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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텍사스와 플로리다 등 16개 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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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2900만여 명의 텍사스주가 마스크를 벗고 모든 경제활동을 재개한다.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와 관련된 모든 행정명령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며 “텍사스 내 사업장들은 100% 정상 개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텍사스 외에도 미국에선 여러 주(州)에서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플로리다·애리조나주 등 주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한 주는 총 16곳이다.

빠른 백신 보급과 눈에 띄게 감소한 감염·입원·사망률로 인한 완화조치이기도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서까지 마스크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보면, 미국 주 정부들의 코로나에 대한 인식 변화가 더 큰 원인이다.

미 텍사스와 플로리다 등 16개 주, 마스크 의무화 폐지
[CNN 뉴스 원본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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