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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정은경, 퇴임하며 “백신 접종 위해 국민 속였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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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퇴임한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은 2020년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2년 4개월 동안 K-방역을 이끌었다.

그런데 퇴임 후 인터넷에는 ‘정은경 양심 고별사’라는 글이 돌기 시작했다.

내용은 백신 부작용을 알면서도 정치 방역 때문에 계속 접종하게 했고, 국민 대학살을 저질렀다며 백신 절대 맞지 말라고 했다는 거였다.

하지만 실제 발언을 확인해보면 그런 내용은 전혀 없었다.

정 전 청장은 국회 복지위, 질병청 이임식, 마지막 퇴근길 모두에서 코로나19 극복에 보람을 느꼈고, 국민과 의료진, 공무원들의 협조에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 전 청장 본인도 “해당 내용 전혀 사실 아님”이라고 밝혔고, 질병관리청도 명백한 허위라고 했다.

지금도 백신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다.
60세 이상 고령층은 치명률이 높으니 예방접종 꼭 받고, 주변에서도 협조해주라고 방역 당국이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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