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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일상 회복 본격화…코로나19 팬데믹 벗어나는 선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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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영업 빠르게 허용…’노마스크’도 늘어
박물관 관람·스포츠·해외여행 재개로 북적

 
▲영국 런던 동부의 한 술집. 영국 정부가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일부 봉쇄 규제를 완화해 술집과 식당 수천 곳이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실내 서비스를 재개했다. [AP 뉴시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아 ‘선진국 망신’을 샀던 미국과 유럽국가 등이 지금은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일상의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들 국가에서는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확진자 및 사망자가 뚜렷하게 감소하자 록다운 등 각종 제한조치를 해제하는 등 일상 회복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로써 박물관 등 공공 시설이 문을 열고 해외여행도 늘어나는 등 활기가 살아나고 있다….(더 많은 기사 보기)


“일상 회복 본격화…코로나19 팬데믹 벗어나는 선진국”
[UPI뉴스 원본기사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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