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에는 두 가지 면역반응이 있습니다.
세포 면역 반응과 항체 면역반응 입니다.
세포 면역 반응은 TH1
항체 면역 반응은 TH2
자연적으로 홍역에 감염되면 TH1 세포 면역 반응과 TH2 항체 면역 반응이 모두 완전히 활성화되며, 향후 감염에 대비하도록 면역 체계를 준비시킵니다.
이는 평생 지속되는 면역을 형성하고, 평생에 걸쳐 암을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백신은 보조제(adjuvant)를 사용하여 TH2 면역 반응만 과도하게 자극하는 한편, 매우 중요한 TH1 면역 반응은 무시됩니다.
이로 인해 면역 체계가 지속적으로 혼란과 교란 상태에 빠지며, 자가면역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TH1과 TH2 면역의 균형이 깨지고 장내 염증을 일으켜 장누수가 생기면 건선이나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이 발생합니다.
건선: TH1 세포 면역 과잉
아토피: TH2 항체 면역 과잉
백신의 보조제(adjuvant)도 독성이라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촉발 시킵니다.
백신이 하는 일은 면역을 형성하지 않고 항체 수치만 증가시키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고 주장)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4235
책임이 면제된 백신 산업은 백신 의무화를 확대하기 위해 정치인들과 결탁해 강제 접종 법안을 끊임없이 상정하고 있습니다.
https://www.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114536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백신 비접종 아동일지라도 공교육 참여가 가능하나, 아직도 많은 부모님들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 취학이 불가능한 줄 알고 있습니다.
영유아에게 권장하는 백신임에도 불구하고 <국가필수예방접종>이라는 명칭을 사용해 오해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권고사항인 백신 접종여부를 의무인듯 포장한 안내서를 통보해 부모님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데, 이는 애초에 의도된 상황입니다.
<안아키>니 <안티백서>니 음모론자 이미지를 씌우는 사회분위기도 조성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들로부터 <의료 선택의 자유>를 말살하고 <환자사전동의원칙>이 무시되는 의료 환경을 조성해 왔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55243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6525
소아과 의사는 백신을 접종하는 직업이지 백신을 공부하는 직없이 아니고 백신에 관한 전문가도 아닙니다.
https://naver.me/IgMosO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