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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61

“코로나 백신 효용성·안전성 검증 안돼…의무 접종에 반대”

의료인 20여 명 의무접종 반대 성명서 발표
“백신 접종 여부 강제와 차별 없음 천명해야”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의료인들이 코로나19 백신의 의무접종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했다.

의료인 20여 명이 이름을 올린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의료인 연합(가칭)’은 15일 오전 소셜미디어와 언론을 통해 성명서를 내고 백신 접종을 강제해서는 안 되며, 개인의 의료적 선택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을… [기사 원본 보기]

[“코로나 백신 효용성·안전성 검증 안돼…의무 접종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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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곰팡이 얼마나 위험할까?

커피 원두뿐만 아니라, 귀리, 옥수수, 콩, 쌀, 밀, 코코아, 포도 등 다양한 농작물들이 곰팡이에 오염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곰팡이가 인체에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인체에 무해한 곰팡이들도 있지만, 일부곰팡이들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미코톡신(진균독)을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미코톡신 중 커피 원두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것은:

  1. 오크라톡신 A(mycotoxins ochratoxin A, OTA)
  2. 아플라톡신 B1(aflatoxin B1)

이렇게 두 가지 입니다.

 

이들 미코톡신들은 원두를 로스팅 한 후에도 커피에 잔류할 수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서는 건강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소량이니까 괜찮다는) MSG와 같은 논리입니다. 소비자가 각자 알아서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참고글: 아무거나 골고루 먹기전에:https://drjoshuacho.com/20201201-2/)

 

미코톡신은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다른 식재료에서 더 많이 발견되기는 합니다. 다음은 커피에서 발견되는 각각의 미코톡신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크라톡신 A (Ochratoxin A, OTA)

오크라톡신(OTA)는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발암가능물질로 분류하였으며 신장 기능에 해를 줄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커피의 OTA에 대해 FDA에서 설정한 허용치 한도는 없지만 유럽의 식품안정청과 EFSA(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에서는 로스트 원두의 경우 1kg당 5mcg, 인스턴트 커피의 경우 1kg당 10mcg까지만 허용하는 한도 규제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 한 연구(Martins, Food Addit Contam 2003)가 있었는데, 이 때부터 사람들은 커피에 잔류하는 곰팡이에 대해 염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연구는 브라질산 아라비카 커피 생원두 샘플 중 무려 91.7%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은 테스트한 샘플의 절반 이상에서 OTA는 검출되지 않았고, 불과 33%에서만 OTA가 검출되었는데 이마저도 그 절반은 수치가 0.2~1mcg/kg(유럽식품안정청의 원두 위생 안전 규제인 5mcg/kg보다 훨씬 낮은 수준)정도에 불과했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연구에 사용된 원두는 로스트(볶은) 원두가 아닌 커피 생두로, 생두를 로스팅하게 되면 OTA는 30%~90% 줄어들게 됩니다.

또 다른 소규모 연구에서는 로스트 원두로 커피를 내려도 OTA가 22~66% 정도는 계속 검출된다고 확인하기도 하였지만 EU의 허용치 기준보다는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유럽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로스트 커피, 인스턴트 커피를 포함한 633종류의 커피 상품을 분석한 결과 로스트 커피의 평균 OTA 검출양은 0.0008mcg/g였습니다. 이 수치는 일주일간 4컵의 커피를 매일 마실 경우, EU 기준 주간 OTA 섭취 허용량의 불과 2%에 미치는 수준입니다. 이에 비하면, 유럽 사람들은 오히려 매주 씨리얼 소비를 통해 기준치의 10배를 초과하는 OTA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플라톡신(Aflatoxin) B1

아플라톡신 B1은 WHO에 의해 발암 물질로 분류되었으며 모든 음식에 아플라톡신 B1을 포함한 모든 아플라톡신의 허용치를 20mcg/kg로 제한하였습니다.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커피 품종에 대한 연구에서 원두를 습한 환경에서 30일 동안 보관했을 경우 아플라톡신이 0.000094 ~ 0.002086mcg 범위내에서 검출되었으나, 이는 FDA 허용치보다는 훨씬 낮은 수치입니다.

OTA와 마찬가지로, 원두를 로스팅하면 아플라톡신 B1 검출량은 50%에서 100%까지 감소합니다. 게다가 로스팅 후 남아 있던 아플라톡신 B1은 커피 머신을 통해 커피를 내리는 과정에서 한번 더 감소하게 됩니다. 한 흥미로운 연구에서는 실험을 위해 일부러 인공적으로 아플라톡신 B1을 로스트 원두에 첨가하여 커피를 내려보니 커피메이커 종류에 따라 아플라톡신 B1이 최고 99%까지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플라톡신은 발암물질입니다. 특히 간암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커피뿐만 아니라 땅콩과 같은 견과류에서 흔하게 발견됩니다. 볶아 놓은 땅콩이라도 오래 지나 껸내가 난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땅콩에 소금 또는 설탕을 발라 가공한 땅콩 가공식품의 소비가 높은 편입니다. 비행기 등에서 나눠주기도 하는데 건강식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커피에서 미코톡신 독성의 위험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처리과정, 로스팅 과정, 그리고 커피가 내려지는 과정 등 커피 생두가 마시는 커피로 제조되기까지의 과정에서 현저하게 줄어들고 또한 그 수치는 EFSA, FDA와 같은 기관에서 규제하는 허용치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참고로 카페인이 함유된 일반 커피보다 디카페인 커피에 아플라톡신 B1이 더 많이 들어 있고, 원두 커피보다 인스턴트 커피에 OTA가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추가로 커피의 곰팡이가 염려된다면 커피메이커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주 사용하며 항상 축축한 커피메이커는 가정 내에서 가장 세균이 많은 품목 중 하나이며 화장실, 손잡이, 전기 스위치보다도 곰팡이균과 박테리아에 더 많이 오염이 되어있다는 사실이 NSF 환경 연구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정작 커피를 피해야 하는 이유는 따로 있는데,

  1. 인슐린저항성이 심한 경우
  2. 부신피로가 심한 경우 입니다.

아래 영상과 글에서 각각의 경우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커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  https://drjoshuacho.com/20190824-4/

방탄 커피도 마시면 안되는 사람들 (인슐린저항성과 부신피로)

“코로나 백신 전후 한잔? 불에 휘발유 뿌리는 격” 전문의 경고

술 마시면 혈관 늘어나 알레르기 반응 부추겨
“접종 후 후유증 있다면 없어질 때까지 금주”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임박한 가운데 접종 전후로 술을 마시면 백신에 대한 인체의 알레르기 반응을 촉진시킬 수 있어 위험할 수 있다는 의사들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기사 원본 보기]

[“코로나 백신 전후 한잔? 불에 휘발유 뿌리는 격” 전문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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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회 “코로나 백신 강제하거나 미접종자 차별 안 돼”

백신 결의안 2361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
“안전성·부작용에 대한 투명한 정보 제공”
“아동이라도 접종 여부 본인 동의 구해야”

지구촌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유럽에서 백신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백신접종이 강제적으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는 유럽의회 결의안이 나왔다.

유럽연합(EU)의 입법부에 해당하는 유럽의회는 지난 27일… [기사 원본 보기]

[유럽의회 “코로나 백신 강제하거나 미접종자 차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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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료진 40%, 백신접종 거부…”우리가 실험용 쥐냐”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이라 당국 고민
소수계·임신부·수유모 “안전 검증 미흡 불안”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우선접종 대상자인 의료 종사자들이 접종을 거부하는 사례가 많아 당국이 고심하고 있다.

미국 공영라디오인 NPR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시카고 로레토병원의 수석 의무행정관 니킬라 주바디 박사와 인터뷰를 갖고…..[기사 원본 보기]


[미국 의료진 40%, 백신접종 거부…”우리가 실험용 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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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험을 낮추는 4가지 비타민

요즘 같은 현대사회에서는 혈압부터 콜레스테롤까지 의학적으로 거의 모든 것을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최근 COVID19과 관련하여 비타민 D의 중요성을 증명하는 연구가 쏟아졌다. Origins Nutrition Center의 Peter Osborne 박사는 개인의 비타민 수치 확인을 위해 혈액 검사를 해보기를 권유한다고 했다.

“잘 알지 못하는 질병으로 인해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 대비해야 하는 지금 우리가 해볼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비타민 D와 COVID19에 대한 새로운 연구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비타민 D 수치가 낮을 경우 COVID19에 감염되었을 때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더 높고, 사이토 카인 폭풍과 같은 과염증 진행 경향이 더 높다는 것입니다. 비타민 D 수치가 낮을수록 인공 호흡기를 필요로 하는 경향도 높습니다. 인공호흡기 사용은 COVID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아 치료 효과가 좋지 않습니다. 가급적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몸속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하게 공급하고 유지하여 면역시스템을 튼튼하게 서포트해주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입니다”하고 Osborne 박사는 설명했다.

또한 그는 최근 연구에 따르면 COVID19으로 인한 사망자 10명중 9명의 경우는 적정 비타민 D 레벨을 유지하고 있었다면 사망을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보통 겨울철에는 외출이 줄어 태양을 쬐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비타민 D 수치가 떨어진다. 따라서 매일 최소 20분이상 햇빛을 쬐어 비타민 D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건강 유지를 위해 보충제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일부 병원에서는 단순 예방 차원이 아닌 COVID 19의 치료제로 비타민을 처방한다. “많은 의사들이 최근 이 사실을 알게 되어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대학교 의과대학에는 실제로 비타민 D를 처방하는 COVID 대응 프로토콜이 있습니다. COVID로 인해 입원한 환자에게 비타민 D를 20,000~60,000(유닛)까지 처방하는 것이 표준 진료 프로토콜입니다”라고 Osborne 박사는 설명한다.

Osborne 박사는 비타민 D 섭취는 건강 유지를 위한 가장 간편하면서도 경제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비타민 D는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면서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몸무게 1파운드당 비타민 D를 1,000IU 섭취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만약 몸무게가 100파운드라면 비타민 D를 3일동안 100,000IU 섭취하면 됩니다. 3일 이후부터는 고함량으로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3일 동안의 비타민 D 과복용이 혈청 비타민 D 레벨을 적정 수준으로 올려줄 것입니다.”라고 Osborne 박사는 설명했다.

단 유육종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비타민 과다투여는 안전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 새로운 비타민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또는 다른 의학적 조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을 위해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안전하게 시작해야 한다.

Osborne박사는 CDC 건강 지침을 따르는 것에 추가하여 4가지 종류 보충제 복용을 통해 면역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것을 독려했다.

  1. 비타민 D,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비타민 D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충분하게 복용하여 높은 수치를 유지하도록 한다.
  2. 비타민 C, 효과가 매우 좋다. COVID와 관련하여 많은 이점이 있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3. 아연, 여러가지 접근으로 바이러스 복제를 방지한다. 바이러스의 DNA 합성을 막아주고 바이러스가 세포로 침투하는 것도 막아준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우 중요한 영양소이다.
  4. 케르세틴, 천연 바이오플라노이드로 불린다. 케르세틴은 아연이 몸속 세포로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테면, 케르세틴은 열쇠이고 아연은 수리공이다. 열쇠를 열고 들어가 몸을 고쳐준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고 Osborne 박사는 설명했다.

일부 병원에서는 COVID 치료를 위해 이 네가지 보충제를 모두 처방한다. Osborne 박사는 영양적으로 기본을 탄탄하게 하기 위해 위 네가지 영양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비타민 D의 하루 권장량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을 통한 섭취는 대구 간유, 지방함량이 높은 생선, 버섯 등 제한적이지만 반드시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COVID-19의 심각한 사례 위험을 낮추는 4 가지 비타민]
FOX26Houston 원본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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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코로나19 회복자, 백신 접종자보다…” 의외의 연구 결과/YTN

SARS - CoV2 Vaccine concept. A medical needle entering into a glass vial of COVID-19 Vaccine. Medical research 3D illustration.

하와이대 연구팀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항체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분석 결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95퍼센트가 ‘면역글로불린-G’라는 항체를 생성했습니다. 이 항체는 몸 속을 순환하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대량 증식하는 것을 억제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코와 목구멍 등 인체의 점막 표면에서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는 ‘면역글로불린 A항체’, 이 항체는 백신을 접종하더라도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임상시험이 이루어진 코로나19 백신은 모두 면역 글로불린-G 항체만 생성할 뿐 A항체는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백신을 맞더라도 여전히 바이러스가 구강, 비강, 인두 등의 점막에서 증식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연구팀은 지적했습니다.

연구팀은 또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회복한 사람의 경우 백신 접종자보다 코로나19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은 면역글로불린-G와 A항체가 모두 생성되어 재감염이 매우 드물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코로나19 감염 후 회복된 사람은 백신을 맞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감염을 통해 이미 면역을 갖춘 사람에게는 백신의 효과보다는 부작용이 더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논문을 국제학술지 ‘흉부종양학저널’ 최신호에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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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교사들의 백신 예방접종 없이도 개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발표

워싱턴 –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 국장 Walensky 박사는 교사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아도 학교는 안전하게 대면 수업을 위해 다시 등교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 교사 단체가 백신 접종 전 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꺼려함에 따라 Walensky 박사는 “학교의 안전한 재등교를 위해 교사가 백신을 맞는 것이 전제조건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Walensky 박사는 학교와 같은 환경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쓰는 것 만으로도 바이러스 확산을 확연하게 줄일 수 있다는 CDC의 데이터를 인용했다. 백악관 COVID19 코디네이터 Jeff Zients는 학교 등교 재개를 위해 필요한 추가 기금 지원 요청을 통과시킬 것을 요청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100일 안에 대면수업이 가능하도록 대다수의 초-중등학교 등교를 재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교사는 CDC의 백신 접종 계획에 따르면 ‘필수 근로자’로 분류되지만 현재 백신공급 부족 문제로 아직 많은 교사들이 백신을 접종하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는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증상을 보이며, 일부 특히 노인 또는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폐렴 또는 사망을 일으키는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자 확진 환자의 수는 거의 2,600만명이다. 2월 3일 현재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44만 6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전세계적으로 바이러스로 인한 누적 확진자 수는 1억 3백만명이며 220만명이 사망하였다.   

[Schools can safely reopen without vaccinating teachers, CDC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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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O (소장 세균 과증식)의 증상, 원인, 진단, 치료

건강 유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장건강입니다.

SIBO는 Small Intestinal Bacterial Overgrowth의 약자로 소화기관 중 소장에 박테리아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유해균과 유익균들이 공존하는 대장과 달리 위장과 소장은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이 살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에 박테리아가 과도하게 증식하거나 특정한 종류의 세균이 대량으로 증가하여 장 환경의 균형을 무너뜨려 건강을 해치는 질환이 SIBO입니다.

SIBO는 정형화된 증상이 없어 진단률이 낮은 편이지만 대략 전체 인구의 22%정도가 SIBO를 갖고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SIBO의 증상, 원인,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IBO는 무증장이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 즉, 복부팽창, 가스, 설사, 변비와 같은 배변 장애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Brain Fog(집중력 감소, 멍함, 기억력 감소 등), 피로감, 관절염, 피부 질환, 치아의 표면 마모, 영양소 흡수의 문제로 인한 체중 감소 등 쉽게 연관 지어 생각 할 수 없는 증상도 있을 수 있으니 질환이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소장은 물리적인 확인을 통해 질병을 진단하기는 어려운 소화기관입니다. 따라서 유기산 검사, 수소매탄 호기 검사 등을 통해 원인균을 추측하여 진단합니다. 글루코스나 락토루스와 같은 당류를 섭취한 후 호흡을 통해 방출되는 수소나 매탄의 양을 측정합니다.

당은 박테리아의 먹이입니다. 박테리아는 당류를 먹으며 가스를 배출하는데 호흡을 통해 배출되는 이 가스의 종류로 원인균을 파악합니다. 수소를 발생시키는 박테리아의 경우 설사 증상과 관련이 있고 매탄을 발생시키는 박테리아는 변비 증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스의 종류와 동반하는 증상을 함께 고려하여 SIBO를 진단합니다. 이렇듯 원인균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알맞은 치료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IBO의 원인은 장의 연동 운동이 약한 경우, 췌장액 및 담즙액 분비억제, 대장내 유익균의 부족, 저위산증, 장누수, 칸디다 감염, 장내 면역글로불린 분비억제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SIBO는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방치할 경우 영양결핍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 B12의 경우 다른 영양소에 비해 결핍되기 쉽고 비타민 B12 결핍은 빈혈, 만성피로,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SIBO는 지방 및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도 방해할 뿐만 아니라요로결석, 골다공증의 위험도 증가하므로 반드시 제때 치료해야 합니다. SIBO는 유해 박테리아 제거 치료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소장의 근본적인 환경을 개선하는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SIBO는 원인균에 따라 수소 가스를 배출하기도 하고, 메탄 가스를 배출하기도 합니다.

수소 가스를 배출하는 SIBO에는 베르베린과 같은 천연 허브 보충제, 항생제가 도움이 됩니다. 베르베린은 장운동을 개선하고 원인 세균에 효과적으로 작용을 하면서 유익균은 보호해주어 매우 효과적입니다. 매탄 가스 SIBO의 경우에는 알리신 또는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알리신은 마늘에 함유된 성분으로 음식 또는 보충제의 형태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소장의 근본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당의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저탄수 식단을 유지하고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Low FODMAP 식단(소장에서 흡수가 잘 되지 않는 발효 탄수화물을 줄이는 식단)을 따르면 도움이 됩니다.

꾸준한 운동과 숙면, 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 습관 개선하여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HCL과 같은 보충제를 이용해 소화 기관의 알맞은 산도를 유지해주고 본인에게 맞는 균주를 찾아 양질의 유산균을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을 꾸준하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SIBO 영상으로 보기]
https://youtu.be/gljRYYUhfhA

운동을 해야하는 진짜 이유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는 너무 많지만…

보통은 살을 빼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저는 운동을 해야하는 첫 번째 목적이 살을 빼기 위해서는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고혈압, 당뇨를 치료하기 위해서?
그것도 아닙니다.

운동을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뇌 건강입니다. 운동부족은 조기 치매를 유발합니다. 기억력을 감퇴시킵니다. 마찬가지로 학업중인 수험생들도 운동량이 많을수록 성적이 좋습니다.

성적만 좋나요? 성격도 좋습니다.

뇌건강에 좋다는 뜻은 기억력도 있지만 우울증도 예방한다는 뜻입니다. 인지력도 유지시키기 때문에 헛소리 하지 않고 총명한 노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나 건망증인가봐~ 호호호” 재밌는 에피소드는 많을 수 있겠지만 그럴 일이 없으면 더 좋겠습니다.

뇌는 고등동물에게만 존재합니다. 뇌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기억을 한다거나 감정을 처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입니다. 운동을 통해 몸의 위치를 움직이고 먹이를 먹기 때문에 식물과 달리 뇌라는 것이 있고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뇌를 다양하게 자극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사지도 좋고 허그도 좋고 키스도 좋습니다. 그런데 뇌를 가장 강렬하게 자극하는 것은 운동입니다. 운동은 감각신경만 자극되는 것이 아니라, 운동신경을 활용해서 근육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쌍방향으로 자극이 오고가며 뇌를 활성하 시킵니다.

용불용설

사용하면 발달되고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됩니다. 근육만 그런 것이 아니라 뇌에도 똑같이 작용합니다.

요가나 필라테스는 척추를 자극하는 훌륭한 운동입니다. 웨이트트레이닝은 골다공증과 노화를 예방하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모든 운동이 훌륭합니다.

다만…..

40대 이후에는 잘못하면 몸을 버리는 운동도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이나 대사증후군이 있다면 안하느니만 못한 운동도 있습니다.

영상 참고 하셔서 주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k4XFVh6km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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