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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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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코로나 사망률이 10배 높은 국가들 특징

성인 인구의 대다수가 비만인 국가들의 코로나 사망률이 10배 이상 높다는 통계.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팬데믹 초기부터 늘 나오던 지적이다. 사망자의 90% 이상이 기저질환자라는 것. 면역력을 포함하여 비만인 채로 건강하긴 무척 힘들다. “Covid-19...

CDC 연구결과 코로나 입원 환자의 78%는 비만

2021년 3월 8일 발표된 CDC 연구에 따르면, 입원 또는 사망 환자의 78%가 비만 또는 과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통계에 따르면 미국 인구의 42%가 비만에 해당한다. BMI 수치 25 이상은 과체중, BMI...

비만, 당뇨,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유익균

    장내 환경과 프로바이오틱스는 가장 활발한 연구 분야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정보들이 끊임 없이 추가되는데, 최근 발견된 새로운 장내균 Akkermansia muciniphila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유익균은1. 장내벽을 튼튼하게 하고2. 면역 반응을 조절하며3....

2020년 우유 연구 (A1 과 A2 카제인 단백질)

2020년 NEJM에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퍼블리쉬 된 논문입니다. ​David S. Ludwig, M.D., Ph.D.와 Walter C. Willett, M.D., Dr.P.H. 공동 연구팀이 우유 섭취에 관한 연구 100여 편을 리뷰한 결과...

뱃살찌우는 환경 호르몬

또 얘야?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프탈레이트입니다. 프탈레이트는 환경 호르몬입니다. ​'플라스티사이저'라고 해서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가공하는데 사용됩니다. Xenoestrogens 으로 에스트로겐 호르몬을 흉내내는 환경호르몬입니다. 남성 여성을 가리지 않고, 뱃살을 찌웁니다. 에스트로겐은 소들을 키울 때 살을 찌우기 위해서 주사하는...

당뇨를 경고하는 피부 증상

목 뒤나 겨드랑이의 검게 변한 피부는 인슐린저항성 또는 당뇨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목때처럼 보여서 미용적으로도 불편함을 초래하는데요 단순하게 살이 튼 것이 아니라, 흑색가시세포증 (Acanthosis Nigricans)으로 살이 접히는 부위 주로 목 뒤와...

왜 살이 찌는지 바로 알기

0. 5kg의 살이 찌면 2마일의 혈관을 더 필요로 합니다. 그 만큼 심장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또한, 필요 이상의 지방은 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정말로 누구나... 5kg만 살이 빠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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