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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24

병원에서 진단하지 않지만 가장 흔한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숨은 원인

갑상선기는저하증에 도움이 될 만한 보충제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https://drjoshuacho.com/20241230-2/

​본문 중간에도 언급을 했지만,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를 간과하거나 너무 긴 글 속에 숨어있어서 놓치셨을까봐 따로 설명 드려요.

​———-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진단 받아서 호르몬제를 처방 받으신이 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하는 내용입니다.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지만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라고 지시를 내리는 곳은 뇌입니다.

​시상하부에서 1차 신호(TRH)를 보내고 그 신호를 받고 뇌하수체에서 갑상선자극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그래서 시상하부에서부터 뇌하수체를 거쳐 갑상샘까지 전체를 관통하는 HPT Axis가 존재합니다.
(우리 말로 ‘시상하부-뇌하수체-갑상선 축’)

​뇌는 필요에 따라 분비를 명령하는데, 이런 신호체계를 통해 분비된 호르몬을 사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하는 곳은 ‘간’입니다.

​T4에서 T3로 변환되어야 하는데 3과 4의 숫자 차이는 요오드가 몇 개 붙어있느냐를 나타냅니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입니다.

신지로이드와 같은 처방약은 T4형태기 때문에 T3로 전환 되어야만 체내에서 사용이 가능해 집니다.

​그럼 “처음부터 약을 T3로 만들면 될 거 아니냐?” 라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합성 비용이 많이 들고 불안정하기 때문에 T4 형태로 출시됩니다.
어차피 우리 몸에서 변환시킨다고 믿기 때문에 전구체 형태의 약물이나 보충제가 많습니다.

​글루타치온 대신 NAC처럼 안정적인 형태를 띄고 있다가 사용 직전에 변환해서 쓰면 그만인 것들이 그렇습니다.

문제는 간에서 변환시키기 때문에 간기능이 떨어지면 전환이 안됩니다.
약을 먹어도 효과가 떨어집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들이 간 기능이 좋은 경우가 거의 없죠.

​인슐린저항성이 지방간을 유발하는데,
지방간이 있다?
간기능이 좋을 수 없습니다.

​간이 안좋으면 피곤하다는 말을 종종 들어 보셨을 겁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T4 호르몬이 부족하면 피곤합니다.
그게 갑상선 호르몬이 하는 일이에요.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가 같은 경로를 통해 갑상선 외에 부신도 관장합니다.
HPA Axis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면 부신으로 신호들을 보내기에 바빠서 갑상선으로 보내는 호르몬 신호들이 제한되게 됩니다.

​인원을 다 부신 쪽으로 배치해서 갑상선 부서에 인력부족이 생기는 거에요.

그 것 만으로도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는데 부신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콜티졸 호르몬이 분비되면 두 가지 문제가 발생하는데,

​콜티졸 호르몬 자체가
1) 갑성선자극 호르몬(TSH)을 억제하고
2) T4에서 T3로 변환도 억제합니다.

2중 3중으로 갑상선기능이 떨어집니다.

갑상샘 조직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기능이 방해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갑상선의 정상활동을 방해하는 3대 호르몬을 꼽자면,

  1. 부신호르몬
  2. 에스트로겐 호르몬
  3. 인슐린 호르몬

​이 셋 중 인슐린 호르몬이 부신 호르몬과 에스트로겐 호르몬도 다 끌어올리는 주범이라 하겠습니다.

​다행인 것은 인슐린 호르몬만이 인체에 100여 가지가 넘는 호르몬 중에 유일하게 의지적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단순당과 가공식품 안 먹으면 됩니다.
간헐적단식 하시면 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의 특징적 증상은
1) 피곤하고, 2) 살찌고, 3)우울한 겁니다.
인슐린저항성의 특징과 다를바 없습니다.

​모든 것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이 심하면 갑상선 기능이 떨어집니다.
지방간으로 인해 간기능이 떨어지고 콜티졸 호르몬도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스트레스 받으면 갑상선 기능이 떨어집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관련해서 아래 영상을 참고해 주시고,
https://youtu.be/p68mUHxH9H0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는 이유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강조 드렸는데,
https://youtu.be/AI4iM7SRJDM

​갑상선과 고지혈증 문제를 함께 다 고치거나, 아니면 둘 다 포기해야하는 이유와
https://youtu.be/6TTuG5SmF0Q

​기능의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갑상선 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관관계에 대해 들어보시면
https://youtu.be/SI08xacLTvo

​전체적인 그림이 이해되시고 공부하시기에도 좋을 거에요.

​몰아서 숙제하듯 하지 마시고 즐기면서 재미로 들으시면 됩니다.

​인슐린저항성, 이상지질혈증 (고지혈증), 지방간 (간 수치 증가), 부신피로, 갑상선기능저하
결국은 다 같은 것들이라 동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러니 한꺼번에 다 고치거나 하나도 못고치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예방하거나 다 고치시길 바랄께요.

갑상선기능저하증 영양소들 (전용 보충제)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도움이 되는 보충제입니다.

​적당히 도움이 되는 영양소들이 아니라 집중적으로 케어하기 위한 조합입니다.

왼쪽은 갑상선 기능에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영양소들의 조합입니다.

요오드, 셀레늄, 아연, 타이로신 등 주 역할을 하는 주연급 영양소들과 보조 역할을 하는 비타민A와 D3입니다.

​셀레늄은 요오드보다 중요합니다.

​물론 요오드가 없으면 갑상선 호르몬을 아예 못 만들기 때문에 요오드도 중요하긴 합니다.
요오드는 타이로신과 함께 갑상선 호르몬을 만드는 전구체 입니다.

​하지만, 셀레늄이 더 중요한 이유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진단 받으면 합성된 T4 호르몬을 처방받습니다.

T4는 우리 몸에서 사용 할 수가 없어서 T3로 변환이 되어야 합니다.
T4를 T3로 변환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것이 셀레늄입니다.
아연도 셀레늄을 도와줍니다.

​대부분 간에서 변환되기 때문에 간이 건강해야 합니다.

​만약 지방간이 있다?
갑성선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셀레늄은 간건강에도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지방간까지는 아니어도 인슐린저항성이 있다? 마찬가지 입니다.

​셀레늄이 부족하거나 간건강이 안좋으면 T4는T3로 변환되지 못하고 쓸모 없는 Reverse T3로 변환됩니다.

​20%는 장에서 변환되기 때문에 장건강도 중요합니다.
장건강이 좋지 못하다면 유산균이나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를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셀레늄이 중요한 또다른 이유는 우리 몸이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 때 Thyroid Peroxidase (TPO)라는 효소가 작용을 해야 합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경우, 세 가지 항체들이 증가하는데 그 중 하나가 TPO 항체입니다.

TPO 항체가 효소작용을 방해하면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런데 셀레늄이 TPO 항체의 활동을 억제해 줍니다.

​면역력에 관여하는 비타민D 역시 항체들을 억제하기 때문에 갑상선기능저하증 외에 그레이브스 병과 같은 갑상선기능항진증에도 도움이 되는 영양소입니다.

​활성형 비타민A가 포함된 이유는 갑상선 호르몬의 최종 목적지인 세포 핵내 RXR 수용체의 전구 성분이 비타민A 유도체이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소 갑상선 조직과 아쉬와간다가 추가되어있습니다.
​아쉬와간다가 중요한 이유는 갑상선기능저하의 원인이 스트레스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로인해 부신기능이 저하되면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콜티졸 호르몬이 T4가 T3로 변환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스트레스 관리가 안되는 채로 병원 처방약이나 보충제만으로 갑상선 기능을 개선하긴 어렵습니다.

이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잊지 마시고 꼭 기억하세요.

​저렴하고 손쉬운 순서대로 심호흡, 명상, 운동, 금융치료 뭐가 되었든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슐린은 인체에 100여 가지 호르몬 중에 의지로 조절 가능한 유일한 호르몬입니다.

단순당과 가공식품 안먹으면 됩니다.
단순당과 가공식품을 줄이거나 끊으면 인슐린저항성과 지방간 두 가지 모두를 개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지와 노력들이 선행되고 난 후, 보충제도 도움이 됩니다.

약도 물론이구요.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thyroid-support-60-cap

오른쪽에 <소갑상선 조직>은 직접 T3와 T4를 공급해 줍니다.

​갑상선의 염증이 심하거나 조직의 변형으로 인해 기능 문제가 생겨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지 못하는 경우 소갑상선 조직을 직접 먹는 것이 낫습니다.

​효율적인 도움이 되기 때문에 기능의학 병원에서는 꼭 처방합니다.

​왼쪽 <갑상선 서포트>에도 소량의 소갑상선 조직이 포함되어 있지만, 필요에 따라 더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thyroid-glandular-60-cap

갑상기능선항진증인 경우에는 <갑상선 서포트>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의 정도가 심한 경우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시면 됩니다.

​갑상선 조직을 절제한 경우 <소갑상선 조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도 원인은 스트레스인데 강도 높은 극심한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밖에도 중요 영양소들을 모아놓은 패키지가 있으니 참고 하세요.
https://drchostore.com/products/dr-cho-store-hypothyroidism-support-package-2

재테크보다 이게 중요합니다

돈 없으면 못 산다고 하는데, 근육 없는게 못 사는 겁니다.

​돈 많으면 조금 더 잘 사는거 맞나요?
그럼, 근육 많은게 조금 더 건강한겁니다.

​남들과 비교할 것 없이 <근육 많은 나 vs 근육 없는 나> 둘을 비교하면 답은 명확합니다.

​젊을 때는 건강하다고 생각해서 돈이 더 중요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건강 잃으면 돈 많아도 다 헛거에요.

​나이 들 수록 건강을 유지하는데 종자돈이 되어 주는게 근육입니다.

​근육에 미토콘드리아가 있어서 세포를 해독하고 에너지를 만듭니다.
간과 같은 장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육이 많으면 미토콘드리아가 많아서
1) 해독이 잘되고
2) 에너지 대사가 잘 됩니다.

​반대로 부족하면
1) 해독이 안되니까 몸이 붓고
2) 에너지 대사가 안되니까 기운이 없어요.

​나이들어서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이 영상 꼭 참고하세요 ☞
<단백질 부족할수록 빨리 죽는 이유>

문제는 나이들어서 근육 만들기가
훨씬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불가능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어렵습니다. 불리한게 많아요.

​그래서 젊었을 때 쟁여놔야 합니다.
재테크와 함께 근테크도 해야합니다.
세월에 걸쳐 배당금을 지불할 겁니다.
사기 당할 일 절대 없고 무엇보다도
확실한 수익성을 보장 해 줄 거에요.

​근육에 투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운동>과 <단백질>입니다.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필요합니다.

​근성장에는 유청단백질이나 육류 단백질이 유리합니다.

​최소한의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단식의 효과를 70-80% 유지하고 싶다면 식물성 단백질을 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채식으로만 단백질을 보충하려면 하루종일 엄청난 양을 먹어 치우거나 엄청난 양의 운동을 하면 되긴 됩니다.
효율적인 측면에서 불리하단 뜻입니다.

​채식을 해서 체중감량도 할 수 있고 염증도 가라앉히고, 나름 장점이 있지만 일시적으로만 활용하시라고 했습니다.

이 글 참고하세요 ☞ <질환별 권장식단>
https://cafe.naver.com/drjoshuacho/32530

​채식하면 날씬해지는건 맞는데 장기적으로는 근육이 줄기 때문에 올바른 근테크는 아닙니다.
나이들어 파산 할 수도 있어요.

​투자의 관점에서는 육류 단백질이나 유청단백질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이 영상도 꼭 참고하세요 ☞
초라하게 늙기 싫다면 근육에 필요한 투자

LDL 수치가 높아도 괜찮은지 위험한지 알수 있는 수치들

LDL 수치만 보고서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고 여러번 강조 드렸습니다.
https://drjoshuacho.com/20241101-2/

LDL 수치가 아무리 높아도

  1. 염증 수치가 낮고
  2. 인슐린민감성이 높고
  3. 지방대사가 건강하면
    전혀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LDL 수치가 아무리 높아도 괜찮으니 걱정 말고 무시 하란 뜻이 아닙니다.
다른 정보들이 더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지방대사가 잘 되고 있는지?
염증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지방 독소가 쌓이지는 않는지?
LDL 수치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들입니다.

​<지방 독성 고위험군>이 존재 합니다.
이런 분들께는 저탄고지 식단도 당장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방 독성 고위험군>은 인슐린저항성이 심하고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문제가 생긴 분들입니다.

​대체적으로 근육량이 부족하고, 지방간이 있고, 염증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정상과 비정상일 때 검사상 나타나는 특징들 입니다.
LDL은 보지도 않아요.
훨씬 더 정확하고 중요한 숫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란스럽고 못 알아 듣겠으면 강의 영상 꼭 참고 하세요.
https://youtu.be/wb7N0KAqyvA

​직접 알아보고 공부 하시다 보면
“LDL 높다고 의사가 스타틴 먹으라던데?” 라던가,
“저탄고지 하고 컨디션이 더 안좋던데?” 와 같은 질문은 안 하게 되실 거에요 ^^

알파리포산 vs R-리포산

간단하게 알파리포산을 짚어 보면,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들어지는 마스터 항산화 물질입니다.

​미토콘드리아 하면 해독인데, 알파리포산이 해독에 관여합니다.

​사람 몸에서 직접 만드는 항산화제 글루타치온 아시죠?
대부분의 항산화제가 식물 항산화제인데 글루타치온은 인간 전용(?)입니다.

​글루타치온을 만드는 것이 바로 알파리포산 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름 좀 날리는 모든 항산화제 활동에 관여합니다.
비타민C, 비타민E, 코큐텐..

​그래서 별명이 마스터 항산화제, 그냥 항산화제의 아버지라 보면 됩니다.

​미토콘드리아의 또 다른 기능은 에너지 대사입니다.
잘 기억이 안 나시면 이거 복습: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1152

​아무튼 알파리포산이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들어지는 만큼 에너지 대사에도 관여합니다.
알파리포산에 문제가 생기면 쉽게 피곤해지는 이유입니다.

​알파리포산은 당뇨 환자나 비만, 당뇨병성 신경염에 처방됩니다.

​알파리포산이 AMPK 효소를 활성화 해 인슐린 민감성을 올려주기 때문에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뇌에서는 식욕을 억제하기도 해서 다이어트용으로 광고되기도 했습니다.

​과대 광고죠, 늘 그렇듯 여자는 다이어트, 남자는 정력 -_-

​알파리포산이 뇌에서 포만감을 올려 식욕을 억제해 주는 것은 맞지만 제 경험상, 먹어서 되는건 아니고 모든 대사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 뇌에서의 활동이 관찰되는 것입니다.

​대사가 엉망이고 뚱뚱한 사람이 먹어봤자 소용 없다는 뜻이에요.

​그 밖에 지방산 산화를 도와줘서 지방세포가 축적 되는걸 막아주고 근육에서는 에너지 소비를 늘려 중요한 항산화제임은 분명합니다.

​알파리포산 제품을 보게되면 그냥 알파리포산과 R-리포산이 있습니다.

R-리포산은 인체에서 생체이용율이 높은 활성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알파리포산은 R(자연)과 S(합성) 두 가지가 50:50으로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알파리포산 600mg 먹을걸 R -포산은 300mg만 먹으면 됩니다.

​라익 R-리포산은 1캡슐에 300mg이고 필로소피 ALA는 600mg인 이유입니다.

​필로소피 알파리포산(ALA)은 혈당 개선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크로미움을 포함하고 있고, 신경염증 증상 개선을 위해 B12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당뇨약을 복용중이시라면 혈당이 너무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사와 상의!)

​저는 개인적으로 R-리포산보다 알파리포산을 두 배 먹는게 낫다고 보고, B12나 크로미움처럼 상승효과를 내는 영양소들을 함께 먹어주는게 꿀팁입니다.
(역시 필로소피! 자화자찬 하게 됩니다.)

​알파리포산의 필요한 섭취량은 체중과 복용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데 신경염증이나 당뇨 모두 대부분의 경우 600mg에서 1,000mg을 필요로 합니다.

​흡수를 위해 공복에 먹는게 좋긴 한데 황화합물이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메스꺼움이나 피부발진과 같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드실 때는 제품에 따라 정해진 권장복용량 (주로 1캡슐)을 드시면 좋고, 식사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덜하니 욕심내지 마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비타민 B군을 복용하고 계신 경우, 알파리포산이 B1과 경쟁하기 때문에 시간차를 두고 복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비타민 B는 식사와 함께 권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기억하셔야 할 것은 아무 음식이나 막 먹고 몸이 엉망인데 알파리포산만 열심히 챙겨 먹어봤자 아무 소용 없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한 알파리포산의 활동들은 정상적으로 대사하는 체내에서 알파리포산의 활동들을 관찰한거지 에너지대사가 엉망인 상태에서 먹은 보충제가 열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인간에게 최고의 항산화제인 글루타치온의 수 많은 미담(?)들은 간도 건강하고 대사도 잘 되는 몸에서 글루타치온의 활동들을 관찰한거지,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엉망인 상태에서 글루타치온을 보충제로 먹었을 때 효과를 관찰 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 되셨죠?

​식습관이 엉망인 상태에서 당뇨약만 챙겨먹어 봤자 아무 소용 없는 것과 매한가지!


라익 R-리포산 300mg
https://drchostore.com/products/life-extension-super-r-lipoic-acid-240mg-60-cap

필로소피 알파리포산 600mg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alpha-lipoic-acid-600-mg-60-cap

정신적 스트레스의 피해자는 결국 내 몸

스트레스는 환경에 반응해서 살아남기 위한 몸의 장치입니다.

​스트레스는 현실일 수도 있고, 머리 속의 상상일 수도 있지만 그로 인한 몸의 스트레스 반응은 100% 현실입니다.

​스트레스 반응은 몸을 병들게 합니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섬유근육증?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유발하는 대부분의 질환은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갑상선기능저하? 갑상선기능항진?
스트레스가 심하면 콜티졸이 나오는데,
콜티졸이 T3 호르몬 변환을 방해해요.
변환이 안되면 신지로이드 같은 약을 챙겨 먹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극심할 경우에는 반대로 갑상선 기능이 항진되기도 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
잔잔한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된 정도라면 갑상선 기능항진은 극심한 스트레스가 숨어있던 경우가 많아요.
스트레스가 갑상선을 파괴합니다.

​혈압?
스트레스로 인한 교감신경 항진이 고혈압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당뇨?
스트레스로 인해 콜티졸 수치가 오르고, 콜티졸 수치가 오르면 혈당이 오르며, 혈당이 오르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밥을 굶어도 스트레스 만으로 인슐린저항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고지혈증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입이 부르트도록 얘기한 것 같아요. 잠 안자는 것도 스트레스고 과도한 탄수화물도 스트레스 입니다.

​자가면역질환?
(면역을 교란하는 백신이나, 장 점막을 훼손하는 음식 등) 육체적 스트레스가 증상을 촉발시키지만 정신적 스트레스가 증상을 악화 시킵니다.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습니다.

주부 우울증이나 짜증 말고, 내가 명확하게 인지 할 수 있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명확한 경우에는 우울증 약이고 영양제고 다 소용 없습니다.

​돈 때문이든, 내가 처한 상황 때문이든, 나를 괴롭힌 어떤 ‘년’, ‘놈’때문이든(년, 놈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홧병’을 일으킬만한 사건이 있었다면, ​그게 정신승리든, 자기합리화가 되었든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어렵겠지만 인간은 그게 가능합니다.
어차피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돈, 상황, 년, 놈은 안바뀔거거든요.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 결국 나를 살리기 위한 것이고 내가 손해보지 않기 위한 것이지 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마 용서가 아니라 잊는거겠죠.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한 데이터 없이 백신 승인을 예고한 FDA

미식약처 FDA는 H5N1 백신 승인 과정에서 안전성이나 효과를 검증하는 임상 데이터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믿거나 말거나 사실이다.

​인간을 매개로 바이러스가 확산되려면 상기도 감염을 일으켜야만 한다.
그래야 공기중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전염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서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상기도에 달라붙지 못한다.
변이를 일으켜야만 가능하다는 뜻.

​그런데 2025년 H5N1 팬데믹을 대비해서 무려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지 않아도 백신을 승인하겠다는 것은 이렇게 해석된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을 일으켰던 일당들이 (그게 누구였던간에) 또 일을 꾸미고 있구나.”

H5N1 바이러스는 조류독감 바이러스로 돼지독감, 낙타(메르스), 박쥐(코비드), 원숭이(두창)을 돌고 돌아 다시 조류독감이다.

​* 참고로 메르스도 코로나 바이러스다. 둘 다 중동호흡기증후군, 우한폐렴 등 발생했던 지역의 이름이 붙기도 했고, 메르스 또는 사스 형식의 명명도 있다.

​아래는 바이러스 공부하기 좋은 영상이다.

안전성 연구도 없이 영유아 6가 혼합백신 도입한 질병청

 

내년부터 영유아를 대상으로 6가지 백신을 한 번에 접종하는 6가 혼합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영유아 백신치고 제대로 된 안전성 검사를 마친 연구가 없다.
https://rumble.com/v5r4wrk-347909600.html

​6가 혼합백신 접종이 안전하다는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다.

생후 6개월까지 총 19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안전한지를 평가한 연구도 없다.

자연계에서 바이러스들이 서로 경쟁을 한다.
하나가 감염되면 (몸을 먼저 점령하면) 다른 바이러스들을 막는다.
여러 병원체가 혼합되는 일은 거의 없고, 혼합된 병원체들은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없는데, 혼합백신이 감염을 예방한다는 근거가 뭘까?
뭐긴? 근거나 연구는 전혀 없다.
그냥 편리하자고, 제품이 개발되었으니까 접종하는 것 뿐이다.

한 번에 많이 맞으니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고, 예방접종을 빼먹는 일도 줄어들고,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을 120억 원이나 줄일 수 있다고 홍보하는데, 그보다 백 만 배 중요한 것이 백신 부작용 문제고 안전성을 확보 하는 것이다.
예방 효과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성이다.
뭐라도 해봐야 하는 암환자가 아니라, 건강한 영유아에게 접종하기 때문이다.
불편해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여러번 나눠서 접종하는 것이 그나마 안전하다.
안전성 연구가 전무한 상황에 안전하단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지만..

​질병청이 영유아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한 것이 아니라는 것만은 알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엄청난 세금이 낭비 되면서 제약회사 배만 불리는 정책이다.
정확히는 세금 낭비가 아니라 세금 도적질이다.
“그럼 백신 안맞냐?”고 반문 할 수 있겠지만, 애들한테 이렇게 많이 맞추는 나라는 이제 한국과 미국 밖에 없다.

​백신의 가장 흔한 부작용은 자가면역질환과 면역 저하다.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은 아토피 피부염, 알러지, 천식, 건선, 비염이 있고, 대표적인 면역저하 증상은 잦은 감기, 중이염, 폐렴 등의 감염이 있다.

​수두나 홍역은 한 번 앓고 지나가면 평생 면역이 생기고, 합병증이 거의 없는 자가회복 질환이다.
부모가 현명하게 선택하는 수 밖에 없는데, 미국의 경우 접종률이 떨어지자 ‘의무 접종’ 법안을 상정한 주들이 있다.
한국도 일부 국개의원이 여러번 시도 했던걸로 안다. 앞으로 더 많이질 것이다.
접종을 거부하거나 지연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제약 회사 로비는 거세질 거기 때문이다. 그냥 정해진 수순이다.

​수두 백신은 일본에서 개발했는데 일본과 유럽은 수두 백신을 맞추지 않는다.
득보다 실이 크기 때문이다.
수두 백신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수두가 얼마나 위험한 병인지 한 번 보자.
https://youtu.be/4rhtJgGi5JQ

아직도 집단면역과 무임승차 운운하는 능지들이 있다.
남 탓하지 말고 자기 건강 스스로 챙기시라.
집단면역이 가능이나 한건지 한 번 보자.
https://youtu.be/cnNtvIGcMWM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취학을 위해 백신 접종이 필수인 줄 아는 부모들이 많다.
전혀 의무 아니다.
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한다.
애들 학원 정보는 알면서 자기 아이 건강도 못 지켜주는 부모가 많다.
국민으로서, 환자로서의 권리도 못 찾아 먹는다.
[환자사전동의]는 성형수술 할 때나 필요한 거 아니다.
건강한 아이에게 백신 접종이라는 의료 행위를 하기에 앞서 더 강조되더야 한다.
병원에서 [환자사전동의] 고지를 받았는가? 그게 뭔지도 모르는 부모(환자)들이 더 많다.
https://youtu.be/bGRBkEPo2gI

아래는 미국 CBS 방송의 백신 토론이다.
자녀를 둔 부모이자 변호사가 의사와 맡붙었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https://youtu.be/vrp_9O2aP-k

 

[오경석 선생님 리포트]

간에게 믹스커피란? (술 vs 커피믹스)

“아~ 요즘 술 너무 많이 마셨어~” 하면서 간 걱정을 하는 분들이라도 커피믹스는 별 생각 없이 마시던데, 간 입장에서는 술이나 커피믹스나 별 반 다를 바 없습니다.

​단순당과 알코올은 둘 다 간에서 가장 먼저 처리 됩니다.
몸에 독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둘 다 혈관에 독소로 작용합니다.

​그 결과, 둘 다 지방간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요즘은 알코올성지방간보다 비알코올성지방간이 훨씬 더 많지요.

​술 해로운 줄은 알면서 커피믹스 얕보다간 큰 코 다칩니다.
그 놈이 그 놈이에요.

​LDL 수치가 아무리 높아도

LDL 수치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한다.
검사 할 가치가 전혀 없다는 뜻인가?

대부분의 경우 그러하다.

​LDL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의사가 약을 먹으라고 한다면 반드시 되물어야 하는 것이
“공복 인슐린 검사도 하셨나요?”
“대사 상태도 검사해 보셨나요?”

​의사가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들으면 내 건강에 전혀 도움을 줄 수 없고, 스타틴만 처방하면 본인의 역할을 다 했다고 믿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대부분의 의사가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들을거고 어떻게 검사하는지도 모른다는게 함정.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라면서 “지금 수치는 스타틴 안먹으면 당장 심장마비로 쓰러져 죽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라고 하는 판에 박힌 대사를 읊조리는 경우가 대부분.

​응급사고도 아니고 성형시술도 아는데 대사질환 생활습관 병들은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책임지시길..
https://cafe.naver.com/drjoshuacho/58065

피검사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https://youtu.be/AI4iM7SRJDM

콜레스테롤은 수치보다 비율
https://youtu.be/_6J9RjMzQ6Q

알고보면 기특한 콜레스테롤
https://youtu.be/zHSh4G-wDzw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이고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일까?
https://youtu.be/acgA4DhTlp8

저탄고지를 하고 콜레스테롤이 올랐다면
https://youtu.be/YZpn735ulUM

콜레스테롤 수치보다 더 중요한 염증 검사들
https://youtu.be/R9yiPOnmNa4

LDL 콜레스테롤에 유난히 잘 막히는 혈관
https://youtu.be/3I13pLe0Xds

콜레스테롤 약을 끊어야 하는 8가지 신호
https://youtu.be/D_3ZVwgXfJ0

스탠포드 의대에서 권하는 영양소 2가지
https://youtu.be/zhkNcM44EHI

[책] 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https://cafe.naver.com/drjoshuacho/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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