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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2

국가권장 영유아 백신 승인과정에서 임상시험 실태 자료

10월 20일 강의에서 공개한 자료입니다.

 ICAN – No Placebo No Long Term Study [다운로드] √ 
상기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가 권장 영유아 백신들이 미국 식약처 승인을 받는 과정에서
1. 플라세보 연구 유무 여부와
2. 장기 임상 시험 (6개월 이상)
유무 여부를 표기한 차트 입니다.

보시다시피, 대부분의 영유아 백신은 정상적인 플라세보 연구도 미비하고 장기적인 부작용 연구도 미비합니다.

의료행위 선택과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환자와 소비자 권익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영상] 영유아 백신 안전성 연구 전무한 현실

혈압약 복용중인 분들 보셔야 할 그래프

심장마비와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발생 위험을 비교한 그래프 입니다.
​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에게서 심혈관 사고 위험이 훨씬 높아집니다.

​초록색 그래프는 혈압약을 먹으며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경우이고, 파란색 그래프는 혈압약 필요 없이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경우입니다.

​보시다시피 혈압약을 복용할 경우 사고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습니다.

​심지어 혈압약을 먹으며 고혈압인 경우나 (빨간색)
혈압약을 먹지 않고 고혈압인 경우보다 (주황색)
혈압약을 먹어서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환자가 더 위험합니다.

​정리하자면,
1.혈압약을 먹어서 위험을 낮추지 못하고,
2.혈압약을 먹어서라도 정상 혈압만 유지한다고 안심 할 수도 없으며,
3.혈압약을 복용하면 위험은 증가합니다.

​혈압약 먹고 정상 혈압이 나온다고 안심하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하세요.

​전혀 안전한 상황이 아닙니다.
못 보신 분들은 이 영상 참고 하세요

‘고혈압을 방치해도 된다’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이시는 분들 설마 안계시겠지요?

​파란 그래프만 현저하게 낮고 나머지는 다 거기서 거기란 것이 핵심입니다.

“내가 그간 뭘 먹은 거야” 가짜 영양제에 뚫린 소비자 안전… 미온적인 쿠팡·식약처

서울 중구의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쿠팡 배달 차량. /뉴스1
“알고 보니 내가 산 영양제가 가짜” 오픈마켓 피해 사례 늘어
판매사 쿠팡 사용자 환경과 정책이 소비자 혼돈 부추겨
소비자 안전 구멍 났는데 판매사도 식약처도 소극적 대응

서울 중구의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쿠팡 배달 차량. /뉴스1

 

쿠팡 등 오픈마켓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해외 유명 영양제가 알고 보니 가짜였다는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11번가나 G마켓 등의 상황도 비슷하다. 다만 전자 상거래 플랫폼 1위인 쿠팡의 ‘로켓직구’ 사용자 환경(UX)과 ‘아이템위너 정책’이 소비자 혼란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다.

로켓직구란 쿠팡이 직접 매입해 물건을 배송해 주는 것이다. 아이템위너 정책은 쿠팡에 올라온 동일한 상품들 가운데 가장 저렴한 물건을 대표 상품 판매자로 단독 노출하는 방식이다.

◇ “내가 사 먹은 그 영양제가 가짜였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에서 구매한 영양제가 알고 보니 가짜였다는 신고가 꾸준히 늘고 있다. 최근 한 약사가 유튜브에 가짜 해외 영양제를 구분하는 방법을 올린 후 피해 사례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오픈마켓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작정하고 속이려는 판매자를 피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사기 판매자들은 특정 브랜드의 영양제 포장 용기(패키지)를 똑같이 따라 해서 판매하고 있었다. 진짜 영양제 용기를 바로 옆에 두고 비교해 봐야 글씨체의 크기나 간자 등 미세한 차이를 알 수 있을 정도다. 영양제 알약(태블릿)의 색도 비슷하게 만들고 있다. 진짜 영양제는 짙은 황색인데, 가짜 영양제는 연한 노란색인 식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예전에는 사기 판매자들도 그나마 양심적(?)이었다”면서 “아예 빈 알약을 보내서 구매자가 잘못 샀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게 했는데 이제는 알약까지 비슷하게 꾸민다. 알약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없어 이를 섭취한 소비자는 더 불안할 것”이라고 했다.

구매한 영양제가 가짜인지 알려면 플랫폼에서 판매자 정보가 그대로 있는지 확인해 보는 수밖에 없다. 가짜 영양제 판매자가 일정 기간 상품을 판매하고 판매자 페이지를 지우는 방식으로 사기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판매자 탈퇴를 하고 다른 사업자 정보로 재가입해서 또 가짜 영양제를 파는 구조다.

가짜 영양제는 진짜 같은 제품 용기를 사용하면서 소비자 혼돈을 부추기고 있다. 꼼꼼히 비교해 보면 브랜드명의 글씨체나 굵기, 자간 등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픽=정서희

◇ 소비자 혼란 부추기는 쿠팡 사용자환경(UX)·정책

오픈마켓 플랫폼의 가품 논란은 사실 종식이 어려운 문제다. 다만 유통업계에서는 쿠팡 정책 탓에 소비자 혼란이 더 커질 수 있는 구조라고 보고 있다. 로켓직구가 대표적이다. 쿠팡 로켓직구는 쿠팡이 직접 물건을 매입해서 소비자에게 보내주는 구조다.

11번가 등 다른 플랫폼도 비슷한 기능을 선보이고 있지만, 국내·외 물품을 넘나들면서 직매입 판매에 제대로 나설 수 있는 곳은 쿠팡뿐이다. 해외 직구를 통해 영양제를 구입하고 싶은 소비자들이 쿠팡 로켓직구를 찾는 것도 이 때문이다. 로켓직구로 물건을 구매해서 가품 논란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이다. 쿠팡을 믿고 거래하는 만큼 가품 위험을 차단할 수 있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구매 과정에서 가품 논란이 많은 판매자 매입 배송과 쿠팡 로켓직구를 혼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소비자의 쿠팡 여정은 물건 검색→로켓직구 표시 확인→수량·색상·사이즈 등 선택사항 변경→결제의 수순을 거친다. 혼란은 로켓직구 표시 확인을 한 이후 선택사항을 고르면서부터다. 선택사항에 따라 로켓직구와 판매자 매입 페이지 두 갈래로 한 번 더 길이 나뉘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로켓직구라는 점을 확인한 다음이라 판매자 매입 페이지로 연결된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입장이다. 로켓직구를 하려다가 결제를 하고나니 판매자 구매대행을 인식하게 된다는 뜻이다. 다만 쿠팡 측은 배송 날짜가 달라진다는 점, 선택사항 우측에 ‘로켓직구’라는 로고가 사라진다는 점을 들어 소비자 이용 환경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

가짜 영양제를 구매한 한 소비자는 “쿠팡이 가품 논란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로켓직구인지 아닌지 결제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절차라도 마련해주는 편이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G마켓 등 다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운영되지 않는 쿠팡 고유의 시스템인 아이템위너 정책도 소비자가 혼동을 일으키는 이유다. 아이템위너는 쿠팡에 올라온 동일한 상품들 가운데 가장 저렴한 물건을 대표 상품 판매자로 단독 노출하면서, 같은 상품에 달린 리뷰가 표시된다. 해당 판매자가 판매한 상품이 아닐지라도 상품 리뷰가 따라오는 것인데 좋은 리뷰가 상단에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다.

한 소비자는 “최신순으로 리뷰를 보면 가끔 ‘가짜인 것 같다’는 리뷰가 뜬다”면서 “좋은 리뷰는 다른 판매자의 상품에 달렸던 것인데 사기꾼 판매자의 판매가격이 좀 싸게 올라왔다고 해서 리뷰가 몽땅 이동해서 보여지니 꼼꼼히 보지 않으면 좋은 판매자인 줄 알고 사게 된다”고 했다.

로켓직구로 살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선택사항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소비자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로켓직구와 판매자 매입 판매로 또 한 번 소비자 여정이 달라지는데, 소비자는 미처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그래픽=정서희

◇ 식약처도 쿠팡도 대응은 소극적

가짜 영양제의 가장 큰 문제는 소비자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체에 무해하다면 다행이지만 가짜 영양제의 성분을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소비자 불안은 커질 수 있다. 소비자 안전 문제에 큰 공백이 생긴 셈인데 이렇다 할 조치는 없다.

먹을거리 안전에 책임이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쿠팡에 신고된 가짜 영양제를 회수해서 성분을 조사한다는 등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없다. 다만 식약처 관계자는 조선비즈의 질의 후에 “해외직구 가짜 영양제에 대한 검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수입산 가품의 경우 특허청과 관세청 등의 소관이다.

쿠팡도 즉시 환불에 나서는 정도로만 대응하고 있다. 통상은 물품 회수 후 환불이지만 가짜 상품 구매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바로 환불해 주고 물품은 자진 폐기해달라고 요청하는 정도다. 피해 소비자들은 쿠팡이 사기 판매자의 판매 내역 등을 참고해 소비자에게 진품 여부 확인 고지를 보내주는 것 등을 기대하고 있다. 한 소비자는 “문제가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으니 재빠르게 환불해 준다는 것인데,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했다면 환불은 없다는 뜻이기도 해서 아쉽다”고 했다.

이에 대해 쿠팡 관계자는 “가짜 상품 판매자에 대해 영구 판매 중지 조치를 취했다”면서 “주문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가능한 노력을 다할 것이다.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상품들을 더 엄격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뇌세포를 자라나게 하는 3가지 방법

뇌의 해마 부분에 자극을 통해 새로운 뇌 세포를 만드는 방법은 이 세 가지 말고도 많이 있지만 친근하고, 간편하고, 돈 안드는 세 가지를 복습하듯 짚어 보자구요~!

​세 가지의 공통점은 쇼크!
몸이 놀랄만한 자극을 준다는 것입니다.

​#1
간헐적단식은 너무 잘 아셔서 간단하게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 한 끼만 거르시면 해결 되는 거구요.

​종교처럼 매일 행하실 필요는 없죠?
저는 별 일 없으면 매일 하고는 있지만, 또 무슨 일이 있을 때는 하루 이틀 정도는 아무 걱정 없이 단식을 포기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시길 바래요.

​기쁨으로 하는거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할 일은 아니니까요 ^^

​음식이 들어오지 않는 상황은 우리 뇌에게는 쇼크 입니다.
새로운 뇌 세포들이 생성됩니다.

​#2
찬물 샤워가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네 없네 말들이 많긴한데, 항노화 커뮤니티에서는 기본이고 운동 선수들한테도 기본입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기본이에요.

​그냥 직접 해보면 아는 거지 뭘 해 본 적도 없는 박사님들이 왜 토론을 하는건지 한심합니다.

​차가운 얼음 물 욕조에 몸을 담그는 익스트림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찬 물로만 샤워를 하실 필요도 없고, 먼저 따뜻한 물로 샤워 하신 후 차가운 물로 짧게 자극 해 주세요.

​2분 이상 노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짧은 마무리..
그것만으로도 충분 합니다.

​저는 아침에는 찬 물로 샤워합니다.
몸 구석구석을 빡빡 씻는거 아니고 물 뿌리고 잠에서 깨는 수준이기 때문에 짧게 찬 물 샤워를 해 줍니다.

​저는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꼼꼼하게 씻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저녁에는 따뜻한 물로 먼저 씻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 정도면 제게는 충분한 쇼크 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찬 물로만 씻는다면 매일 감기 몸살 걸리고 말거에요 ㅋㅋ

​가끔씩 운동하고 더운 상태에서 찬물에 풍덩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평소 단련되지 않으신 분들이나 심혈관질환 있는 분들은 조심하세요.

​체온이 너무 올라간 상태에서 차가운 얼음물에 전신을 담그게 되면 피부와 땀구멍이 오그라들어서 체내 심부 온도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히트 쇼크로 사망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의사 고시 시험문제기도 해요.

​열사병에 걸려 쓰러진 친구를 발견해 얼음물이 가득한 욕조에 담궜다.
친구는 어떻게 되었나? 정답은 사망.
열사병이 더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심혈관질환이 있는 분들은 차가운 물에 담그는 것은 조심하시고 샤워 마무리에 찬 물로 마찰하는 정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한가지 주의 하실 것은,
저는 감기 기운이 느껴질 때는 냉수 마찰은 건너 뛰고 땀이 살짝 날 정도로 최대한 몸을 따뜻하게 유지 해 줍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4463

​#3
HIIT =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지금까지 운동의 효과를 연구한 대부분의 논문은 유산소 운동을 연구한 결과들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근력운동 쪽 연구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그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결과도 하나 둘 씩 발견되고 있습니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뛰어 넘어서 스프린트 인터벌 트레이닝 (SIT)이라고 최단시간 최대 출력으로 운동하는 새로운 방법들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30초 동안 언덕위를 내달리면 우리 몸과 뇌에는 쇼크입니다.

​Neurotrophic Factor
신경영양인자를 자극해 새로운 뇌 세포들을 만들어 냅니다.

​운동을 하는 이유는 몸 뿐만 아니라 뇌를 위해서라고 강조 드렸습니다.

​이 영상을 꼭 참고해서 보세요.
https://youtu.be/fb9IUMHQfTc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고스톱이나 공부도 있겠지만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우울증은 인간 관계 속 위로나 술로는 예방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운동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유산소운동 보다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 뇌신경 생성에는 더 유리합니다.

상원,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인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미 의회를 통과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상원은 13일(현지시간) 오전 본회의에서 케네디 지명자 인준안을 찬성 52표, 반대 48표로 가결 처리했다. 이날 민주당 소속 의원과 무소속 의원은 전원 반대표를 던졌지만 공화당 의원 53명 중에선 미치 매코널 의원만 반대표를 던졌다.

공화당은 이날 인준안 투표에 앞서 “케네디 후보자가 백신에 대한 시각과 과학 논문을 왜곡해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그는 공화당 의원들에게 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업무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국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고 타당한 연구에 기초해 백신을 권고할 것이라 말했다”고 그를 옹호했다.

그는 로버트 케네디 전 법무장관의 아들로 케네디가의 일원이다. 민주당에서 정치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이내 탈당한 뒤 지난해 대선 독자 출마를 선언했다. 그러나 선거 막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며 대선 레이스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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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먹지 말라셨는데? 어떻게 이해해야 되나요? – 각종 오해와 진실

유튜브에 이런 댓글이 달려서 아래와 같이 답변 드렸습니다.

칼슘과 골다공증 관련한 영상들이 여러 편 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칼슘 보충제는 필요 없다는 거에요.

​흡수와 활용에 문제가 있는 대사 상태라서 골다공증이 있고 검사상 수치도 낮다면 오히려 더 많은 칼슘을 먹어주는 것이 칼슘을 연조직에만 쌓이게 만들고 동맥경화만 더 심해진다는 내용입니다.

​칼슘이 위험하다는 뜻도 아니고 칼슘을 멀리하란 뜻도 아닙니다.
​간혹 이 차이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 계신데 흑백논리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윤석렬을 비판한다고 해서 이재명을 지지하는건 아닐건데 쉽게 그런 오해를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비슷한 예로 어린이 종합 비타민이 있습니다.

제가 딱히 권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한테도 안 먹였다는 뜻은 제가 ‘가치’를 못 느끼겠다는 거지 어린이 종합비타민들이 전부 다 쓰레기라는 뜻은 아니에요.
(쓰레기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_-)

​아무튼 마트에서 애들 사먹이는 어지간한 가공식품 보다 나을 거고 먹이는 부모한테 뭐라 안한다구요.

​혈압약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혈악약의 부작용을 지적했다고 해서 혈압약은 독극물이니 절대 먹지 말고 혈압이 높아도 방치하라는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계세요.
(살떨립니다 ㄷㄷ)

​어린이 해열제도 마찬가지에요.
아이들 미열은 그냥 놔 두는게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고 해열제가 회복에 방해가 될 수 있으며 위장과 간에 무리를 준다는 정보의 가치는 득과 실을 잘 따져서 판단할 때 있는 건데, 애가 열이 펄펄 끓어도 감기약 절대 안먹이고 걍 버티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으세요.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쪼르르 항생제 먹이는 엄마도 문제지만 열이 펄펄나는데도 자연치유 한다고 약 만큼은 피하는 것도 문제 입니다.

​둘 다 똑같이 지혜로운게 아니죠.
또 다른 차원의 어리석음 입니다.

​요즘 엄마들의 약물 남용이 심해서 확실히 덜 먹여야 하는게 맞긴 맞는데 극단적인 회피를 할 필요는 없다는 거에요.

​”기능의학 병원에 갔는데 항생제 처방하더라..”
“기능의학 병원에서 백신 접종 권하더라..”
​다 마찬가지 입니다.

기능의학이 항생제 반대하는 학문 아니고 백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학문이에요.

장 건강 상태가 엉망인데 항생제 필요하면 당연히 써야죠.

​영양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메가3보다 고등어가 훨씬 낫죠.
저도 항상 그렇게 강조를 드리고..

​하지만 고등어를 맨날 먹을 수 없으면 어떤 날은 오메가3 챙겨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영양제도 가공식품이라며 음식으로만 영양소를 섭취하겠다는 극단적인 자연주의자들이 있습니다.

​이건 그냥 미련한 거에요.

미네랄을 어떻게 다 공급하겠다는 건지?
고릴라, 코끼리처럼 하루 종일 풀만 뜯고 있을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만 손해 입니다.
그런 분들 특징은 노화가 더 빨라요.

말라서 젊어 보이는 착시현상을 잠깐 주다 자세히 보면 피부, 혈관 다 늙어 있습니다.

당연하죠.

​어리석음 입니다.

​그렇게까지 자연주의를 고집하려면 자동차, 핸드폰 다 포기해야 됩니다.
뭐든지 ‘~주의’자 들어가면 조심 하세요.

​플라스틱의 문제를 잘 알고 있지만 완전히 피할 수 없어서 가정에서라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흑백논리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고 지혜로운 판단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키워드:
자연주의, 흑백논리, 정보 판단력, 정보의 가치

<칼슘과 골다공증 영상들>

몬태나, mRNA 백신 사용 금지하는 미국 최초의 주가 될 것을 고려

2월 7일 금요일, 몬태나 주 의회에서 인간에게 mRNA 백신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다. 이 법안은 주 의원 Greg Kmetz가 다른 공화당원들의 지지를 받아 발의했으며,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미국에서 처음으로 통과되는 법안이 될 것이다.

*몬태나 주 의회에서 제안된 법안은 인간에게 mRNA 백신을 사용하는 것을 불법화하려고 한다.
*COVID-19를 예방하는 데 사용되는 것과 같은 mRNA 백신은 광범위하게 연구되었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이 법안에는 RNA가 인간 DNA에 통합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과 같이 mRNA 백신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가 포함되어 있다.

mRNA 백신은 COVID-19 팬데믹 동안 대중의 주목을 받았는데, 이 기술은 아마도 이 질병에 대한 가장 성공적인 백신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도 COVID 예방의 황금 표준으로 남아 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Pfizer-BioNTech 또는 Moderna에서 제조한 mRNA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 백신은 최신 바이러스 변종에 대처하기 위해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다.

Oxford-AstraZeneca 백신과 같은 비 mRNA 백신과 함께 이러한 백신은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추정된다. The Lancet에 실린 2024년 연구에 따르면 2020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세계보건기구 유럽 지역에서만 160만 명의 생명(25세 이상 성인)이 구해졌다고 한다.

mRNA COVID 백신을 우리에게 가져다준 기술은 2023년에 노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OVID 외에도 동일한 혁신이 뇌, 장, 피부암을 치료하기 위한 개인화된 백신 시험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데이터가 유리하더라도 mRNA 백신은 처음부터 강력한 반대자들이 있다. Kmetz 자신도 이 분야에서 이전에 COVID 백신 접종자의 헌혈을 금지하는 2023년 법안을 후원한 적이 있다.

대부분의 반대는 이러한 백신의 작동 방식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몬태나 법안의 텍스트를 살펴보면 그러한 오해가 어느 정도 끼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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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오레가노 오일의 용도

에센셜 오일들의 종류가 많고 대체로 장점과 사용가치가 높은데, 그 중에서도 오레가노 오일은 감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오레가노 오일은 천연항생제 입니다.
항산화, 항진균, 항염증 특성이 있어서 SIBO(소장세균과증식)나 칸디다증처럼 까다롭고 치료하기 어려운 감염증들을 치료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됩니다.

오레가노에는 페놀과 테르페노이드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들이 오일 특유의 향을 담당하고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효능의 기초가 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 중
카바크롤은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하고,
티몰은 항진균제로 독성을 억제하며,
로즈마린산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들을 보호합니다.

장점과 용도를 정리해 보면:

#1 천연 항생제:
대장균 및 녹농균과 같은 박테리아 세균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오레가노 오일이 일반 항생제와 동일한 효과를 나타냈지만, 쥐 실험이기 때문에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23484421/

#2 콜레스테롤 관리:
오레가노 오일의 카바크롤과 티몰 외 수 많은 폴리페놀들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사람과 쥐 실험에서 관찰되었습니다.

#3 항산화 효과:
오레가노는 항산화 성분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과일이나 채소보다 풍부하고 오레가노 오일에는 더욱 농축되어 있습니다.

오레가노의 항산화제 성분이 활성산소로 부터 세포를 보호합니다.

#4 칸디다증 치료:
효모는 곰팡이의 일종입니다.

호모 자체가 유해하진 않지만, 과증식되면 감염증상을 일으킵니다.

가장 흔한 효모균이 칸디다 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레가노 오일은 칸디다 감염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33915040/

칸디다증 치료에 오레가노가 포함됩니다.

<칸디다증 서포트 패키지>
https://drchostore.com/products/dr-cho-store-candida-cleanse-package

#5 장 건강 및 SIBO 치료:
오레가노 오일의 항염, 항진균, 항기생충 및 항균 특성으로 인해 다양한 장 질환 치료에 적용 됩니다.

특히, 연구에 따르면 카바크롤과 티몰이 SIBO(소장세균과증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030608/

<SIBO 서포트 패키지>
https://drchostore.com/products/dr-cho-store-sibo-support-package

오레가노 오일은 장내 기생충을 죽이고 유해 박테리아의 과증식을 막아 건강한 장내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됩니다.

#6 항염 효과:
오레가노 오일의 다양한 화합물들이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관찰되었지만 쥐 실험이라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합니다.

#7 통증 완화:
모든 통증은 염증이 원인이고 염증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통증을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카바크롤을 다른 약물과 함께 사용할 때 통증 완화 효과가 있는 것이 발견되어 통증 치료에 추가하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25557507/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977206/

통증 관리에 에센셜 오일을 응용하는 것은 진작부터 잘 알려진 치료 중 하나입니다.

#8 항암 효과:
일부 연구에서는 카바크롤 화합물에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translate.goog/2927778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6152729/

암세포에 대한 시험관 연구에서 카바크롤은 폐암, 간암,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세포 사멸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직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없습니다.

#9 체중 감량:
오레가노 오일을 통한 비만 예방, 체중 감량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가 있지만
https://www.mdpi.com/1422-0067/22/21/11832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전도유망한 성분들과 방법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오레가노 오일을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것을 권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살 찔 걱정은 안해도 되겠고, 체중을 관리하는데는 도움이 되겠습니다.

——-◆——-

필로소피 오레가노 오일은 추출물이 아닌 오일입니다.

하지만 에센셜 오일과 다르게 안전하게 복용 할 수 있으며 저는 칸디다, SIBO 환자에게 기본적으로 권합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4411

‘이 영양소’ 매일 3년간 섭취했더니… 노화 속도 뚜렷하게 느려졌다

오메가3 지방산을 매일 섭취하면 인간의 생물학적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 하이케 비쇼프-페라리 박사팀은 스위스에 거주하는 70~91세 777명을 대상으로 오메가3 지방산이 생물학적 노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매일 해산물 기반으로 오메가3 지방산을 1g씩 섭취하는 그룹, 비타민D를 2000IU와 함께 섭취하는 그룹, 주 3회 30분씩 운동을 병행하는 그룹 등 여덟 개 그룹으로 나눠 분석을 진행했다. 그 후, 연구팀은 3년에 걸쳐 실험 참가자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후성유전학적 시계로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했다. 후성유전학적 시계는 DNA 메틸화라는 상태를 통해 생물학적 노화의 속도와 진행 과정을 추정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다.

연구 결과, 오메가3 지방산은 생물학적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뚜렷한 효과를 보였다. 3년간 오메가3 지방산을 매일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3개월 덜 늙는다는 지표를 보였다. 비타민D를 추가 복용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했을 땐 4개월로 효과가 늘어났다.

오메가3 지방산이 낙상과 감염을 각각 11%, 13%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메가3지방산과 비타민 D를 매일 섭취하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3년 동안 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쇠약함 전 단계에 들어갈 위험이 39%, 암 발생률이 61% 낮아졌다.

연구 저자 하이케 비쇼프-페라리 교수는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D 섭취,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노화 예방에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후속 연구를 통해 DNA 바이오마커의 변화가 실제 고령층의 인지 능력과 운동 능력, 심혈관계 건강 같은 지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땐 보충제보다는 천연식품을 통해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연어, 정어리, 고등어, 굴비 등에 풍부하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식품을 통해 오메가3 지방산을 하루 최소 500mg 섭취하고 최대 3g을 넘지 않도록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 연구는 학술지 ‘네이처 에이징'(Nature Aging)’에 최근 게재됐다.

원본기사 바로가기

미네랄이 빠져나가는 다양한 경로.. 심각합니다

현대인들 대부분은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하고 영양소 결핍의 위험도 거의 없지만, 건강을 위해 최적화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럴만한 음식들을 안 먹고 살기 때문이에요.

​그 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것이 <단백질>과 <미네랄>입니다.

​단백질의 경우는 100% 외부에서 공급해야 하는데 절대적으로 먹는 양 자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고, 미네랄의 경우는 못 먹어서라기보다 먹는 양에 비해 빠져 나가는게 많아서 결손이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누구나 다 그렇진 않지만 많이들 그래요.

​미네랄이 결핍되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 입니다.
1.먹지 못해서
2.흡수 못해서
3.빠져 나가서

​1번은 얘기 할 필요 없을 것 같고, 3번 부터 몇가지 시나리오를 볼께요.

​나이들면서 몸에 쥐가 나거나 눈밑이나 근육이 떨리는 분들 전해질 불균형의 원인을 짚어봤는데,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3982

​남자의 경우 격하게 운동하시는 분들은 땀을 통해 미네랄이 더 많이 소실됩니다.
소변이 자주 본다면 더 많이 소실됩니다.
운동만 한다고 다 건강한게 아니에요.

​여성 분들은 경우, 찜질방에서 땀 빼고 빈뇨가 있어 화장실을 자주가는 것도 미네랄 결핍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자주 쥐나는 분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밤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깬다던가 낮 시간에 빈뇨가 있다는 것입니다.

​혈압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습니다.

​무른 변을 보거나 잦은 설사를 통해서도 미네랄 손실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추가로 더 많은 미네랄을 섭취해 주셔야 합니다.

​필로소피 필수 미네랄을 예로 들면 권장복용량은 하루 3캡슐이지만 하루 6캡슐~9캡슐을 먹어줘도 충분치 않은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essential-minerals-90-vegetarian-cap

​권장복용량이란게 원래 그렇긴 하죠.

누구한테나 안전한 양을 표기한거지 이상적이거나 특정 복용 목적을 충족하기 위한 양은 아닙니다.

​미네랄을 결핍 시키는 또 다른 습관들을 보면, 스트레스가 마그네슘을 결핍시켜 극심한 스트레스만으로 인해 심장마비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고 환자혁명 책과 영상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술을 마셔도 마그네슘이 빠져나갑니다.
마그네슘과 함께 티아민도 빠져나갑니다.

​비타민B1 티아민에 관한 정보는 여기:
https://drjoshuacho.com/20210715-2/

​커피를 마시면 소금, 철분, 칼륨, 타우린, 티아민이 빠져나갑니다.
차를 마셔도 철분과 티아민이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미네랄은 생각보다 많은 양을 엑스트라로 충분히 보충해 줘야 합니다.

​앞서서 현대인들은 단백질 부족도 심각하다고 말씀 드렸고, 저도 최근들어 여러번 강조드리고 있는데

​<단백질의 모든것을 정리한 글>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3097

​단백질 부족이 미네랄 결핍을 유발합니다.

​미네랄은 빠져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흡수를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인데, 단백질이 미네랄 흡수에 관여하기 때문에 단백질 부족은 간접적으로 미네랄 결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채소에 단백질이 많다고 하지만 먹어도 흡수 못하는 분들 많아요.
그래서 달걀이나 소고기가 훨씬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단백질 자체도 흡수가 문제인데, 위산이 약하고 소화기능이 떨어지면 단백질을 먹어도 결핍될 수 있고 미네랄 결핍으로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칼슘이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칼슘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공급에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흡수가 문제고, 흡수보다 더 중요한 생체이용율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칼슘 결핍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칼슘보충제를 챙겨 먹는 것은 거의 무의미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이 영상들 참고 하세요.

​단백질이 인슐린유사성장인자 IGF-1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IGF-1은 당뇨환자에게도 중요하지만 뼈 건강과 미네랄 대사에도 중요합니다.

간이 건강해야 IGF-1도 잘 작동을 하구요.

모든 것은 서로 다 연결 되어 있습니다.

​미네랄 결핍이 사소하게는 눈밑떨림이나 불안감, 불면에서부터 심각하게는 심장마비와 같은 치명적인 건강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 기억하시고, 단백질과 더불어 충분히 공급해 주세요.

​따뜻한 물에 미네랄 소금을 타서 마셔주고,
운동하고 땀흘린 후에는 더 많이 보충해주고,
충분한 단백질을 먹어주는 사소한 습관들이
전체적인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작년에는 귀에 피가 나도록 수면에 대해 강조드렸다면, 올해는 단백질과 미네랄 조금만 더 신경 써 봅시다.

​특히 간헐적단식 마치고 난 후 단백질과 미네랄 꼭 챙기세요.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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