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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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짜증날때 단게 땡긴다구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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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짜증나~! 당 땡겨~!”

​흔하게 뱉는 말이고 누구나 동감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길들여져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단게 땡기니까 사탕이나 쵸콜릿을 먹습니다.

​담배를 피던 사람들은 담배가 땡깁니다. 산소 즉 심호흡이 필요한데, 담배필 때만 심호흡을 해왔기 때문에 담배로 세팅이 되어있는 거지요.

​한잔 술에 시름을 잊거나, TV 예능프로를 보고 웃습니다.

​물론 때로는 이러한 것들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편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이러한 보상심리들은 외부로부터 해결책을 찾는 방식입니다. 그런 사고방식이 우리에게 주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인간의 본성과는 너무나 거리가 멉니다. 생리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단 것을 먹고,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고, TV를 보는 것은 단기적인 보상을 줄런지는 몰라도 반작용이 심해 오히려 우울감을 증폭시키고 반복되는 굴례에 빠져들게 됩니다.

​마음을 돌보는 명상 할 시간 한 번 갖지 못하고 몸을 단련하는 운동 할 시간 한 번 갖지 못한채 무슨 건강을 기대하겠습니까?

​돈도 거져는 못 버는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건강도 거져 얻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두 가지 모두 다 시간이던, 노력이던, 투자를 해야만 합니다. 과감하게 세간의 상식을 끊어내야합니다.

​현대인들은 평균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존재들이기 때문에 같은 무리가 되어,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사탕을 먹을 것이 아니라 명상을 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갖고, 찬물에 샤워하고 (살빠짐 ^^), 독서하고, 햇빛을 쬐고 (우울증 약보다 효과 좋음 ^^), 고기도 먹고 (비타민B12), 단순당은 줄이고, 운동을 하고 (최고의 스트레스 완화제 및 수면제)…

​스트레스와 우울감의 원인이 되었던 사건들 원인이 되었던 습관들을 과감하게 끊어내는것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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