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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59

역시 아연! 코로나 환자 연구 결과ᆢ

면역력의 대명사 하면 전통적으로 비타민C
최근 들어서 비타민D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못지 않게 중요한 영양소가 바로 아연 입니다.

최근 개최된 유럽 코로나 바이러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스페인에서 진행된 연구를 살펴보면:
입원치료를 받은 코로나19 환자들을 조사해 본 결과,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혈중 아연 수치가 낮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Guerri-Fernandez 박사팀이 이끄는 연구진은 지난 해 3~4월,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한 249명의 환자들을 추적 관찰했습니다.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63세 였고, 이 중 21명(8%)가 사망했습니다.
입원 즉시 혈중 아연 수치를 검사했고, 평균 수치는 63mcg/dL 이었습니다.

​반면 결국 사망한 21명의 평균 수치는 43mcg/dL에 그쳐 훨씬 낮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소폭의 (mild to moderate) 아연 결핍 만으로도 대식세포와 자연살해세포 (NK Cell)의 기능이 저하된다는 것은 과학계에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대식세포는 패크맨처럼 바이러스나 병원체를 마구 잡아먹는 백혈구입니다.

기능의학 병원에서는 RBC Intracellular Test를 통해 일반 피검사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아연의 결핍 여부를 검사할 수 있습니다. 또는 피검사에서 ALP 수치를 봤을 때(ALP: Alkaline Phosphatase) 70 U/L 보다 낮으면 아연 결핍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보충제로는 Znic Monomethionine 또는 Zinc Picolinate 형태가 가장 흡수가 잘 됩니다.

아연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호박씨와 굴이 있습니다.

아연은 남성의 발기력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복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References:
https://www.webmd.com/lung/news/20200923/could-zinc-help-fight-covid-19
https://medlineplus.gov/lab-tests/alkaline-phosphatase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882585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중단

덴마크, 핀란드에 이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일시 중단하면서 유럽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한 나라는 18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전문가들은 괜찮다고 주장하지만, 예방과 안전 차원에서 내려진 결정이며 유럽의약청(EMA)은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의 요구에 따라 조사를 거친 뒤 오는 18일 권고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Preparing a Covid-19 vaccination in Madrid, Spain. Photograph: Juan Carlos Lucas/NurPhoto/REX/Shutterstock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옥스포드 /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중단
[The Guardian 원본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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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개념이 아직도 어려우신분들께

1. 코로나를 예방하고
2. 독감을 예방하고
3. 암을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역력의 대명사는 비타민D! 비타민D 하면 햇빛이 최고니까, 야외활동과 일광욕을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타민D 결핍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콜레스테롤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피하조직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햇빛의 자외선을 받아 반응해야만 비타민D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햇빛을 많이 쬐어도 비타민D 결핍, 면역력 결핍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동해안의 마른 오징어가 유명한데 동해안의 햇빛과 바닷바람이 아무리 좋아도 널어 놓고 말릴 오징어가 없는 것과 똑같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해지는 이유는 콜레스테롤 저하제 약을 먹어서 그럴 수도 있고, 간 기능이 떨어져서 그럴 수도 있고, 노화가 심하게 진행되어 그럴 수도 있고, 다양한 원인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피검사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마음잡고 간헐적단식이나 저탄고지 등 건강하게 챙겨 먹는다고 식습관을 바꿨더니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이고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다.. 등등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가 너무나도 많아 헷갈려 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영상입니다.

탈모의 새로운 해결책 AnaGain™Nu

얼마 전에 필로소피 뉴트리션에서 사상 초유의 탈모 영양제 헤어 에센셜을 출시하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탈모를 예방하거나 발모를 촉진하는 영양소 같은 건 이 세상에 없고 탈모의 원인으로는 크게 유전, 스트레스, 독성 이렇게 세 가지 영향이 가장 크다고만 설명 드려왔었는데요

​그런 저의 입장을 깨고 탈모 영양제를 출시하게 된 이유는 AnaGain™Nu 라고 하는 새로운 성분 때문이었습니다.

​인간 모유두세포(dermal Papilla) 분자에 특정 신호를 자극해 발모를 재가동하는 성분입니다.

​임상 시험에서 AnaGain™Nu는 anagen : telogen 계수를 4에서 7.2까지 증가시켰습니다.

​anagen : telogen 계수란 활동하는 모공 수 대비 퇴화된 모공 수의 비율을 의미하며, 이 연구 결과는 ‘3개월에 78% 모발 성장 증가’를 의미합니다.

​나름 의미가 있는 연구라서 이를 토대로 <헤에 에센셜>이 출시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사용해보신 분들 후기도 좋은 편입니다.

위와 소화기 관련 영상들을 꼭 봐야하는 이유

유튜브에 역류성식도염, 위궤양, 헬리코박터 영상들이 씨리즈로 올라갔습니다.

이 영상들을 전부 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충제를 먹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챙겨 보셔야 하는 영상입니다.

​소화기능이 온전하지 못하다면 보충제를 먹는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소화도 안되고 흡수도 안될텐데… 체해야만 소화가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위산이 충분한 강산(<pH3.5)이 아니라면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으로도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가 어렵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건강검진에서 위내시경 검사를 하듯이 역류성식도염이나 위궤양 환자가 아니더라도, 헬리코박터균 보균자가 아니더라도 꼭 보시면 좋을 영상입니다.

위내시경 하는 것보다 이 정보들을 아는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위궤양과 아연 카르노신

위궤양의 원인을 알아보고 7가지 자연치료를 설명한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등장하는 아연 카르노신은 아연에 L-카르노신이 연결된 복합체입니다.

​둘을 연결시킨 이유는, L-카르노신이 아연을 위장으로 운반하기 때문입니다.

​아연(Zinc)은 헬리코박터균 치료에도 유용한 미네랄로, 아연 카르노신은 위궤양 / 십이지장궤양 등 훼손된 장벽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drchostore.com/products/life-extension-gastro-ease-60-vegetarian-cap

미 텍사스와 플로리다 등 16개 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미국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2900만여 명의 텍사스주가 마스크를 벗고 모든 경제활동을 재개한다.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와 관련된 모든 행정명령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며 “텍사스 내 사업장들은 100% 정상 개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텍사스 외에도 미국에선 여러 주(州)에서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플로리다·애리조나주 등 주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한 주는 총 16곳이다.

빠른 백신 보급과 눈에 띄게 감소한 감염·입원·사망률로 인한 완화조치이기도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서까지 마스크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보면, 미국 주 정부들의 코로나에 대한 인식 변화가 더 큰 원인이다.

미 텍사스와 플로리다 등 16개 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CNN 뉴스 원본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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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0.84명’ 압도적 꼴찌…’인구 재앙’ 현실 됐다

사상 첫 인구 데드크로스
세계 초유의 저출산

사진=한경DB

작년 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84명으로 추락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0명대 출산율은 전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한데, 작년엔 0.9명선까지 깨졌다.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은 ‘인구 데드크로스’도 시작됐다.

이런 속도면 총인구 감소 시점(2029년)도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인구구조가 늙어 경제 역동성이 떨어지고 저성장의 늪에 빠질 것이란 우려도…

‘출산율 0.84명’ 압도적 꼴찌…’인구 재앙’ 현실 됐다
[한국경제 뉴스 원본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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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재 교수 “백신-사망 인과관계 없다? 모른다고 해야 옳다”

백신 접종 필요한 사람들이 기저질환자지만
백신 부작용 위험도 커 신중하게 결정해야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하면서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백신과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서울대 이왕재 명예교수(전 대한면역학회 회장)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판했다.

▲ 이왕재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지난 1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있는 출판사 ‘건강과 생명’ 사무실에서 UPI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이 교수는 UPI뉴스와 통화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과 각종 부작용 사례가 엄연하게 나오고 있는데 이를 인과성이 없다거나, 인정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비과학적”이라면서 “정확하게 말하자면 백신접종과 사망과의 인과성에 대해 모른다고 말해야 옳다”고….

이왕재 교수 “백신-사망 인과관계 없다? 모른다고 해야 옳다”
[UPI뉴스 원본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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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심장 박동 서맥 (bradycardia)

빠른 심장박동, 빈맥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보통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SVT, 동성빈맥(sinus tachycardia)으로 진단합니다. 하지만 반면 느린 심장 박동으로 인한 질환인 서맥(bradycardia)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정상 심장 박동 수는 얼마일까요?
보통의 정상 심박수는 분당 60-100회입니다. 휴식 중 측정한 심박수가 60회 미만일 경우 서맥입니다. 100회 이상일 경우 빈맥으로 진단합니다. 하지만 이는 좋은 기준은 아닙니다. 육체적으로 활동적인 건강한 성인의 경우 휴식 중의 심장박동수는 50~60회이고, 마라톤 선수의 휴식 중 심장박동수는 40회대 심지어 30회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잠을 잘 때 심박수도 30~40회대까지 떨어집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혈액순환의 수요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낮아야 너무 낮은 것일까?
수치에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치보다는 증상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피로, 현기증, 숨가쁨과 같은 증상이 심장 박동수가 너무 낮다는 신호일 수 있으니 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야외 노동을 할 때 심장박동수가 분당 50회 정도라면 호흡이 짧아지는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야외에서 노동을 할 때는 분당 80회~100회 정도의 심장 박동이 필요합니다. 힘을 쓰는 작업을 위해 근육과 몸이 요구만큼 심장의 능력이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 호흡이 짧아거나 쉽게 피로하게 됩니다. 심박수에 따라 심박출량 즉 심실에서 내뿜는 혈액의 양이 결정되는데, 심장 박동이 느리다면, 몸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 충분한 혈액공급이 안되다보니 피로, 현기증, 가쁜 호흡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서맥의 원인
앞서 설명했듯이 특히 활동량이 많은 사람, 운동 선수와 같은 사람의 경우에는 더욱 심박수가 낮은 경우 대부분은 정상입니다. 하지만 낮은 심박수로 인해 증상이 발현한다면 반드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심박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갑상선과 갑상선 호르몬 티록신은 심장의 동방결절에서 전기자극을 일으켜 심장 근육을 수축하는데 이 호르몬은 자동차의 점화 플러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면 서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을 치료하거나 호르몬 대체제를 사용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약 복용으로 인해 서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베타차단제, 부정맥 치료제 및 기타 심장 질환 약물이 주된 원인일 수 있습니다. 눈에 넣는 베타차단 안약도 심장 박동을 늦출 수 있습니다. 실제로 베타 차단 안약 사용을 중단함으로 서맥 문제가 해결되는 환자는 많습니다.

칼륨, 마그네슘, 칼슘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으로 심박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른 원인으로 심장 수술 병력 또는 선천적인 이유로 심박수가 낮을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다양한 원인들이 심장의 박동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 중금속, 자가면역, 염증, 환경 독소, 미코톡신 곰팡이, 영양 결핍 또는 과잉 등

라이프스타일 개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서맥이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따라서 라이프 스타일를 개선만으로도 서맥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도움이 됩니다.

  • 유기농, 팔레오(자연 식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한다: 몸에서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은 피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영양소로 몸을 채운다.
  • 일찍 잠자리에 들고 일찍 기상한다.
  • 아침, 점심, 저녁 햇빛을 충분하게 쬔다.
  • 야외 활동을 즐긴다.
  • 화학 물질들을 피한다.
  • 스트레스, 불안, 우울, 분노를 줄이고 정신 건강을 관리한다.
  • 자세 교정 (자율신경).

의학적 치료
심박수를 올리는데 있어 효과적이고 안전한 약은 없습니다. 응급상황의 경우 정맥주사와 같은 옵션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심각한 서맥성 부정맥 치료를 위해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심박조율기(pacemaker)입니다. 심박조율기는 널리 사용되며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 옵션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심장박동이 느려진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본적 원인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심박조율기의 도움을 받는 일 없이,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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