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훌륭한 펩타이드 치료제가 맞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사용자와 처방이 오남용이라는 사실입니다.
치료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처방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치료 대상은 비만이나 당뇨 환자들로, 그냥 두면 염증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이 더 큰 사람들이 부작용을 감수 하고라도 또는 끊으면 요요가 올 것을 알면서도 혈압약, 당뇨약 평생 먹듯이 주사를 평생 맞는 것이 낫다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전혀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살빼려는 욕심으로 사용하는 건데, 그럴 경우 득보다 실이 더 큽니다.
주사를 맞으면 저절로 살이 빠지는 치료제가 아니며 충분한 단백질과 영양소 보충과 운동이 필수적으로 우선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