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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57

L-아르기닌의 11가지 장점

기능의학 병원에서 자주 처방되고 닥터 울프슨도 자주 처방하는 아미노산 L-아르기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바디빌딩 하는 분들 사이에서도 약 10% 정도가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르기닌은 아미노산입니다. 필수아미노산은 아닙니다.

우리 몸에이 합성을 해서 직접 만들 수 없는 아미노산들은 음식을 통해 먹어줘야만 하기 때문에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부릅니다.

필수 아미노산은 약 20가지가 존재 하지요.

아르기닌은 몸에서 합성이 가능 하지만, 그 양이 너무 적어서 준필수 아미노산 또는 조건부 아미노산에 해당합니다.

질병이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더 많은 양이 필요할 수도 있고, 그럴 때는 체내 합성만으로는 안되니까 먹어 줘야합니다.

아르기닌의 장점은 크게 11가지가 있습니다.

[아르기닌의 장점]
1. 혈관 이완 (확장)
2. LDL콜레스테롤 산화손상 감소
3. 혈액 응고 예방
4. 발기부전 예방
5. 뇌 혈액순환 활성
6. 폐 기능 강화 (호흡)
7. 활성산소 감소
8. 괄약근 이완
9. 면역력 강화
10. 뼈 콜라겐과 연결조직 강화
11. 성장호르몬 증가

아르기닌은 산화질소를 생성시킵니다.

​산화질소는 혈관 근육을 이완 시켜 혈관을 확장합니다.

​고혈압 약처럼 작용하다는 뜻입니다.
혈압약을 처방하지 않는 심장내과전문의 닥터울프슨이 자주 처방을 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LDL콜레스테롤에 의한 산화 손상을 감소 시키고, 혈액 응고를 예방해서 혈전 위험성을 낮춰줍니다.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낮춰준다는 뜻입니다.

혈관에 좋다고 하면 심장마비랑 뇌졸중만 생각하면 안되고 남성 발기력을 빼 놓을 수 없지요.

남성 발기도 혈액순환이 좋아야 잘 되다보니 당뇨, 콜레스테롤 환자들 중에는 발기부전이 많고 당뇨약이나 고지혈증 약을 먹으면 부작용으로 인해 발기부전 위험은 더 올라갑니다.

​그런데 아르기닌은 거꾸로 발기부전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혈관이 확장돼서, 혈액순환이 잘되면 아래쪽만 잘되는게 아니라 위 쪽도 잘 됩니다.

뇌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아무튼 뇌에 혈액순환이 증가하면 엄청 똑똑해 지는게 아니라 치매를 예방하고 두통을 예방합니다.
우울증 위험도 감소합니다.

​그래서 운동이 중요합니다.
운동하면 무조건 혈액순환이 좋아져 치매, 두통, 우울증, 불면증 다 해결합니다.

불면증이나 우울증 환자 대부분은 운동 부족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아니면 심각한 스트레스가 해결이 안되는 경우)

그리고 아르기닌이 파킨슨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권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754598/

폐 혈액순환도 증가해서 호흡을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들 특히 바디빌더들이 운동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아르기닌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활성산소를 줄여줍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 예방과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아르기닌은 괄약근을 이완시키는데, 괄약근들도 혈관의 근육과 마찬가지로 smooth muscle 평활근 입니다. 치질을 예방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방광이 예민해서 화장실 자주 가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아르기닌은 면역력을 증가시킵니다.(이 시국에 강조되는 면역력)
또한 뼈의 콜라겐과 연결조직들을 강화합니다.

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을 증가시킵니다.
성장호르몬은 어린이들이 성장 할 때만 필요한게 아니라, 성인들에게서는 노화 예방과 비만(뱃살)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바디빌더들이 아르기닌을 사용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권장량 / 처방 용량]
아르기닌은 정해진 일일권장량이 없습니다.
기능의학 병원에서 처방하는 양은 보통 하루에 3g씩 2번 그러니까 하루 6,000mg을 공복에 섭취하라고 권합니다.

​엄청 많아보이지만 필요해서 먹는 경우기 때문에, 협심증이 있다거나 고혈압이 있다거나 특수한 상황에서는 고용량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르기닌 보충제를 사면 보통 500mg 또는 1000mg 정도가 들어 있는데 아무 소용없습니다.
결핍만 예방해 주는 수준입니다.

물론 500mg 캡슐을 12알을 먹으면 되긴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하루에 1,500mg을 한 번 아니면 두 번 정도 먹습니다. 파우더로 먹습니다.

[주의사항]
아르기닌을 고용량으로 먹으면 Herpes zoster를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입니다.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아르기닌을 들이 붓는 다면 대상포진의 발병 위험이 올라갑니다.

닥터울프슨은 <혈관서포트> 라는 제품을 직접 만들었는데

닥터울프슨 혈관 서포트 147g – The Drs Wolfson Vessel Support 147g

​아르기닌 1.5g에 L-시트룰린과 타우린이 각각 1.5g 씩 섞여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산화질소 생산에 올인한 케이스입니다.
혈관을 확장하겠다는 거죠. 고혈압 환자들을 주로 보기 때문에.

​저도 이걸 먹고 있습니다.

기능의학 병원에서는 L-carnitine 카르니틴 이나 Lysine, Ornithine 같은 다른 아미노산들을 함께 처방하기도 하는데, Urea Cycle에 문제가 있는 분들께 처방됩니다.


Urea cycle은 요소회로 라고 해서 질소의 최종 대사물인 요소를 합성하는 경로인데,

목적은 간에서 암모니아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 기능에 문제 있는 분들이 많다보니 이걸 함께 잡으려고 할 때, Ornithine 같은 것들을 함께 처방합니다.

​닥터울프슨은 비트가루도 좋아하는데,

​비트는 질소를 많이 품고 있어서 산화질소를 만드는데 아주 탁월합니다.

그리고 비트에는 보론(Boron 붕소)도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보론은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슘 보충제를 자세히 들여다 보시면 조연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라이프익스텐션 골밀도 칼슘 + 비타민 K2 120캡슐 – Life Extension Bone Restore with Vitamin K2 120 cap

그리고 보론은 항암효과도 유명하죠. 특히 자궁경부암과 두경부암.

[아르기닌이 풍부한 음식]
아미노산이니까 일단 육류 특히 닭고기와 칠면조.

​바디빌더들이 닭가슴살을 주식으로 삼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생선에도 풍부합니다. 연어, 고등어와 같은 오메가3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

콩이나 견과류, 씨앗에도 풍부합니다.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해초류인 스피룰리나에도 풍부합니다.

닥터울프슨 건조 해초 파우더 유기농 분말 300g – The Drs Wolfson Super Food Organic Powder 300g

평소에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건 맞지만, 고혈압, 고지혈증, 협심증 같은 질환으로 기능의학 병원에서 처방을 받은 경우라면 음식으로 하루에 6g 씩 먹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르기닌을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닥터울프슨 <혈관 서포트>처럼 다른 아미노산과 함께 먹는 것이 유리합니다.

닥터울프슨 혈관 서포트 147g – The Drs Wolfson Vessel Support 147g

CDC, 접종 완료한 미국인은 야외 마스크 안 해도 돼

미국질병통제센터 CDC 백신 접종을 완료한 국민들 마스크 착용없이 외출 할 수 있어. 다만, 대규모 군중 장소는 제외

연방 정부와 바이든 대통령은 ‘정상 생활 a normal lives’로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도입. (현재 미국은 접종률이 낮은 편이고 우선 접종 대상자인 의료진의 40%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꺼리는 상황)…

(더 많은 기사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CDC says fully vaccinated Americans can go without masks outdoors, except in crowded settings
[The Washington Post뉴스 원본기사 바로 가기]

역류성식도염, 위궤양, 헬리코박터, 장누수증후군 모두 보세요.

광고같지만 할 수 없습니다.

​위장장애 있는 분들 장벽을 먼저 고치지 않으면 보충제고 식단이고 다 소용 없습니다.

​뭘 먹어도 제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먹는게 곧 나”가 아니라 “내가 소화하는 것만 곧 나”입니다.

역류성식도염 / 장상피화생 / 헬리코박터 감염 / 위궤양 / 장누수증후군 / 위장과 소장에 장애가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포물러입니다.

​예전에 <퓨어>사의 <역류성식도염 에센셜> 성분들을 황금비율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12340

아래 영상 세가지도 참고 하세요.

​건강한 몸을 유지하거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선
1. 우선, 정신이 건강해야 하고,
2. 소화기관이 건강해야 합니다.
두가지가 기본 조건 입니다.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급하게 만들다 독 된다

아시아 경제 기사입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033410&memberNo=11466887

“코로나19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두렵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백신과 치료제를 기대하는 것은 마땅하지만 <안전한> 백신과 <효과가 있는> 백신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제품>일 경우 <거부> 할 줄 알아야 정상적인 <소비자>입니다.

백신은 신이 내려주는 선물이 아니라,
기업이 개발해서 생산하고 소비자가 선택하여 사용하는 하나의 <제품>입니다.

마치 이 범주를 벗어나는 뭔가 다른 대단한<것>인양 오해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본질은 그러합니다.

제약회사는 삼성과 같은 <기업>이고 백신은 갤럭시와 같은 <제품>입니다.

통화가 잘 터져야지 배터리가 잘 터지면 안됩니다.

코로나19는 99%가 생존하는데 새로운 백신이 그 정도로 성공률을 가질까 의문입니다.

신약개발에 보통 10년이 걸리는데 이제 경우 1상 진행중이고 동물시험에서 장기출혈과 싸이토카인 폭풍으로 100%가 사망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18개월 이내에 패스트트랙으로 긴급승인을 허가하는 것은 좀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류 전체를 위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접종할 백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급하면 똥 됩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빌게이츠재단이 전면에 나섰는데, 빌게이츠는 단순히 백신을 기부하는 자선사업가가 아닌 투자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계시더군요. 백신은 200억 달러를 투자해 1,000억 달러 수익을 낸 그의 사업입니다.

백신은 단순하게 지지하거나 반대할 대상이 아닙니다.

이 글 또한 단순한 백신 지지/반대가 아니고 빌게이츠 응원/비난이 아닌, 신중하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아래는 바닷물 한 방울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모습니다. 아름답네요.
이 많은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대해 모두 백신을 만들어야 안전할까요?

우리 몸의 세포 수는 약 37조 2척억 개입니다.
그 보다 더 많은 박테리아 (약 40조 개) 를 지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대장에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들입니다.
그리고 박테리아보다도 더 많은 바이러스를 우리 몸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정확한 수는 알 수 없지만 자연계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의 수는 박테리아보다 10배 더 많습니다.
우리 몸도 비슷할 거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망자 부풀리기 실화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104140087

미국 이야기 입니다.

이미 지난해 8월 이와 관련한 논문도 있었고,
https://www.jems.com/coronavirus/cdc-report-underlying-conditions-94-percent-covid-19-deaths/
논문 요약: 미국 코로나 사망자 56만명 중 실제 코로나로 사망한 경우는 6%(33,600명), 기저질환이 있는데 코로나와 사망한 경우가 94%(526,400명).

저도 지난해 4월 이 문제점을 지적한바 있습니다.

 

이런 동영상을 올리는 목적은 과학의 순수성이 회복되길 바라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그를 통해(건강이나 생명 연장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불필요한 불안과 공포감을 해소하고 정확한 눈으로 사태를 바라보고 올바른 판단을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다른 의도가 뭐가 있겠습니까?

​뭐 어쨌든 그런 소리도 듣기 싫고, 공포감을 즐기고 있는데 마치 제가 재라도 뿌린 것처럼 저를 욕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뭐 그런건 전혀 상관 없습니다.
저도 발언하는 자유가 있었던만큼 욕하는 사람도 욕할 자유가 있는거니까. (물론 유튜브에서 코로나 관련 영상 4개를 삭제하는 바람에 완전 자유로웠다고 할 수는 없지만..)

~ ~ ~ ~ ~ ~

​아무튼, 지금 미국은 코로나 환자와 사망자가 줄어든다며 들떠 있습니다.

​일단 여름이니까 줄어드는게 당연한거고 무엇보다도 진단기준이 엄격해 졌습니다.

​위 영상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이전에는 검사 없이도 증상만으로 의사가 판단해서 코로나19로 진단하는 것을 허용했고, 코로나 환자를 치료하면 독감이나 폐렴 환자보다 훨씬 더 많은 치료비를 지급하고, 감사나 삭감도 하지 않겠다는 공문을 통해 확진자를 양성했다면…

​이제부터는 엄격한 기준으로 진단을 내릴 것을 주문하고 코로나 추가 수당을 삭감하고 오진이나 과잉진료시 감사 받을 수도 있다는 위협을 통해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 수를 급격하게 감소시킬 것입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코로나 환자가 감소한 것은 백신 덕분으로 기록되겠지요.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의 20%가 미국에서 나왔는데 그걸 보고도 한치의 의심도 없이
그냥 그렇다니까 그런가보다…
미국의 의료시스템이 후져서 그런가보다…
미국인들이 마스크도 안쓰고 말안들어서 그런가보다…

이런 생각 없는 사람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큰 문제이자, 지금의 팬데믹을 영속시키는 주역들입니다.
닥터 파우치, 빌게이츠가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 오해와 진실

 

소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도움이되는 고혈압 환자도 분명 존재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새로 발표되는 연구들을 보면 소금이 아니라 정제된 가공당이 고혈압의 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몸이라면 염분 섭취가 과해봤자 염분 배출이 증가할 뿐입니다. ​스스로 조절되기 때문에 <염분 과다 섭취>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고혈압은 <대사증후군>의 여러 증상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또는 영양 결핍으로 인해(주로 비타민C와 콜라겐) 혈관 건강과 탄력을 잃은 결과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도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세 가지가 공존하는 경우가 많으나 대사증후군이 원인인 경우 식습관 조절을 통해 혈압을 낮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원인은 <인슐린저항성>입니다.

​혈액에 인슐린이 증가하면:
1. 신장에서 나트륨 재흡수가 증가하거나
2. 교감신경이 자극 되거나
3. 막 간 이온 수송에 변형이 오거나
4. 혈관벽 비대로 인해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혈압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선 당뇨와 똑같이 식습관부터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영상들은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코로나 걸렸더니 암세포 사라져…영국서 희귀 사례 보고돼

혈액암 환자 코로나에서 회복 후 종양 없어져
의료계 “코로나가 항종양 면역반응 촉발시켜”

희귀 혈액암을 가진 영국의 60대 환자가 암치료에 앞서 코로나19에 감염돼 회복된 후 혈액암이 거의 사라진 사례가 보고돼 의료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혈액학저널은 희귀 혈액암인 호지킨 림프종 환자 A(61)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입원 치료를 받은 직후 종양이 거의 없어진 사례를 보고했다고 텔레그래프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의사들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이 남성 A에게 항암 면역 반응을 촉발시켰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더 많은 기사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영국, 코로나 이제 독감 취급…팬데믹 전쟁에 종지부 찍는다
[UPI뉴스 원본기사 바로 가기]

 

 

 

영국, 코로나 이제 독감 취급…팬데믹 전쟁에 종지부 찍는다

▲술집과 식당의 야외 영업이 허용된 12일 런던의 술집에서 시민들이 모임을 즐기고 있다. [AP 뉴시스]

 

위티 교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것을 계절성 독감처럼 인식하는 합리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영국에서 심한 독감 시즌에는 연간 2만5000여 명이 사망하고 매년 평균 7000~9000여 명이 독감으로 사망하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들면서 “코로나로 인한 사망도 우리가 사회를 폐쇄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온전한 삶을 사는 대가로서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이미 코로나 초기부터 강제 록다운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자연 감염에 따른 집단 면역을 추구했던 스웨덴의 경우도 코로나 사망자 증가율과 경제에서 유럽국 중에 좋은 성적표를 거두고 있는 점도 영국에 적지 않은 힌트를 주었을 것이다. 
(더 많은 기사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영국, 코로나 이제 독감 취급…팬데믹 전쟁에 종지부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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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당뇨,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유익균

 

 

장내 환경과 프로바이오틱스는 가장 활발한 연구 분야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정보들이 끊임 없이 추가되는데, 최근 발견된 새로운 장내균 Akkermansia muciniphila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유익균은
1. 장내벽을 튼튼하게 하고
2. 면역 반응을 조절하며
3.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무슨 뜻이냐?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한다는 것입니다.
​장내 Akkermansia muciniphila 수치가 이상적으로 존재하면 장내에 점액층을 증가시켜 장누수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무슨 뜻이냐? 자가면역질환을 예방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수치가 낮으면 당뇨, 심장 질환, 자가면역질환, 암, 비만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어디서 파느냐? 보충제 같은 건 없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는 보통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아 두 가지 균주들 위주로 되어 있지요.

​그래서 흔히 유산균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유입니다.

​Akkermansia muciniphila 수치를 증가시키는 보충제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섭취도 어렵고 배양도 어렵다는 뜻입니다.

역시 살을 빼기는 어려운 걸까요?

​하지만 ‘폴리페놀!’ 이 있습니다.

​보통 프로바이오틱스 하면 식이섬유를 떠올리시겠지만, Akkermansia muciniphila의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음식들에는
피쉬오일 / 석류 / 녹차 / 죽순 / 아마씨 / 크랜베리 추출물
등이 있습니다.

 

포옹(허그)와 코로나 바이러스

 

 

포옹이 스트레스 반응을 감소시켜 상기도 감염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감염을 예방하기도 하고 이미 감염된 경우 증상을 경미하게 해 준다. (포옹이 하는 짓이 딱 백신이네 그려..)

그렇다. 한낱 미천한 설문 연구에 지나지 않는다. 왜 그런지 메커니즘도 규명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런 연구가 없었어도 진작에 우리집 아이들은 다른집 아이들을 <잠재적 감염자>로 보고 멀리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고 뒹굴며 놀았다. 지난 1년 내내..​그것도 햇빛 아래에서. (비타민D)

 

 

​아이들이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두루 건강해지기 위해선 스킨쉽과 운동 밖에 없다.
(운동=놀이+몸을 움직임)

​그런데 팬데믹이 그걸 막아서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란다.

독가스라도 돌아다니는 마냥 스치기라도하면 병에 걸려 죽을 듯 마스크와 칸막이, 격리와 온라인 수업으로 대변되는 요즘 아이들의 삶.

어린이들의 경우 99.9%가 생존해서 독감보다도 안전하다는 과학적인 통계는 언론과 분위기에 묻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지 오래다.

​하루하루의 삶을 충만하게 100% 살아낼지 공포와 (서로를) 의심하며 숨어지낼지 각자의 선택이다.

그냥 내 경우를 나누자면 오늘도 큰아들은 몸비비며 주짓수, 작은 딸도 몸비비며 축구, 막내는 옆집 딸과 트램폴린 아이들답게 잘 놀았다.

너무 이기적인가?
‘이 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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