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8월 21일경 한국을 방문한다. 2022년 이후 3년 만의 방한이며, 주요 목적은 한국의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백신 개발 및 보급,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빌 게이츠는 국회를 방문하여 감염병 퇴치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에 대한 연설을 하고, 예능 프로그램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하여 대중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