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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18

무증상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돌출)을 가진 사람의 비율

40대 이상 길가는 사람을 대상으로 허리 MRI 촬영을 해 보면 절반 이상은 디스크 돌출 또는 탈출이 관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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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n et al., 1990 – NEJM 연구 내용:
허리 통증이 없는 67명을 대상으로 요추 MRI 검사.

​결과:
60세 미만: 20%에서 디스크 탈출 발견.
60세 이상: 36%에서 디스크 탈출 발견.

결론:
디스크 이상 소견은 무증상자에서도 흔하며, 영상 소견만으로 수술 여부를 결정하면 안 됨.
https://pubmed.ncbi.nlm.nih.gov/23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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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jikji et al., 2015 – AJNR 연구 내용:
33개 연구(총 3,110명 무증상자)를 메타분석하여 디스크 이상 소견 유병률 조사.

​결과:
디스크 돌출: 20세 29% → 80세 43%.
연령 증가에 따라 유병률 증가.

결론:
디스크 이상 소견은 무증상자에서도 흔하며, 이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의 일부일 수 있음.
https://www.ajnr.org/content/36/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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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sen et al., 1994 – NEJM 연구 내용:
허리 통증이 없는 98명을 대상으로 요추 MRI 검사.

결과:
27%에서 디스크 돌출(protrusion) 발견.
52%에서 디스크 팽윤(bulge) 발견.

결론:
무증상자에서도 디스크 이상 소견 관찰.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1994071433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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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전체 인구의 30~76%가 아무런 통증이나 증상 없이도 디스크가 돌출된 상태일 수 있고 이 비율은 나이 들수록 높아집니다.

​거울 보면 얼굴에 주름이 보이듯 MRI 상에도 노화가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MRI 이미지만 보고 수술을 결정 하는 것은 오진이자 의료사고, 아니 의료사기 입니다.

​”영상 소견보다 증상이 중요하다.”

수술 여부는 통증의 심한 정도나 다리까지 쏘는 방사통 여부가 아니라 운동신경의 마비로 결정하는 거고.
72시간 이내 응급수술이 아니라면 대부분은 불필요한 수술에 해당합니다.

​그럼 왜 그렇게 아픈거고?
디스크는 왜 튀어 나온걸까요?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마사지 할 때 만져지는 큰 근육 말고 척추 사이에는 작은 근육이 많아요.
감자탕 먹을 때 뜯어 먹는 근육들.

이 근육들이 발작하듯 경직되면 서로 잡아당기기 때문에 척추 사이에 디스크에 압력이 증가하게 되고 오랜기간 반복되다 보면 디스크가 돌출됩니다.

​압력때문에 수분도 빠져나가고 노화 진행이 빨라진다고 보면 됩니다.

​주변 조직에 염증을 일으켜 강렬한 통증이 있을 수 있고, 근육의 경련 자체도 통증을 유발합니다.

​스테로이드나 소염제 복용시 통증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 튀어나온 디스크가 원인이 아니라 근육 경련이 원인인 것을 알 수 있죠.

​그렇다면 근육이 왜 경련을 일으킬까요?
오래 앉아 있거나 운동부족도 원인이지만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스트레스가 아니더라도 두뇌 활동이 과하게 많으면 뇌신경 11이 자극됩니다.
(ex. 하루종일 앉아서 머리쓰는 회사원들)

​뇌신경 11번은 목, 어깨 근육도 관장해서 지속적으로 자극이 일어나면 목과 등근육이 뭉치게 되는데 어떤 사람들은 바로 목이 아프고,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 목은 그럭저럭 견디는데 척추가 하나의 유닛으로 작동하다보니 Compensation (보상)이 일어나서 허리가 먼저 나가기도 합니다.

요약:
최대 76%의 사람들이 증상 없이 디스크 돌출 또는 탈출증이 있음.
MRI에서 이상이 보여도, 실제로 통증이나 문제로 이어지는 건 아님.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근육 경련.

​그래서 좋은 의사들이 강조하는 것:
“영상 소견보다 증상이 중요하다.”

​수술 결정 여부는 통증의 정도가 아닌 마비 증상 유무로 판단해야 함.

​이 영상도 참고하세요.

백악관 “코로나19, 중국 실험실서 만들었다” 홈페이지 게재

바이러스 유출지로 팬데믹 전 괴질 보고된 우한연구소 지목
정보기관들 견해 엇갈려…민주당 “팬데믹 대응 실패 은폐 시도”

코로나19 바이러스 실험실 유출설을 소개한 백악관 홈페이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주장이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에 실렸다.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에 ‘실험실 유출’이라는 제목 아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중국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백악관은 2020년 팬데믹을 일으킨 바이러스가 야생동물에서 인간으로 전염된 것이 아니라면서 우한 바이러스연구소(WIV)를 바이러스 유출지로 지목했다.

WIV는 바이러스의 돌연변이를 연구했고, 소속 연구자들이 2019년 가을부터 코로나와 유사한 바이러스에 감염돼 질병을 앓았다는 것이다.

이는 내용은 지난해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에서 공화당 주도로 발표된 보고서와 동일한 내용이다.

실제로 백악관은 당시 하원 보고서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링크도 설치했다.

공화당 소속인 제임스 코머 하원 감독위원회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에게 코로나19의 진실을 제공했다”며 환영했다.

다만 코로나19의 기원에 대해선 미국의 정보 당국들도 각자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미연방수사국(FBI)과 중앙정보국(CIA), 에너지부는 바이러스가 중국의 실험실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국가정보위원회(NIC) 등 다른 정보기관은 자연발생설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은 정치적으로도 첨예하게 입장이 갈리는 사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팬데믹 발생 후 중국이 인위적으로 바이러스를 만들었다는 주장과 함께 중국 책임론을 제기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러스 자연발생설을 주장한 앤서니 파우치 전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에 대한 경호를 철회하는 등 보복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주장은 비과학적이라고 맞서고 있다.

지난해 하원 감독위원회가 보고서를 발표하는 과정에서도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서명을 거부했다.

민주당 소속인 라울 루이즈(캘리포니아) 연방하원의원은 백악관이 바이러스 유출설을 홈페이지에 게재한 데 대해 “팬데믹 당시 초기 대응 실패를 은폐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한편 미국 여론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출됐다는 주장에 기운 상태다.

지난 2023년 이코노미스트와 유고브 여론조사에선 미국인 66%가 실험실 유출설을 신뢰한다고 답했다.

 

美백악관 “코로나19 바이러스, 중국이 만들었다”

미국과 중국 간의 관세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주장이 실려 논란이 예상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백악관은 18일 홈페이지에 ‘실험실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코로나19가 야생동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 우한 바이러스연구소(WIV)에서 유출됐다는 주장을 게시했다. 이는 2019년 가을 연구소 소속 연구자들이 코로나와 유사한 증상을 보였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으며, 작년 공화당 주도로 발표된 하원 보고서와 같은 주장이다.

코로나19 기원을 둘러싼 미국 내 의견은 엇갈린다. FBI, CIA, 에너지부는 실험실 유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반면, 국가정보위원회(NIC) 등은 자연 발생설을 지지하고 있다.

기사전문(원본)보러가기

의사들도 잘 모르는 <프래밍햄 심장 연구>의 실제 내용

<프래밍햄 심장 연구>는 현재 콜레스테롤 가설과 스타틴 시장을 지탱하는 가장 유명한 연구 중 하나다.

인구기반 코호트 연구*로(population-based cohort study) 미국 매사추세스 주, 프래밍햄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1948년부터 현재 3세대 참여자들로 어어지는 장기적인 심혈관 코호트 연구다.

*인구기반 코호트 연구:

동일한 특성을 갖고 있는 집단을 추적관찰하여 질병과 위험요인과의
관련성을 보는 연구.
기사 참고 →
https://www.yongi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62

이 프래밍햄 연구가 콜레스테롤에 대한 스타틴 처방을 정당화하기 위해 자주 거론되는데, 문제는 이 연구를 언급하는 의사들 중 정말 중요한 몇 가지 결과들을 빼놓고 내용을 와전시키는 이들이 있다는 거다.

그 중 대표적인 것 하나가
프래밍햄 연구는 50세 이상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을수록 사망률이 높아진다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Linden 85+ Study도 똑같은 결과를 내놓고 있다.

아래 영상 20:00 부터 설명:


또한, 프래밍햄 연구에서 정의하는 고지혈증 상한선은 200mg/dL이 아니라 300mg/dL이다.

영유아 백신 증가와 자폐증 발병 증가율

CDC 백신 필수 접종 수:
1980년 = 5가지 백신
2013년 = 32가지 백신
2024년 = 60가지 이상

​CDC 자폐증 발병 증가율:
1980년 = 100,000명 중 1명
2013년 = 68명 중 1명
2024년 = 36명 중 1명

​물론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모든것을 의심의 눈초리와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며 ‘과학정신’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들에게나 어울릴법한 말이지, 감히 제약회사 치어리더들이 함부로 입에 담을 말은 아니다.

​저 말을 즐겨쓰는 사람치고 과학적인 비판을 하기는 커녕 정직하거나 양심에 거리낌 없이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본 이가 없다.

​제약회사와 의대 교육과정에서 세뇌되어 제약 만능주의에 빠진 과학주의자들이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을 의심하는 소비자들을 찍어 누를 때나 쓰는 말이다.

​진정한 과학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들에게는 굳이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는 아니다’라는 초등적인 공식을 일러줄 필요까진 없다.
“너보다 훨씬 잘 알고 있으니까.”

​백신과 자폐증의 연관성을 언급하면 과학정신이 아니라 과학주의와 확증편향에 빠진 의사들의 반응은 “수 많은 연구들을 통해 이미 확인 되었고 과학은 결정이 났다”고 핏대를 올린다.

​하지만 핏대만 올릴뿐 연구 하나를 제대로 들여다 본 적이 없다는 티가 철철 나는 것이..

​는 연구 몇 개를 항상 근거로 드는데,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6768751/

​반대로 연관성이 관찰된 연구도 존재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https://pubmed.ncbi.nlm.nih.gov/21623535/

​미국과 한국에서 영유아들이 접종받는 36가지 이상 백신들을 다 모아 놓고 연구한 논문이 없다는 사실은 모른다.

​국가권장 영유아 백신을 아이가 전부 다 접종 받았을 때 어떤 이상 반응이 일어나는지를 들여다 본 연구는 단 한 건도 없기 때문에 현재로선 그 누구도, 그 어떠한 판단도 내릴 수 있는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기껏 해야 한 두 가지 백신을 연구하거나 수 많은 성분중에 수은이나 알루미늄같은 성분 하나만을 연구한 논문이 대부분이며, 대조군이 없는 연구도 수두룩하고 심지어 대조군에 생리식염수가 아닌 알루미늄을 사용한 연구가 대부분이다.

6개월 이상 장기 관찰한 연구도 없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0127

‘대조군 비교’와 ‘장기임상시험’이 없고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전체를 함께 시험한 연구가 전무한 상황에서 ‘과학은 결정났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각한 정신승리가 아닐 수 없다.
혹은 진정한 반지성주의의 표본이다.

​인과관계를 알 수 없는 상관관계 하나만 더 소개 하자면, 미국과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유럽 국가들의 2-3배에 해당한다.

마침, 미국과 대한민국의 자폐증 위험은 최근까지 전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다.
물론 상관관계가 눈에 보이는 것 뿐이다.

​이런 데이터를 거론하며 함께 알아보자고 하는 의사들에게 인과관계는 아니라며 일축하는 태도는 입닥치고 꺼지라는 말 밖에 더 되나?
태도에서 티가 나지 않나? 나만 느끼나?

자칫 이 글을 읽고, 내가 자폐증 증가의 원인으로
백신 하나만 지목한다고 시비 거는 능지들이 없기를 바랄 뿐인데..

​일단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자폐증과 체내 중금속 독성은 상당한 연관성을 나타낸다.

​아동 체내 중금속 증가 원인이 글리포세이트와 같은 제초제나 식품을 통해 유입 될 수도 있고, 엄마를 통해 이미 태아 단계에서 중금속에 노출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임신을 준비중이라면 미리 중금속 검사를 해 볼 것을 예방차원에서 추천하는 것이다.
​또한 MTHFR 유전자 변이가 있는 경우 중금속 배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자폐는 유전’이라는 말이 성립 가능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유전자 변이를 논하며 엄마를 탓하기 전에 수 없이 늘어난 백신부터 점검해 보는 것이 사람이라면 취해야 할 마땅한 태도다.

​자폐증 증가의 원인이 백신이 아니라 아직은 알 수 없는 다양한 원인 중 하나로 체중이 얼마 되지도 않는 아이들 몸 속에 중금속을 직접 주입하는 영유아 백신도 가능성으로 인정하고 함께 연구하는 것이 <음모론자>라고 일축하는 태도 보다는 다음 세대를 위해 훨씬 유익할 것이다.

오메가3 vs 소염제를 비교한 연구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보다 오메가3가 나을 수도 있다는 연구.

​일반적으로 특정 증상 때문에 영양제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광고하면 허위광고에 해당되고 증상완화가 영양제의 취지와도 부합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래 연구 결과를 보면, 통증에 진통제 대신 오메가3를 먹는게 더 안전하고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오메가3 vs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
소염 효과를 직접 비교한 연구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090301905007743

250명을 대상으로 75일간 관찰한 연구 결과를 요약하자면..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
오메가3 지방산(EPA/DHA, 피쉬오일)이 NSAIDs와 유사한 수준의 통증 완화 효과를 나타냄 (비수술적 목·허리 통증 대상)

​항염 작용 메커니즘:
오메가-3는 염증 유발 경로를 억제하고, 항염성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촉진,
장기 복용에 적합한 (중요!)
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작용.

​NSAID 중단율:
오메가-3 복용 후 59%가 NSAID 복용을 중단.
60%가 전반적인 통증과 관절통 감소
를 경험.

​높은 만족도:
사용자의 80%가 결과에 만족.
88%가 계속 오메가-3를 복용할 계획.

NSAID의 부작용 위험:
NSAID는 위장 출혈, 궤양, 심근경색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음.
미국에서만 연간 약 16,500명이 NSAID 관련 부작용으로 사망.

​식이 영향:
서구식 식단은 오메가-6 지방산이 많아 염증을 유발, 오메가-3는 이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함.

​오메가3가 염증을 감소시켜 심혈관질환으로부터 혈관을 보호하는 효과는 잘 알려져 있고, 대부분 그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염증을 가라앉힌다는 것은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체로 지방산이 통증을 완화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CM 지방산입니다.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cetyl-myristoleate-120-cap

​연구에서 사용된 오메가3 용량은 1,200mg이고, 일부 환자들은 시험 목적으로 2,400mg을 복용했습니다.

​※ 관절 부상이나 목, 허리 통증으로 오메가3를 복용할 경우 고용량으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필로소피 오메가3 기준으로 하루 2-3 캡슐 복용해도 안전합니다.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omega-3-60-softgel

오메가3 지방산을 먹을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한다는 뉴스를 보고 걱정이신 분들은 아래 영상도 참고 하세요.

코로나 백신, 국가 필수예방접종 전환 검토

“적극 방역으로 공중보건 강화”

코로나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가운데, 정부가 코로나 백신을 국가 필수 예방접종 대상으로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백신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2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 19 바이러스 백신을 국가 필수 예방접종(NIP)으로 도입할 경우 경제성을 평가하는 연구 용역이 진행 중이다. 현재는 임시 국가 접종으로 지원하는 코로나 백신을 NIP에 포함할 경우 비용 대비 효과 등을 평가하는 연구다. 용역 결과는 5~6월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질병청 관계자는 “코로나 백신 관련 용역 결과가 나오면 다른 백신들과 우선순위를 비교 평가해 도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적극 방역으로 공중 보건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의료계에서는 효과와 안전성, 경제성을 두루 고려해 NIP 대상 백신을 선정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고위험군에 여전한 위협

지난 2023년 5월 ‘엔데믹(endemic·풍토병화)‘ 선언 후에도 코로나 19는 여전히 호흡기 질환 중 가장 높은 질병 부담을 초래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 19로 인한 입원 환자가 1만 9562명으로 독감으로 인한 입원환자(6205명)의 3배에 달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정부가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코로나 19 백신의 NIP 도입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며 “독감 예방접종 정책처럼 중장기적으로 중증 기저질환자를 포함하는 방향으로 접종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대감염학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고대상에 65세 이상 고령층 뿐만 아니라 65세 미만의 기저질환자도 포함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이 교수는 “고위험군에서는 백신 종류와 관계 없이 적절한 시기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효과·안정성·경제성 두루 살펴야”

의료계에서는 효과와 안전성, 경제성을 두루 고려해 NIP 대상 백신을 선정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연구팀은 지난해 12월 대한약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을 독감 백신 접종률만큼 올리면 입원 환자를 최대 8만 명 이상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국내 50세 이상 성인의 mRNA 백신 접종률과 입원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만약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독감 백신 접종률 수준인 80%에 도달하면 모더나 백신은 최대 8만 400건, 화이자 백신은 최대 5만 189건의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현재 코로나 백신 시장은 모더나와 화이자가 양분하고 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는 두 기업의 백신이 균형을 이루며 공급되고 있다. 기존에 화이자 단독 공급 방식이 많던 유럽에서도 모더나 백신 구매를 확대하며 백신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 한국을 포함해 영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은 해외 백신 도입 뿐 아니라 국내 생산 확대를 추진해 자급률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감염내과 최원석 교수는 “코로나19 백신도 독감처럼 매년 접종하는 방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가필수예방접종 도입의 원칙인 질병부담, 효과·안전성, 비용·경제성, 접종 대상자의 수용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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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어린이 식단

1.성장기 아이도 백미를 최대한 줄이는 게 좋을지​
2-1.아침을 거르는 게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지(어른처럼 공복시간을 길게 가져갈수록 좋을지)
2-2.학교 점심시간까지 텀이 길어서 10시쯤 간식을 먹는 게 좋을지(너무 긴 공복시간은 어린이에게 무리가 될지)
3.키 125cm, 활동량은 평범한 남자아이 기준으로 하루 섭취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

1.성장기 아이도 백미를 최대한 줄이는 게 좋을지​
백미, 현미 괜찮습니다.
근육이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운동을 해야 근육이 성장하는데 운동할 때 탄수화물이 모자라면 당연히 힘도 모자라서 운동 수행능력도 떨어지지만, 근육을 분해시켜 오히려 기아 상태처럼 마를 수도 있어요.
아이들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보디빌더들처럼요.

​탄수화물도 소중한 영양소입니다.
인슐린저항성 있는 운동 부족의 40~50대만 조심하면 됩니다.

​아이가 비만이라서 성인과 같이 탄수화물 줄이거나 간헐적단식이 도움이 될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가공식품과 단순당이 원인이지 정상적인 탄수화물은 대체로 괜찮아요.

2-1.아침을 거르는 게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지(어른처럼 공복시간을 길게 가져갈수록 좋을지)
탄수화물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아침도 거를 필요 없어요.
비만 아동은 극심한 운동 부족이나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 다 흔치 않고, 요즘 가장 흔한 것이 단순당입니다.
가공식품이요. 완전 끊어 버리세요.

<가공식품 번역기 참고>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365

​그리고 매우 심한 비만의 경우 유전자 변이에 의한 경우도 많습니다.

​2-2.학교 점심시간까지 텀이 길어서 10시쯤 간식을 먹는 게 좋을지(너무 긴 공복시간은 어린이에게 무리가 될지)
아침식사 후 점심까지 텀이 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안 먹여도 됩니다.

​3.키 125cm, 활동량은 평범한 남자아이 기준으로 하루 섭취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7-9세 정도 키라고 생각하고, 하루 1,600칼로리 이상 먹이세요.
저희 집에서는 단백질과 지방 많이 먹이는 편입니다.
달걀, 아보카도, 생선, 육류 위주로..
몸도 커야 하지만 뇌도 발달해야 해서 지방 섭취를 충분히 해주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골고루 먹어도 괜찮아서 채소, 과일, 고구마, 요거트도 먹어요.
아이가 자가면역질환이 없다면 우유도 괜찮습니다.

​단, 저지방 우유는 피하세요.
https://cafe.naver.com/drjoshuacho/33468

​저희 집 아이들은 닥터울프슨 유청단백질도 먹여요.
단순한 단백질이 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더 많아 종합 비타민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 2024-25 독감 백신 접종시 오히려 감염 위험 증가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24-2025년 독감 시즌 동안 성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독감 백신이 독감 예방에 효과적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감염 위험을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백신 접종자의 독감 누적 발생률이 비접종자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여, 백신 효과가 -26.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백신이 예상과 달리 독감 발병 위험을 높였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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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씹을 때 미세플라스틱 수천 개 섭취될 수 있어…

미국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에서 발표된 새로운 파일럿 연구에 따르면, 껌 한 조각을 씹는 것만으로도 최대 3,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타액 속으로 방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은 씹기 시작한 지 처음 8분 이내에 떨어져 나왔습니다.

심지어 ‘천연’이라고 표시된 껌도 합성 껌과 비슷한 양의 플라스틱 입자를 방출했는데, 여기에는 폴리올레핀(polyolefins),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폴리스티렌(polystyrenes), 폴리아크릴아마이드(polyacrylamides)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포장재, 산업 자재, 생수병 등에 사용되는 동일한 고분자 물질들입니다.

이와 같은 미세플라스틱은 뇌, 태반, 혈류, 동맥 등에서도 발견된 바 있으며, 염증을 유발하고, 내분비 신호를 교란하며, 세포 건강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껌 산업은 ‘껌 베이스(gum base)’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공개하지 않으며, 규제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그 결과, 우리는 원치도 않았고, 충분히 연구되지도 않은 고분자 물질을 매일 씹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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