유아 돌연사가 등장했을 때 그 원인을 설명하기 위해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라는 신박한 증후군까지 소환했는데, 아이를 너무 과격하게 흔들면 뇌손상으로 돌연사 한다는 설명이었다.

​많은 아빠들이 가해자로 몰려 처벌을 받는 일들이 있었는데 그 중 상당수의 아빠들은 억울할 수도 있다.

​그 이후 아이를 엎드려 재울 경우 질식사로 인해 사망한다는 가설이 힘을 얻게 되었고, 미국소아과학회와 세계보건기구는 ‘바르게 눞혀 재우기’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영유아 돌연사 중 45%만이 엎드려 자다가 사망했다.
더 많은 아이들은 바로 누워 자다가도 사망했다는 뜻이다.

​훨씬 더 의심이 가는 원인이 있는데 그 쪽으로는 언급도 없고, 연구도 없고, 캠페인도 없다.

​영유아 돌연사가 발생하는 시점은 공교롭게도 (정말 공교롭게도) 영유아 백신 접종 시점과 일치한다.

​생후 1개월 미만(신생아기)에는 돌연사 발생 사례가 매우 드물다.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최정점 시기는 생후 2~4개월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인다.
생에 첫 백신을 맞는 시기와 일치한다.

​생후 6개월 이후 급격히 감소한다.
전체 돌연사 사례의 약 90~95%는 생후 6개월 이전에 발생한다.

​역사적 통계 추이도 흥미롭다.

​1990년 대 급격히 증가했다가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1990년대 초반은 영유아 접종 스케줄에 가장 많은 백신 제품들이 추가된 시기다.

​영유아 백신 접종 직후 아이가 고열에 시달리며 고음으로 쉴새 없이 울다가 사망하는 경우가 흔한데, 고음으로 우는 것은 뇌가 찢어지게 아프기 때문이다.

​자폐증도 비슷하게 시작되는데, 영유아 백신 접종 직후 아이가 고열에 시달리며 고음으로 쉴새 없이 울다가 더 이상 부모와 눈을 마주치지 않고 반응이나 교감이 사라지면서 자폐 증상이 시작되기도 한다.

​영유아 백신이 영유아 돌연사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인과관계가 증명된 적도 없다.

​하지만 증명된 적이 없는 이유는 의학계가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들여다 보지 않기 때문이지 대규모 연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찾은 것이 아니다.

​연구를 하기 전부터 백신은 절대 아니라고 부정한다.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다.

​인과성을 확인하는 연구가 없으니 원인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듯이 아니라고도 단정지을 수 없다.
하지만 아니라고 단정 짓는다.

​만약 백신 미접종군에게서만 돌연사가 급격히 증가했다면, 아마도 그 소식은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전파를 탔을 것이다.
뉴스에서 떠들었을 것이다.

코로나 때 그랬던 것처럼.

“오래 앉아 일할수록 나라가 손해” 일본서 계산해보니 ‘2조4000억원’

장시간 앉아 생활하는 좌식습관이 만성질환과 생산성 저하를 유발해 일본에서 연간 2조4000억원의 경제적 부담을 초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와세다대와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연구진은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있는 생활을 지나친 좌식행동으로 정의하고, 당뇨병·치매·대장암 등과 관련된 경제적 비용을 분석했다.

2021년 기준 경제적 부담은 약 2825억엔(약 2조4000억원)으로 추산됐다. 이 가운데 의료비가 2384억엔, 생산성 감소 등 간접비가 441억엔을 차지했다.

연구진은 장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근육 활동과 혈액순환이 감소하고 혈당·지질 대사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 성인의 하루 평균 좌식시간도 약 9시간으로, 연구에서 제시한 8시간 기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30분 정도 앉아 있었다면 3분가량 일어나 움직이는 습관 등을 권고하고 있다.

“비타민C가 치매와 관련 있다?” 고령자 2천 명 분석 결과 보니…

일본 연구진이 64세 이상 고령자 약 2,000명을 분석한 결과, 혈중 비타민 C 농도가 낮을수록 뇌의 회백질 부피와 신경 연결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억과 인지기능에 관여하는 뇌 영역과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에서도 관련성이 확인됐다.

연구진은 비타민 C가 노화에 따른 뇌 구조와 인지기능 저하를 완화하는 데 보조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연구는 비타민 C 부족이 치매를 직접 유발한다는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노년기 뇌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연구다.

근력운동 전에 바나나와 바다소금

운동 시작 전 바나나​와
바다 소금을 먹어주면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받고
근육을 펌핑 시킬 수 있습니다.
화학 보충제는 필요 없습니다.

​출처: 닥터 울프슨 내츄럴 하트 닥터

미국 심장 협회의 만행

 

미국 심장 협회가 얼마나 쓰레기 단체인지 환자 혁명 책에서 이미 낱낱이 밝혔지만 그들의 만행은 여전히 멈추질 않는데ᆢ

​불과 8시간 간헐적 단식도 심혈관 사고 사망 위험을 91% 높인다고 하는 사설을 홈페이지에 버젓이 싫곤 한다.
https://newsroom.heart.org/news/8-hour-time-restricted-eating-linked-to-a-91-higher-risk-of-cardiovascular-death​

​2024년 3월 발표된 아래 논문은 간헐적 단식 RCT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엄브렐라 리뷰인데
https://pubmed.ncbi.nlm.nih.gov/38500840/​

간헐적 단식과 관련해 300개가 넘는 건강 지표들을 분석한 결과 허리둘레, 체중, 지질 등 모든 분야에서 수치들이 건강하게 개선되었다.

특히 free fat mass 증가는 지방을 더 잘 태운다는 신호다.

​이 연구는 조악한 설문 조사도 아니고 꼼꼼하게 들여다본 대규모 메타 분석인데 이런 연구들은 못 본 척 외면한다.

​반면 가장 부정확하고 결과를 호도하기 좋은 식단 설문지 조사를 근거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심혈관 사고 사망 위험이 91% 올라간다고 대대적으로 발표해 버리는 식인데 이는 전형적인 공포 마케팅에 불과하다.

​미국 심장 협회는 의도와 목적이 명확한 단체다.
학회 아니고 협회인 이유가 있다.

​뼛속까지 썩은 단체로 미국 질병 통제 센터와 함께 하루빨리 없어져야 된다고 본다.

​미국 심장 학회가 1924년부터 지금까지 해 온 일이라고는 프로파간다 선전 선동밖에 없다.

​바이오 제약회사로부터 연간 수 천만 달러를 지원받으면서 스타틴 약은 꼭 먹어야 되고, 간헐적 단식은 위험하고, 적색 육도 위험하다는 식의 고의로 잘못된 정보만 퍼 트리는 게 이 단체가 하는 일의 전부다.

​미국 심장 협회가 제약회사에서 받는 지원금은 연간 6천만 달러에 달한다.

​그 돈으로 제약회사에 유리한 연구들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제약회사에 유리한 발표만 하며 교묘하게 의사들 훈련한다.

​당장 활동을 금지시키고 해산시켜도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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