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심장 협회가 얼마나 쓰레기 단체인지 환자 혁명 책에서 이미 낱낱이 밝혔지만 그들의 만행은 여전히 멈추질 않는데ᆢ
불과 8시간 간헐적 단식도 심혈관 사고 사망 위험을 91% 높인다고 하는 사설을 홈페이지에 버젓이 싫곤 한다.
https://newsroom.heart.org/news/8-hour-time-restricted-eating-linked-to-a-91-higher-risk-of-cardiovascular-death
2024년 3월 발표된 아래 논문은 간헐적 단식 RCT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엄브렐라 리뷰인데
https://pubmed.ncbi.nlm.nih.gov/38500840/
간헐적 단식과 관련해 300개가 넘는 건강 지표들을 분석한 결과 허리둘레, 체중, 지질 등 모든 분야에서 수치들이 건강하게 개선되었다.
특히 free fat mass 증가는 지방을 더 잘 태운다는 신호다.
이 연구는 조악한 설문 조사도 아니고 꼼꼼하게 들여다본 대규모 메타 분석인데 이런 연구들은 못 본 척 외면한다.
반면 가장 부정확하고 결과를 호도하기 좋은 식단 설문지 조사를 근거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심혈관 사고 사망 위험이 91% 올라간다고 대대적으로 발표해 버리는 식인데 이는 전형적인 공포 마케팅에 불과하다.
미국 심장 협회는 의도와 목적이 명확한 단체다.
학회 아니고 협회인 이유가 있다.
뼛속까지 썩은 단체로 미국 질병 통제 센터와 함께 하루빨리 없어져야 된다고 본다.
미국 심장 학회가 1924년부터 지금까지 해 온 일이라고는 프로파간다 선전 선동밖에 없다.
바이오 제약회사로부터 연간 수 천만 달러를 지원받으면서 스타틴 약은 꼭 먹어야 되고, 간헐적 단식은 위험하고, 적색 육도 위험하다는 식의 고의로 잘못된 정보만 퍼 트리는 게 이 단체가 하는 일의 전부다.
미국 심장 협회가 제약회사에서 받는 지원금은 연간 6천만 달러에 달한다.
그 돈으로 제약회사에 유리한 연구들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제약회사에 유리한 발표만 하며 교묘하게 의사들 훈련한다.
당장 활동을 금지시키고 해산시켜도 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