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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56

코로나 사망률이 10배 높은 국가들 특징

성인 인구의 대다수가 비만인 국가들의 코로나 사망률이 10배 이상 높다는 통계.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팬데믹 초기부터 늘 나오던 지적이다. 사망자의 90% 이상이 기저질환자라는 것.

면역력을 포함하여 비만인 채로 건강하긴 무척 힘들다.

“Covid-19 death rates 10 times higher in countries where most adults are overweight, report finds” [CNN 뉴스 원본기사 바로 가기]

CDC 연구결과 코로나 입원 환자의 78%는 비만

2021년 3월 8일 발표된 CDC 연구에 따르면, 입원 또는 사망 환자의 78%가 비만 또는 과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통계에 따르면 미국 인구의 42%가 비만에 해당한다.
BMI 수치 25 이상은 과체중, BMI 수치 30 이상은 비만이다.

CDC는 코로나 환자들을 치료함에 있어 비만을 위험 요소로 분류할 것을 권고했다.

비만은 인슐린저항성이 있음을 의미하며, 당뇨, 고혈압, 이상콜레스테롤 지질혈증 등 기저질환자들의 위험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REACT EMS paramedics wearing protective masks unload a potential coronavirus disease (COVID-19) patient at the ER in Shawnee, Oklahoma, U.S. December 20, 2020.
Nick Oxford | Reuters

“CDC 연구결과 코로나 입원 환자의 78%는 비만”
[CNBC 뉴스 원본기사 바로 가기]

일상 회복 본격화…코로나19 팬데믹 벗어나는 선진국

 

실내영업 빠르게 허용…’노마스크’도 늘어
박물관 관람·스포츠·해외여행 재개로 북적

 
▲영국 런던 동부의 한 술집. 영국 정부가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일부 봉쇄 규제를 완화해 술집과 식당 수천 곳이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실내 서비스를 재개했다. [AP 뉴시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아 ‘선진국 망신’을 샀던 미국과 유럽국가 등이 지금은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일상의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들 국가에서는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확진자 및 사망자가 뚜렷하게 감소하자 록다운 등 각종 제한조치를 해제하는 등 일상 회복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로써 박물관 등 공공 시설이 문을 열고 해외여행도 늘어나는 등 활기가 살아나고 있다….(더 많은 기사 보기)


“일상 회복 본격화…코로나19 팬데믹 벗어나는 선진국”
[UPI뉴스 원본기사 바로 가기]


락다운의 피해와 정보 검열의 위험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Your Ontario Doctors의 CEO이자 설립자인 Dr. Kulvinder Kaur는 최근 Health for Ontario의 최고 의료 책임자 Dr. Richard Schabas, MD, 스탠포드 의대 의학박사 Dr. Jay Bhattacharya 교수, 옥스포드 대학의 이론 역학박사 Dr. Sunetra Gupta 교수, 하버드 의대 감염병 역학자 Dr. Martin Kulldorff와 함께 온라인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The Great Barrington Declaration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되는 권력적 봉쇄 조치에 반대하는 선언문)의 발기인들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락다운의 피해와 정보 검열의 위험성,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여러 연구를 통해 이번 팬데믹 기간동안 락다운이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는데 크게 효과적이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강력한 봉쇄조치를 취한 지역들과 그렇지 않은 지역들 사이의 결과들도 뒤죽박죽으로 나타나, 의미있는 인과관계 조차 도출하기가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최근 스웨덴 과학자 및 전염병학자들은 UNICEF와 UNAIDS의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만큼이나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한 물리적 제약의 인해서도 수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코로나와 관련된 모든 정보들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서로 반대되는 주장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안타깝게도 그 양면 중 한 쪽면의 정보만 보도합니다. 반대되는 정보와 의견은 무시되고, 인정받지 못하고, 주류 언론으로부터 철저하게 검열당하고 있습니다. 소수 전문가들의 발언권은 무시되었고 관련된 모든 논의는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주류 미디어의 의견과 흐름을 같이 하지 않는 정보들이나 데이터, 증거, 전문가의 의견은 ‘비 정상적’인 의견으로 분류되고, 이런 의견들이 급속하게 유포될 경우 주류 미디어는 이를 조롱/공격하며 소수가 만들어낸 ‘음모론’으로 몰아 세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부 보건 당국과 함께 주류 언론들은 자신들의 논조에 반대하는 전문가들과는 의견조차 공유하지 않았으며, 건강한 토론의 기회 자체를 차단 해 왔습니다. 주류 미디어는 그들만의 시각과 관점만을 주장하며 그것을 궁극적인 ‘진리’로 만들어 가는데에만 노력해 왔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이왕재 교수나 이덕희 교수의 의견들을 전하는 언론이 거의 없으며, 미국에서 탄생한 <팩트체크>라는 허울좋은 유행어가 한국에도 그대로 수입되어 <검열>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다른 의견에 대한 열린 마음과 이에 대해 공감할 줄 아는 자세입니다. 현장과 최일선에 있는 전문가들의 보고와 의견이 검열되지 않고 자유롭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개방적으로 다양한 관점을 논의하고 토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팬데믹기간 동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매우 불공평하고 부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이고 사회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상황이 연출 되었습니다.

사회는 논란이 있는 이슈에 대해 유의미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대화해야 합니다. 권위적인 조치는 사회의 안녕과 공동체로써의 유대감을 방해하고 성숙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주류 언론에서는 대중들에게 ‘음모론’이 진실을 훼손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믿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그들은 정보 검열과 기업 편애를 통해 자신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책임지려 하지 않습니다.

팬데믹 관련 정보들은 투명하고 명확하지 않습니다. 락다운이나 정부가 취하는 권위적 조치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서구 사회의 경우)

흑과 백으로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정부는 어떠한 권고안도 제시하지 않고 국민에게 스스로 결정하게 두는 것이 옳은걸까요? 아니면 효과적인지 아닌지 모르는 모호한 상황이더라도 국민들을 강력하게 통제하는 것이 옳은걸까요?

확실한 것은 팬데믹을 통해 부의 이동은 더욱 커졌으며 (부자들은 팬데믹 기간동안 어떻게 637억 달러의 더 많은 부를 쌓았나: https://www.businessinsider.com/billionaires-net-worth-increases-coronavirus-pandemic-2020-7), 직접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받은 이들은 가난한 취약계층이었습니다 (https://time.com/5800930/how-coronavirus-will-hurt-the-poor/). 코로나가 두렵고 급박하다고 이에대한 논의조차 없는 사회는 미성숙한 사회에 불과합니다.

역사적으로 그 어느 정부도 국민들이 바라고 기대하는 만큼 국민을 섬기고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았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를 통해 배운다는 것은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역사를 통해 배우는 이들은 엘리트들입니다. 국민들을 무시하고 개, 돼지처럼 대해도, 조금 살만해지거나 조금만 베풀어주면 곧 잊어버린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좋은걸 배운 것이 아니라 나쁜 것만 배운 것입니다. 역사가 반복되는 이유입니다.

 

건강을 해치는 5가지 바보같은 이유들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이유들입니다.

1. 게으름
몸을 움직이지 않고 어떠한 건강도 기대하지 마세요. 건강하다면 운이 좋은 것입니다.

​2. 중독
무엇에 중독되는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중독은 건강뿐만 아니라 재정 상태까지 갉아 먹고 인간관계도 파괴합니다.

3. 과신
건강 염려증도 문제지만 건강 과신도 똑같이 한심합니다. 잘먹고, 잘자고, 운동하고, 즐겁게 살면서 과신하면 내 말을 안해~~~
근거 없는 자신감이 문제입니다.

4. 약물
모든 병원 처방약들은 급한불을 끄기 위한 임시방편입니다. 의사가 “평생 먹는 약입니다”라고 말했다면 그 의사가 틀린 것입니다.
의사는 급한 불을 꺼주는 사람이지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직업이 아닙니다. 약물 또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물질이 아닙니다.

5. NO 영양학적 IQ
영양학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영양소의 중요성도 전혀 모른다면 챙겨먹는 것을 소홀히 할 수 밖에 없고 우리 몸은 먹은대로만 결과물을 낼 것입니다. 영양소가 결핍된 채 건강을 기대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나 다름없습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지만 <어리석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기에 이 목록에서는 뺐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힘든 상황이 실제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힘드니까 방치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몸은 분명히 반응 할 것이고 그 댓가로 건강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못 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 입니다.

​지혜롭고 건강한 여러분들 되시길…

CDC, 백신 접종 마쳤다면 실내에서도 노마스크

목요일 연방 보건 당국자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완전한 예방 접종을받은 미국인들이 크기에 관계없이 대부분의 실내 및 실외 환경에서 마스크 착용을 중단하거나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의 조언은 제한에 지친 미국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전염병의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가면은 전염병에 대한 접근 방식에 대한 격렬한 당파적 분열과 정치적 성향의 배지를 상징하는 미국 전역의 커뮤니티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들의 사용을 중단할 수 있는 권한은 현재 예방 접종을 보류하고 있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현재, 약 1억5,500만명의 사람들이 적어도 한번의 코비드-19 백신을 맞았고, 전국의 약 3분의1, 약 1억1,760만명이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았습니다. Johnson & Johnson 1 회 접종 또는 Pfizer-BioNTech 또는 Moderna 백신 시리즈의 2 회 접종 후 2 주에 완전히 예방 접종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접종 속도는 느려졌습니다. 현재 하루 평균 약 216만회를 투여하는 것은 4월 중순의 최고치인 338만회에 비해 약 36% 감소했습니다.

“Vaccinated Americans now may go without masks in most places, the C.D.C. said.”
[The New York Times 원본기사 바로 가기]

소화효소와 그냥 효소

보통 <효소>라고하면 팬크레아틴 효소가 대표적이고 아밀라아제, 리파제, 프로테아제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당연히 소화효소들이고 소화불량인 분들이 찾게 됩니다.

그런데 <소화효소>들은 단순한 <소화제>는 아닙니다.

​효소의 용도가 음식을 소화시키는데만 있지 않고, 체내에서 다양한 화학작용에 촉매로도 작용합니다. 염증을 낮추기도 하고 근육을 만들기도 하고독소를 분해하기도 합니다.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것도 그 중 하나의 역할인 것입니다.

​필로소피 소화효소는 이처럼 다양한 효소 활동을 염두에 두고 포뮬레이션 되었습니다. 기능의학 병원에서 흔하게 처방하는 포뮬러입니다.

그래서 영어 이름을 보시면 Digestive Enzyme 소화 효소가 아니라 Complete Enzyme 종합 효소 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것이 중요하기에 브로멜라인과 담즙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각각 단백질과 지방을 담당합니다.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물 소화를 돕기 위해 소화효소를 복용하실 때에는 펩신을 함께 먹는 것이 좋으니 펩신이 들어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닥터울프슨 소화효소에는 위산 HCl도 함께 들어있어 말그대로 소화불량인 분들께서 소화제처럼 사용하기에는 가장 좋습니다.

​참고하셔서 목적에 맞는 소화효소를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필로소피 소화효소 콤플리트 180정 – Philosophy Nutrition Complete Enzyme 180 tab

닥터울프슨 소화효소제 다이제스트 180캡슐 – The Drs Wolfson Digest 180 cap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좋은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도 장점이 있을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 장수합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얼른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충격을 받을 수도 있고, 기분 나빠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ㅋㅋ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 장수한다는 사실은 여러 논문을 통해 명확하게 증명되었습니다.

예일대 심혈관의학과(Department of Cardiovascular Medicine at Yale University) Harlan Krumholz 박사가 1994년 발표한 논문을 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노인들의 심장마비 사망 빈도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노인들보다 두 배 더 높았습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무수히 쏟아지고 있지만, 콜레스테롤의 아성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의사들을 포함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무조건 낮추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도 이를 무시하거나 어쩌다 발생하는 예외의 경우라고 주장합니다. 그 태도는 시간이 가도 변하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드물게 발생하는 예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반복적인 결과들이 도출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질 가설(lipid hypothesis,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라는 가설)이 모순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연구 결과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노인을 대상으로 한 한 연구에서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심장질환의 위험 요소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1개의 노인 대상 연구에서 이 결과를 확인하였고 추가 7개의 연구를 통해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어떠한 사망 원인과도 연관성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1. 심혈관 질환의 90%이상이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발병한다는 점과
2.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여성에게는 위험요소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 환자 중 5%미만에서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위험요소로 작용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분들을 조금 더 안심시켜 드리자면, 6개의 연구를 리뷰 한 결과, 사망률은 총콜레스테롤, 또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반비례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쉽게 말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야 오래 살더라는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염증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부터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갔던 이유가 몸에 염증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염증을 낮춰야지 엉뚱한 콜레스테롤을 낮추다보니 염증은 더 심해지고, 컨디션은 악화되고, 몸은 더 망가지고, 사망 위험은 오히려 더 올라갑니다.

콜레스테롤 약 먹어서 더 건강해진 사람 보셨나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것보다 차라리 높은 것이 낫다고 밝혀진 연구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미네소타 대학교 역학과(Epidemiology) David R. Jacobs 교수팀이 68,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19가지의 연구를 리뷰한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위장 질환과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부분의 위장 질환 및 호흡기 질환은 감염성 기원(infectious origin)이 있습니다.

Jacobs 교수팀이 궁금했던 것은,
1. 감염의 결과로 인해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인지? 아니면
2.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기 때문에 쉽게 감염이 된 것인지?

이 의문점을 확인하기 위해 Jacobs 교수팀은 Carlos Iribarren 박사와 함께 15년에 걸쳐 샌프란시스코 지역 10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추적 조사했습니다. 연구 시작 당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던 사람들은 연구 말미 조사 결과 감염성 질병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는 빈도가 더 높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연구 초기부터 감염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기 때문에, 감염의 결과로 인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다고 보기 보다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기 때문에 쉽게 감염에 노출 되었을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결론이었습니다.

다 떠나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1. 기력이 딸리고 (넘치는 활력을 기대할 수 없음)
2. 정력도 딸리고 (성적인 정력을 말하는 것 맞슴다)
3. 피부도 푸석거리고
4. 기억력, 집중력도 떨어지고 (총명한 노인이 되기는 글렀음)
5. 면역력도 떨어지고 (일광욕을 해도 비타민D 못 만듬)
6. 사망 위험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는 나이가 들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상지질혈증으로 비 정상적인 혈관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수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걱정하듯, 수치가 떨어지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영상들 참고하세요.

 

피검사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알고보면 기특한 콜레스테롤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이고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일까?

저탄고지를 하고 콜레스테롤이 올랐다면

콜레스테롤 수치보다 더 중요한 염증 검사들

<참고문헌>
Krumholz HM and others. Lack of association between cholesterol and coronary heart disease mortality and morbidity and all-cause mortality in persons older than 70 years.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272, 1335-1340, 1990.

Ravnskov U. High cholesterol may protect against infections and atherosclerosis. Quarterly Journal of Medicine 96, 927-934, 2003.

Jacobs D and others. Report of the conference on low blood cholesterol: Mortality associations. Circulation 86, 1046–1060, 1992.

Iribarren C and others. Serum total cholesterol and risk of hospitalization, and death from respiratory disease. 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 26, 1191–1202, 1997.

옥살산과 자가면역질환, 자폐증

옥살산 함량은 높은 음식들은 자가면역질환, 자폐증, 섬유근육증 등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옥살산은 식물에 널리 함유되어 있습니다.

전자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삐쭉삐죽한 결정체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옥살산은 대사과정에서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칼륨 등 다른 미네랄들과 몸(?)을 섞습니다. 그를 통해 옥살산칼슘이나 옥살산나트륨을 형성합니다.

​네, 바로 요로결석입니다.

보기만 해도 아프게 생겼지요?

​요로결석이 생기는 이유는 칼슘을 많이 먹어서가 아닙니다.

반대로 미네랄 결핍이 원인입니다.

요로결석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몸에서 배출되지 못한 옥살산은 몸 구석구석 연조직에 쌓여 결정체를 만들어 냅니다. 피를 타고 옮겨 다니면 눈, 뼈, 피부, 근육, 혈관벽과 심장은 물로 장기들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높은 옥살산 수치는 자폐증과도 연관이 있고, 염증성 장질환들과도 연관성이 발견 되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쉽게 개선되지 않는 다양한 장 건강문제들의 숨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조직 속에 있는 옥살산이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을 자극해 염증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섬유근육통이나 세포손상, 류머티즘이나 루푸스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옥살산이 T3에 달라붙어 갑상선의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에 갑상선저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간과하지 마시고 옥살산 수치를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옥살산이 많은 채소 중 하나가 시금치 (> 900 mg) 입니다.

그 밖에 옥살산 수치가 높은 음식으로는:
(괄호는 100g당 옥살산 함유량)

파슬리 (> 1,700 mg)
차이브 (> 1,480 mg)
카사바 뿌리 (> 1,260 mg)
비트 뿌리 (> 675 mg)
코코아 가루 (> 623 mg)
대두 단백 (> 496 mg)
아몬드 (> 469 mg)
당근 (> 500 mg)
무우 (> 480 mg)
마늘 (> 360 mg)
후추 (> 360 mg)
양상추 (> 330 mg)

​저옥살산 식이는 옥살산 섭취를 하루 40~50 mg로 제한합니다.

​자가면역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참고하세요.

​물론 배출이 잘되고 대사가 잘되어 건강한 사람은 가리지 않고 먹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칼슘을 못 먹어서 골다공증이 생기는게 아니고, 칼슘을 많이 먹어서 요로결석이 생기는게 아니듯 우리 몸은 항상 대사기능이 떨어져 정체되어 있을 때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코로나 집단면역 어려워…독감처럼 함께 살아야”

 

오명돈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중구 방산동 미군 공병단 부지로 신축·이전한다. 1958년 개원해 노후화된 국립중앙의료원은 신축·이전을 통해 중앙감염병병원과 중앙외상센터 등 800개 병상에 공공보건의료본부 기능을 더한 공공의료 거점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개원 목표는 오는 2026년이다. 2021.5.3/뉴스1 © News1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 11월까지 ‘집단면역’ 형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개인 면역과 맞춤형 거리두기로 방역 중심을 다시 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오명돈 코로나19 중앙임상위원장(서울의대 교수)은 3일 오전 국립중앙의료원 신축 이전 예정부지(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인구 70% 백신 맞더라도 집단 면역은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더 많은 기사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코로나 집단면역 어려워…독감처럼 함께 살아야”
[동아닷컴 원본기사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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