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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당뇨: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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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질병이 아니라 증상입니다.

모든 증상은 약으로 억누를 수 있지만, 온전하게 증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몸이 스스로 고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당뇨는 당뇨 걸린 사람이 스스로 고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대신해 줄 사람이 없고요.

​병원에서는 혈당만 관리해 주는 거고, 당뇨를 고쳐준다는 자는 사기꾼입니다.

하지만 “내 당뇨는 내가 고친다”라고 하면 그는 당뇨의 실체를 확실히 아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는 암에 걸릴 확률이 일반인보다 40% 더 높습니다.
혈당이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게다가 당뇨약 중에는 부작용으로 간암을 일으키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당뇨라면 방치하지 마시고
“고치세요.”

​못 고칠 병을 고치라는 거 아니고 고칠만하니까 이러는 거예요.

​당뇨병이 발병하기까지 5~15년 인슐린저항성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이 생긴 원인은 <식사>와 <스트레스>입니다.

식사는 먹는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먹는 방법과 시간도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도 간과해선 안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아래 방송들을 노트 정리해 가며 들어보시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객님의 <나의 당뇨 탈출기> 시리즈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https://cafe.naver.com/drjoshuacho/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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