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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55

국가별 백신여권 상황 업데이트

백신여권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폰 신제품 기다리듯이 좋고 설래는 마음이 아니라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우려하는 심정들이 대부분인데요.

백신 여권은 빌게이츠의 ID2020 컨소시엄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그 개념이 알려지고 널리 친숙(?)해 졌습니다.
https://www.biometricupdate.com/201909/id2020-and-partners-launch-program-to-provide-digital-id-with-vaccines

하지만 어디까지나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사업계획을 소개한 것에 불과하고 실용화 단계까지는 아직 먼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백신여권>에 대한 기사를 자주 접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코로나 백신들이 아직까지는 실험단계에 있는 상황인데, 실험단계에 있는 백신을 가지고 백신여권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많은 장벽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일부 주와 유럽의 일부 국가들에서는 백신여권을 불법으로 규정했습니다.

노르웨이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하면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 했습니다.

“AZ 백신 접종 후 사망 위험이 바이러스로 인한 위험보다 더 크고,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그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이런 상황에서 백신여권 도입은 쉽지 않아보이는데요,

다음은 국가별 백신여권 상황입니다.

 

[미국]
일부 주들은 백신여권 도입을 금지했습니다.
https://twitter.com/birb_k/status/1381278909191180289

일부 주들은 백신여권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https://www.pcmag.com/news/new-york-launches-first-digital-covid-19-vaccine-passport

미국 연방정부는 백신여권 도입 계획이 없으며 백신여권 운영을 민간지자체 자율에 맡긴다고 발표 했습니다.
https://www.cbsnews.com/news/biden-vaccine-passports-private-sector/

 

 

[EU]
유럽연합은 <그린패스>로 명명된 백신여권을 도입할 계획을 이미 2018년부터 밝힌 바 있습니다.
https://www.etiasvisa.com/etias-news/digital-green-pass

반면, 백신여권에 반대하는 청원에 28만 명 이상의 서명이 모이기도 했습니다.
https://www.openpetition.eu/petition/online/stop-the-vaccination-certificate-in-the-eu

유럽연합은 백신여권을 도입하되, 참여와 활용 여부는 각 국가들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제할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영국]
정부 주도의 백신여권 시범사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https://www.yahoo.com/gma/vaccine-passports-being-trialed-uk-090424474.html

영국의 종교지도자들은 ‘백신여권이야 말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가장 위험한 정책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https://www.msn.com/en-gb/news/uknews/uk-church-leaders-warn-against-e2-80-98dangerous-e2-80-99-vaccine-passport-plans/ar-BB1fKGqG

영국은 수 십만명의 인파가 모여 락다운을 비롯한 코로나 방역정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수 차례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스위스]
백신여권과 감염 접촉자 추적조사 (contact tracing) 등을 포괄하는 코로나 관련 보건 법안을 투표로 정할 예정입니다. (6월 13일 예정)
https://corona-transition.org/gefahrliche-verscharfungen-am-covid-19-gesetz-in-der-fruhlingssession

 

[이스라엘]
가장 먼저 <그린패스> 개념을 도입했던 국가입니다.

극심한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으며 지지자들 사이에서 조차도 국민 대부분이 이미 백신접종을 마친 상황에서 백신여권은 과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spectator.co.uk/article/in-israel-vaccine-passports-are-already-redundant

 

[러시아]
러시아 외교장관은 백신여권은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tass.com/politics/1268551

그럼에도 러시아는 국가차원에서 백신여권 도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https://tass.com/politics/1268551

 

[인도]
인도는 <백신인증서>를 발급할 계획입니다.
https://theprint.in/health/modi-govt-now-plans-a-touchless-vaccination-process-with-aadhaar-based-facial-recognition/634719/

정부관계자는 해외여행이나 건물 출입을  위해 백신인증서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일본]
일본은 중국과 EU의 백신여권 발급에 동참할 계획을 밝힌바 있습니다. (뭔가 일본스러움)
https://asia.nikkei.com/Spotlight/Coronavirus/COVID-vaccines/Japan-to-join-EU-and-China-in-issuing-digital-vaccine-passport

 

[대한민국]

한국 상황은 한국에 계신 분들이 가장 잘 아시겠지요? (아닌듯..)

외신에 비친바로는,  <블록체인 암호화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백신여권>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름 보소… 겁나 IT강국 스럽슴다…ㄷㄷ)
https://www.swissinfo.ch/eng/reuters/south-korea-to-issue-blockchain-protected-digital–vaccine-passports-/46497264

 

[WHO]
세계보건기구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국가간에 기술력이나 정책이 상이해 불평등이 심화될 수 있고, 현재 출시된 백신이 효과적으로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는지도 불분명한 현재 상황에서 백신여권 도입은 시기상조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who-panel-against-requiring-vaccination-proof-travel-statement-2021-04-19/

실제로 백신 접종을 마친 인구들 중에도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nbcnews.com/health/health-news/cdc-about-5-800-breakthrough-infections-reported-fully-vaccinated-people-n1264186

<백신여권>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국가와 사람을 차별함으로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어 다양한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나 각국 정부들도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모양새입니다.

한 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백신여권 또한 누군가에게는 돈이 되는 사업일뿐이라는 사실입니다.

구글, 애플 등도 참여하기 때문에 빅테크들은 sns나 인터넷 검열을 통해 코로나 백신 도입 때와 마찬가지로 백신여권 도입에 유리한 여론 조성과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화이저 백신 1차 접종을 마치신 분들 주의!

이스라엘 보건당국은 최근 발생한 12건의 16~30세 심근염(심장 근육 염증) 환자들의 증상이 화이저 mRNA (mRNA) BNT162b2 백신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인과관계가 확인 된 것은 아니며, 대부분이 남성이고 2차 접종 이후 발병한다고 전했다.

(현재기사 전체 원문 바로 가기)

캘리포니아 카운티, COVID-19 사망자 수 25% 줄인다.

캘리포니아의 알라메다 카운티는 코비드19 사망자 집계 중 일부가 바이러스에 의한 “직접적인 결과”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코비드19 사망자 수를 약 25% 낮게 수정했다.

이에 따라 알라메다 카운티 코비드19 사망자는 1,634명에서 1,223명으로 감소했다.
(현재기사 원문 전체 보기)

노르웨이 어떻길래… 유럽서 첫 코로나19 종식 선언

노르웨이 전염병센터 책임자 프레벤 아비스트랜드
SNS에 “입원자 거의 없고, 확진자 줄고 있어”
“큰 산불은 껐고, 이제 잔불 정리만 하면 된다”

 

4월 26일 노르웨이 오슬로의 마리나 항구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오슬로=AP 뉴시스

 

노르웨이의 보건 책임자가 노르웨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지난해 6월 뉴질랜드에 이어 세계에서는 두 번째, 유럽에서는 첫 종식 선언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6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공중보건연구소 전염병센터 책임자인 프레벤 아비스트랜드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인용, “노르웨이에서 코로나19가 끝났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입원한 사람이 거의 없고, 백신 접종 증가로 확진자가 크게 줄고 있어 앞으로 노르웨이에서는 국지적인 발병만 있을 것”이라며 “노르웨이에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은 끝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큰 산불은 껐고, 이제 잔불 정리만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FT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인구밀도가 낮고, 북유럽에서 상대적으로 고립돼 있으며, 코로나19가 발생할 때마다 당국의 효과적인 방역 조치로 유럽에서 가장 낮은 감염률을 보였다.

노르웨이의 발병자 수와 사망자 수는 이웃 국가인 스웨덴이나 덴마크보다 훨씬 적다. 7일 현재 노르웨이의 누적 확진자는 12만6,817명이고, 이 중 785명이 숨졌다.

노르웨이의 확진자 수는 세계 91위로 86위인 한국(14만4,637명)보다 더 적으며, 유럽 국가에서는 가장 적은 수준이다. 단 노르웨이 인구는 532만8,000여 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누적 확진자 비율은 2.3%에 불과하다.

최근 들어서는 일일 확진자 발생이 두 자릿수에 머물고 있고,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는 거의 없다.

이런 가운데 아비스트랜드는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통제되는 데는 몇 년이 더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모두를 위해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세계에 노르웨이가 축적한 방역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성원 기자 sohnsw@hankookilbo.com

 

“노르웨이 어떻길래… 유럽서 첫 코로나19 종식 선언”
[한국일보 원본기사 바로 가기]

 

 

닥터 앤서니 파우치 소장 이메일 공개!

정보공개법 (Freedom of Information Act)에 따라 닥터 앤서니 파우치 소장의 이메일 3,000여 건이 공개되었다. 파우치 박사는 국립보건원 (NIH) 산하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장으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공무원이자, 전염병 최고 권의자로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의 수장을 맡았다.

다음은 이번에 공개된 이메일 중 논란이 되고 있는 내용들이다.

  • 중국 우한에서 진행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성을 증가시키는 (생화학 무기화 하는) 기능 획득 연구에 국립보건원에서 자금을 지원
  • 국립보건원에서 직접 자금을 지급하지 않고 우회하여 연구자금을 지급
  •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engineered) 바이러스에 대한 긴박한 상의가 오고감
  •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부하직원 Christina Cassetti에게 처리할 것을 명령
  • 연구소 유출 가능성을 일축하고 전면에 나서서 부인했던 Peter Daszak에게 감사 이메일 발송
  • 페이스북 저커버그와 2020년 2월 말부터 락다운과 백신 등에 대해 상의하고 있었지만 당시 기자회견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고 발표
  • 코로나19의 아동 감염률이 매우 낮다고 인정했으나 학교 폐쇄 추친
  • 마스크는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쇼’를 위해 정책 변경
  •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묵인

이 밖에도 파우치 박사는 의사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빌 게이츠와 항상 긴밀한 협의를 해 빈축을 산 바 있다.

Photograph by Jody Rogac for TIME

파우치 박사는 코로나 방역 최전선에서 봉사한 전 세계 의료진들과 함께 타임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year)로 표지모델을 장식하기도 했으며, 워싱턴 DC시는 코로나 방역을 위해 헌신한 그를 기리며, 12월24일을 ‘닥터 앤서니 파우치의 날’로 선포한 바 있다.

“How Dr. Anthony Fauci’s private comments in newly released emails stack up with what he said in public”
[USA TODAY 원본기사 바로 가기]

코로나 연구 자금 배경, 파우치 vs 랜드 폴 상원의원 설전(舌戰) 벌여!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미국 NIH(National Institutes of Health)가 중국 우한 연구소에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 자금을 지원한 배경을 놓고 설전이 벌어졌다.

의사출신인 랜드 폴 상원의원(론 폴 상원의원의 아들로 론 폴 역시 의사)은 거칠게 안소티 파우치 박사를 공격했고, 안소니 파우치 역시 거세게 반발했다.

랜드 폴 상원의원이 거론한 핵심 쟁점은
“동물(박쥐)에게서 사람에게 전염되도록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성을 증가시키는 기능 획득 연구(gain-of-function study)가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진행되었는데 왜 미국 NIH가 연구 자금을 지원 했냐”는 것이었다.

이 질문은 둘로 나뉘는데
첫째- 동물에게서 사람으로 점염성이 증가하는 연구를 한 목적이 무엇이며
둘째- 미국 내에서 진행된 연구도 아니고, 과거 바이러스 유출 전력이 있는 중국 연구소에 자금을 지원한 배경이 무엇인지를 따져 물은 것이다.

이후 우한에 위치한 해당 연구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출되었고, 마침 우한에서 최초로 Covid 19가 발병했기 때문에 미국 NIH의 책임소재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민감한 질문이었다.

이에 대해 파우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쥐에게서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중국 우한 지역에서 파악되었고, 이를 연구하기 위해 우한 연구소와 협력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반박하면서 “다만 중국 우한 연구소가 바이러스 관리를 소홀이 했는지, 외부에 유출했는지 여부에 대해 알 수 없고, 당연히 그러지 않고 잘 관리 할 것이라고 상호간에 신뢰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한 연구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출 되었는지, 유출되었다면 실수인지 고의인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것에 본인도 적극 찬성한다”고 덧붙혔다.

“Fauci And Sen. Rand Paul Spar Over Wuhan Lab Research And Covid-19 Origin”
[Forbes 원본기사 바로 가기]

코로나 백신 사용중단 FDA 국민 청원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급증하면서 인권변호사 로버트 K. 케네디 주니어 와 메릴 내스 박사가 주도하는 FDA 국민 청원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의 긴급사용승인 (Emergency Use Authorization)을 즉각 철회하고, 정식 승인 (License)을 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현재까지 15,788명의 의견이 접수되었습니다.
https://www.regulations.gov/document/FDA-2021-P-0460-0001

이 청원에 대해 FDA는 공식적인 답변을 해야하며, 청원신청자는 이 안건을 법원으로 옮겨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청원의 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모든 코비드 백신은 이득에 비해 심각한 부작용이나 사망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FDA는 코비드 백신의 긴급사용승인 (EUA)을 철회해야 한다. 코비드의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가 존재하는 현재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지난 4개월간 미국에서 보고된 코비드 백신 접종후 사망자는 4,178명으로 지난 20년 간 모든 종류의 백신 접종 후 사망한 4,182명과 맞먹는다. 과거 신종플루 백신의 경우, 53명의 사망자와 500명의 부작용이 나오자 백신이 금지되었다.)
  2. FDA는 미성년자의 코비드 백신 시험 참여 허락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3. FDA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코비드 백신 접종을 허용했던 긴급사용승인을 즉각 중단하고 이를 대중에 공지 하여야 한다.
  4. FDA는 코비드에 대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클로로퀸이아 이버멕틴과 같은 약물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재고해야 한다. 지금까지 드러난 새로운 과학적인 근거에 입각하여 이들 약물의 사용 가이드라인을 수정하고 이를 의료인들에게 알려야 한다.
  5. FDA는 백신의 부작용 발생시 백신 제조사에게 그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는 면책조항을 철회하고, 제조사들이 책임있는 연구와 생산을 하도록 감시해야 한다.
  6. FDA는 모든 국민들이 현재 실험단계에 있는 코비드 백신을 수용하거나 거부할 수 있는 선택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직장, 교육, 그 밖에 사회 활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해야 한다.
  7. 코비드 백신의 긴급사용승인 철회 조치가 심리에 들어감에 따라, FDA는 코비드백신의 마케팅과 홍보에 있어서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문구의 사용을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해야 한다.
어떤 이들에게는 백신이 신神,
어떤 이들에게는 백신은 상품.
물론 저도 그저 상품으로 바라볼 뿐입니다. 인류를 구원해 줄 신 아니구요.

지금도 누군가는 <음모론자>나 <백신 거부론자> 낙인 찍혀가면서, 여러분들이 인지 조차 못하고 있는 소비자 권익과 인권을 위해,

의료선택의 자유와
정의로운 과학을 위해,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긴급사용승인(EUA)에 대해 자세히:
https://cafe.naver.com/drjoshuacho/12003

​코로나19 치료제 급하게 만들다 독된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038

먹거리에 대한 오해 Top 7

 

두말하면 입이 아프지만 두 말하겠습니다.
먹는것부터 틀리면 건강하기 힘들기 때문에…


​1. 모든 칼로리는 같다
     No!

똑같은 100 칼로리라도 단백질이냐, 탄수화물이냐, 지방이냐 출신성분에 따라 역할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이 단식을 통해 살을 빼고자 한다면 적어도 17시간 단식을 해야 자가포식이 일어납니다.

자가포식을 통해 고장난 세포들이 리페어 되고 버릴 세포들은 청소가 되어, 인슐린 민감성이 올라가 살을 빼는데 유리해 집니다.

17시간 단식이 끝났을 무렵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아닌 단백질을 먹어주는 것이 mTOR를 활성화해 근육을 생성합니다.

근육을 만든다는 것은 살이 빠진다는 뜻이고 몸매도 매력적으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지만 칼로리는 평등하지 않습니다.

 

2. 탄수화물은 해롭다
     No!

모든 이들에게 해로운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에 의존적이고 인슐린저항성이 심한 사람들에게만 독소처럼 작용합니다.

 

3. 달걀이 무슨 콜레스테롤을 높혀요?

이미 2015년에 수정되었습니다.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632449/

 

4. 채소는 모두에게 이롭다
     No!

사람은 식이섬유를 소화 못합니다. 장에 프로바이오틱스들이 대신 해줍니다.
장내 환경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식이섬유 먹을수록 고생만 합니다.

 

5.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서 소식하면…

인슐린저항성 생기기 딱 좋습니다.

장기도 못 쉬고, 간도 못 쉬고 쉼 없이 스피디한 인생 살다 스피디하게 갑니다.

​조금씩 자주 먹으라는 것은 당뇨 환자들에게 저혈당 쇼크오지 말라고 권고하는 <예방 식단>일 뿐, <건강 식단>과는 거리가 멉니다.

 

6. ㅎㅎㅎㅎㅎㅎ
     그냥 No!

<피검사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알고보면 기특한 콜레스테롤>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

<저탄고지를 하고 콜레스테롤이 올랐다면>

<콜레스테롤 수치보다 더 중요한 염증 검사들>

 

7. 육식은 건강에 해롭다
     No!

영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육류에 대한 오해와 진실 8가지>

불면증 완치 훈련

나이가 들면 멜라토닌 분비가 적어지고 부신기능도 떨어지면서 불면증 또는 수면시간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오전에 먹은 카페인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원래 안그랬기 때문에 모닝커피를 쉽게 의심 안하죠.

하지만 잘 살펴 보셔야 합니다.

​유태우 박사님의 불면증 완치훈련 영상도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아래 영상도 참고하시고요.

​잠을 못자는 진짜 이유

​불면증 이기는 팁 5가지

“미주 한인 자가격리 면제 추진”…박경재 LA총영사 밝혀

한국 정부가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한국 입국 시 ‘2주 자가격리’ 면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 박경재 LA총영사는 “한국 정부는 미국을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우선 적용 5개 국가에 포함시켰다”며 “현재 미국내 접종 현황과 확인서 발급 방법 등을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박 총영사는 또 “빠르면 6월부터 한미 양국이 입국 시 자가격리 면제 상호 인정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정치권도 한인사회 여론을 잘 알고 있다. 곧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주 한인 자가격리 면제 추진”…박경재 LA총영사 밝혀”
[중앙일보 원본기사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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