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대에 너무 사로잡히실 필요 없고, 저는 유연하게 먹는 편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제멋대로 먹어요 ㅋㅋ아래 영상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FDA는 65세 미만의 건강한 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부스터 접종 권고를 폐지하고, 부스터 접종 대상을 65세 이상 고위험군으로 제한했습니다.
더 나아가, FDA는 화이자, 모더나 등 백신 제조사들에게 부스터 접종이 증상완화, 입원, 사망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입증하는 ‘실제 임상시험 데이터’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코로나 백신이 긴급 승인을 받는 과정에서 실제 임상시험 데이터는 면제되었고 지금까지도 존재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항체가 생기면 백신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가정’했던 건데, 이제는 실제 임상에서 진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증거를 요청한 셈입니다.
이는 마티 마카리 Marty Makary 박사가 FDA 국장에 임명되고 생긴 눈에 띄는 변화 입니다. 마카리 박사는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로 팬데믹 당시 의무 접종 정책에 반대하고, 백신에 의한 인공 면역 외에 개인들의 자연 면역 강화를 강조해 왔던 인물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단행된 마카리 박사의 FDA 국장 발탁은, 로버트 케네티 주니어의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과 더불어 의료계에 가장 파격적인 인사 중 하나였습니다. 이에 반발해 FDA의 최고 백신 전문가인 피터 막스 Peter Marks 박사가 케네디 주니어를 비판하며 사임한 바 있습니다.
플로리다 의회는 기후조작을 목적으로하는 켐트레일 사용을 금지시키는 법안 (SB 56 / HB 477)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82:28의 압도적인 지지로 의회에서 통과되었으며 현재 34개 주가 유사한 법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처벌: 이러한 활동을 수행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최대 10만 달러의 벌금과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항공기 조종사나 관제사가 관련된 경우, 최대 5천 달러의 벌금과 최대 5년의 징역형이 적용됩니다.
금지 대상: 기후, 날씨, 온도 또는 햇빛의 강도에 영향을 주기 위해 대기 중에 화학 물질, 화합물, 물질 또는 장치를 주입, 방출 또는 분산시키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신고 체계: 플로리다 환경보호부(DEP)는 대기 중 이상 현상에 대한 시민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정치적 반응: 상원 의장 벤 알브리튼(Ben Albritton)은 이 법안을 “훌륭한 입법”이라고 평가하며, 시민들의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론 디샌티스(Ron DeSantis) 주지사도 이 법안에 지지를 표명하며, “우리는 플로리다에서 그런 게임을 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법안은 일부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켐트레일(Chemtrails)’과 같은 기상 조작 활동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플로리다 주는 이러한 활동을 명확히 금지함으로써 대기 환경 보호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HHS)와 식품의약국(FDA)은 화요일, 내년 말까지 미국 식품 공급에서 8가지 인공 식용 색소를 단계적으로 퇴출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식품업체들과 협력하여 제품에서 해당 색소를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케네디 장관은 “지금은 멈출 때가 아니라, 노력을 배가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그들을 몰아붙이고 있고, 이 싸움에서 승리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4년 후면 이들 제품 대부분은 시장에서 사라지거나, 소비자들이 마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자(Make America Healthy Again)’ 지지자들 앞에서 강조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마티 마카리 FDA 국장은, 두 가지 합성 식용 색소에 대한 사용 승인을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나머지 여섯 가지 합성 색소는 시리얼, 아이스크림, 스낵, 요거트 등에서 제거하기 위해 식품 업계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FDA는 석유 기반 식용 색소를 미국 식품 공급망과 의약품에서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시작합니다.
지난 50년 동안, 미국의 어린이들은 점점 더 합성 화학물질이라는 독성 수프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 행정부는 지난 1월, 인공 색소 ‘레드 No. 3(Red No. 3)’의 사용 금지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이 색소는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나, 2027년 1월까지는 식품에서, 2028년까지는 의약품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FDA는 이번 주 화요일, 식품업체들이 Red No. 3의 제거를 더 빠르게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연방 당국은 **사용 빈도가 낮은 두 가지 합성 식용 색소(Citrus Red No. 2, Orange B)**에 대한 사용 승인을 향후 몇 개월 내 철회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 말까지 퇴출을 추진 중인 나머지 6가지 석유 유래 색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Green No. 3, Red No. 40, Yellow No. 5, Yellow No. 6, Blue No. 1, Blue No. 2
FDA는 이와 함께 천연 색소 4종의 사용 승인을 위한 절차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IMA(Independent Medical Alliance)는 최근 발표한 연구를 통해 mRNA 기반의 COVID-19 백신과 심근염 발생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이 연구는 특히 젊은 남성층에서 백신 접종 후 심근염 발생률이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존의 공중보건 당국의 주장과 상반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IMA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백신 정책에 대한 재검토와 투명한 정보 제공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30일자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는 모든 신규 백신에 대해 위약(플라시보) 대조 임상시험을 의무화하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백신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지만, 의료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백신 개발을 지연시키고 공중 보건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특히 홍역이나 소아마비처럼 이미 효과가 입증된 백신에 대해 위약 대조 시험을 요구하는 것은 비윤리적이며 불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시험은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대조군에게 감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케네디 장관의 정책은 백신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약화시키고, 제약사의 투자와 백신 접근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홍역 발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정책 변화는 백신 접종률을 낮추고 질병 확산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계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백신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케네디 장관의 조치가 공중 보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혈압약을 처방하지 않는 심장내과 전문의 닥터 울프슨의 조언입니다.
누군가 비건 채식을 하자고 당신을 설득하고 있나요?
조언을 드리자면…
절대 그러지 마세요.
비건 식단 대표적으로 유발하는 5가지 결핍증이 있습니다.
1. 비타민 B12
동물성 식품에만 함유되어 있습니다.
결핍되면 피로, 신경 문제, 그리고 뇌 혼미를 유발합니다.
스피룰리나로도 부족합니다.
2. 오메가-3 (EPA & DHA)
식물에는 알파 리놀렌산(ALA)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잇지만 심장, 뇌, 그리고 항염증에 필요한 EPA와 DHA로 거의 전환되지 않습니다.
해조류 오일은 DHA의 유일한 식물성 공급원입니다.
꼭 챙겨 드세요.
3. 철분
식물성 철분(non-heme)은 흡수가 어렵습니다.
철분 결핍은 피로, 호흡 곤란, 면역력 저하를 유발합니다.
4. 아연
육류와 해산물에 풍부합니다.
비건들은 종종 아연이 부족하여 상처 치유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피부 문제,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5. 비타민 A (레티놀)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지만 활성 가능한 비타민 A로 전환해야 하는데,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비효율적입니다.
동물성 식품(예: 간)은 베타카로틴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교훈:
비건이나 식물성 식품만 섭취한다면 적극적으로 조치하셔야 합니다.체내 비타민 A 수치를 체크하고 현명하게 보충제를 섭취하세요.몸과 뇌 건강이 달려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닥터 울프슨을 알고 계시지만 혹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닥터조 스토어에 내츄럴 하트 제품들이 닥터 울프슨의 처방전입니다.
https://drchostore.com/collections/the-drs-wolfson
닥터 울프슨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임신 중 산모는 키토시스 상태입니다.
인슐린저항성이 있어도 쉽게 나타나지 않아요.
그러니…
임신성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매우 상당히 심각한 상태고, 임신성 당뇨가 아니더라도 인슐린저항성이 심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산모에게도 문제지만 아이에게 더 치명적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포도당은 탯줄을 통해 태아에게도 전달됩니다.
하지만 인슐린은 탯줄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태아도 스스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합니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당과 싸워야 합니다.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139169/
태어난 후 소아 당뇨, 1형 당뇨, 비만아동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중금속도 마찬가지입니다.
자폐의 원인은 불분명하다고 하지만, 중금속과 상관관계는 꾸준히 관찰됩니다.
https://ehp.niehs.nih.gov/doi/abs/10.1289/isee.2013.O-4-15-02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중금속 검사를 해보고 중금속 독성이 관찰될 경우 중금속 해독 치료를 한 후 임신할 것을 권합니다.
어차피 인슐린저항성이 심하거나 중금속 독성이 심하다면 임신 자체가 어렵긴 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어도 임신이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인데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원인이 인슐린저항성입니다.
임신 전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콩 먹으라는 의사도 있고 고기 먹으라는 의사도 있어서 헷갈리다는 분들이 많은시고, 뭘 먹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결론 내린 분들도 게시던데…
“중요합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육식동물입니다.”
어금니 모양, 장 길이 같은거 따지면서 채식동물의 흔적(?)같은걸 찾던데 신체적 특징으로만 따지고 들면 오히려 논란의 여지 없이 육식 동물이 맞습니다.
생존을 위해서라면 쓰레기통도 뒤져 먹다보니 잡식성이 된 것 뿐이에요.
저같은 경우는 질환별 권장식단도 알려드리고
https://cafe.naver.com/drjoshuacho/32530
채식이든 카니보어든 식단이란건 필요에 따라 활용하면 그만이란 식으로 말씀을 드리긴 하지만, 채식의 장점을 ‘알아서’ 채식을 ‘활용’하는 것과 채식을 주식으로 삼는 것은 하늘과 땅 같은 차이라서 그러지 말라고 뜯어 말리고 싶어요.
’약초’라는 개념은 고대에도 있었는데 약효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독성도 나타나기 마련이고, 대부분이 식물이기 때문에 ‘약초’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채소만 먹고 살겠다?
천하에 편식도 그런 편식이 없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53153
제가 미토콘드리아 강조 많이 합니다.
에너지 대사하고 해독도 하고 , 나이들수록 필요한건데 , 나이들수록 줄어들어서 나이들수록 간절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근육에 있기 때문에 나이들어 충분한 근육량을 유지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유리합니다.
물론 먹고 근력 운동을 해야 하고, 건강한 미토콘드리아를 만들려면 유산소 운동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다양한 운동을 해 줘야 합니다.
비건채식이던 저탄고지던 따질것 없이 단백질 공급과 근육량 유지는 중요합니다.
그리고 비건채식이 훨씬 불리합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인간의 기본 연료고 케톤도 연료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하이브리드라는 표혔을 했었는데, 실은 이 것도 잘못된 표현입니다.
잘못된 표현이라기보다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원래 케톤이 주연료고 탄수화물을 먹다 보니 어쩔수 없이 하이브리드화 된 것입니다.
육식을 통해 포도당은 충분히 공급 가능한데, 곡식을 먹고 살다보니 케톤이 부족해진 겁니다.
이 순서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미궁에 빠지게 됩니다.
육식만으로 먹고살기 힘들어서 풀도 뜯어먹기 시작한거고 노예한테 고기 대접 못하니까 농사지어서 밀, 쌀, 감자 먹였습니다.
조상님들이 “이놈의 풀떼기!” 하면서 차라리 고기 먹고 싶어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라 본능입니다.
초근목피로 연명하면 피똥 싸는게 안맞는 음식 먹으니 당연한 겁니다.
고봉밥을 주식으로 삼고 반찬을 곁들여 먹는 식문화를 노예들 먹이는 식단이라고 말하면 문화 비하 한다고 욕 먹겠지만, 특정 문화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동서양 문명 공통이니까 그냥 비하 할께요.
농사지어서 곡식을 먹는건 효율적이긴 하겠지만 이상적이진 않습니다.
많은 노예들을 먹이기 위함입니다.
인류 문명을 싸잡아 비하했습니다.
고기가 소화가 안되는 이유도 자손대대로 노예처럼 먹다보니 단백질 분해하는 위산도 부족해지고 맨날 속이 안좋은채로 사는 겁니다.
계속 육식을 할 수 있었다면 강한 위산을 유지 했겠죠.
특별히 단식을 해야하는 상황이거나 염증을 줄이기 위해 굶는게 유리한데 단식하는게 어려운 사람들이 차선책으로 가능한게 샐러드입니다.
이 때도 곡류는 아니에요.
콩으로 단백질을 먹겠다?
굳이 왜요?
단백질 필요 없다고 믿으면 모를까, 단백질 중요한걸 인정한다면 그냥 달걀 드시고 소고기 먹으면 됩니다.
콩 먹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뭐가 유리한지만 말씀드리는 거에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인해 부작용을 겪은 이들을 위해 국가가 보상에 나서도록 하는 ‘백신 피해보상 특별법’이 4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백신과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폭넓게 인정해 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질병관리청 내 전담위원회를 설치해 피해 심의를 맡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청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가족들은 법안 통과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거나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를 숙이며 깊은 감정을 드러냈다.
한 유족은 “망치 세 번 두드리면 될 걸 왜 4년이나 끌었냐”며 그간의 고통과 좌절을 토로했다.
실제 피해 사례도 영상에서 소개됐다.
김두경 씨의 25세 아들은 2021년 3월 백신 접종 후 10시간 만에 전신 마비 증세로 쓰러졌고, 이후 중증 장애를 안게 됐다.
김 씨는 “정부는 백신 접종을 의무적으로 권고했고, 부작용도 책임지겠다고 했다. 하지만 인과성이 없다는 이유로 보상을 거부했다”며 울분을 토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것으로 집계된 인원은 2,789명에 이르며, 가족들은 실제 피해자는 이보다 훨씬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 삶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 4년 동안 제 인생은 없었어요.”라는 피해자의 증언은 그간의 고통을 여실히 드러낸다.
피해자 가족들은 이번 특별법을 통해 질병관리청 전담위원회에 인과성 재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며,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