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게되면 당연히 신체 활동이 증가하고(16%), 생물학적 노화도 늦추는 것이(15%) 관찰되었습니다.
뭐 너무 뻔한 결과긴 하지만,
60세 이상 미국 성인 2,286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사회 활동이 많을수록 생물학적 노화가 늦춰지고 신체 활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에서 말하는 사회 활동에는 가족(예: 손주 만나기), 친구, 사교 및 스포츠 동아리, 자원봉사 및 자선 활동이 포함되었습니다.
사회 참여도가 가장 낮은 집단과 비교했을 때, 상위 3분의 1에 속하는 참가자들은 (하위 3분의 1과 비교했을 때)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였습니다.
+ 4년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42% 감소했습니다.
+ 실제 연령 대비 생물학적 노화가 평균 15% 더 느렸습니다.
+ 신체 활동이 평균 16% 더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