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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급하게 만들다 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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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경제 기사입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033410&memberNo=11466887

“코로나19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두렵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백신과 치료제를 기대하는 것은 마땅하지만 <안전한> 백신과 <효과가 있는> 백신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제품>일 경우 <거부> 할 줄 알아야 정상적인 <소비자>입니다.

백신은 신이 내려주는 선물이 아니라,
기업이 개발해서 생산하고 소비자가 선택하여 사용하는 하나의 <제품>입니다.

마치 이 범주를 벗어나는 뭔가 다른 대단한<것>인양 오해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본질은 그러합니다.

제약회사는 삼성과 같은 <기업>이고 백신은 갤럭시와 같은 <제품>입니다.

통화가 잘 터져야지 배터리가 잘 터지면 안됩니다.

코로나19는 99%가 생존하는데 새로운 백신이 그 정도로 성공률을 가질까 의문입니다.

신약개발에 보통 10년이 걸리는데 이제 경우 1상 진행중이고 동물시험에서 장기출혈과 싸이토카인 폭풍으로 100%가 사망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18개월 이내에 패스트트랙으로 긴급승인을 허가하는 것은 좀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류 전체를 위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접종할 백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급하면 똥 됩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빌게이츠재단이 전면에 나섰는데, 빌게이츠는 단순히 백신을 기부하는 자선사업가가 아닌 투자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계시더군요. 백신은 200억 달러를 투자해 1,000억 달러 수익을 낸 그의 사업입니다.

백신은 단순하게 지지하거나 반대할 대상이 아닙니다.

이 글 또한 단순한 백신 지지/반대가 아니고 빌게이츠 응원/비난이 아닌, 신중하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아래는 바닷물 한 방울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모습니다. 아름답네요.
이 많은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대해 모두 백신을 만들어야 안전할까요?

우리 몸의 세포 수는 약 37조 2척억 개입니다.
그 보다 더 많은 박테리아 (약 40조 개) 를 지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대장에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들입니다.
그리고 박테리아보다도 더 많은 바이러스를 우리 몸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정확한 수는 알 수 없지만 자연계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의 수는 박테리아보다 10배 더 많습니다.
우리 몸도 비슷할 거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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