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FDA가 승인한 코로나19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긴급사용승인이 철회되면서 코로나 백신은 정식 승인을 받게되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접종을 할 수 있지만, 긴급사용승인이 철회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백신 의무화는 불가능해진다.
아이들 중 고위험군에게 권장된 백신은 다음과 같으며:
모더나 (6개월 이상)
화이자 (5세 이상)
노바백스 (12세 이상)
이들 백신은 소아 예방접종 일정에서 필수가 아닌 선택 사항이 되었다.
케네디 장관은 오늘 발표에서 다음과 같은 네 가지를 약속했다.
-비상사태를 종료할 것
-코로나 백신 의무화를 끝낼 것
-백신을 원하는 이들, 특히 취약 계층에게는 계속 제공할 것
-제약사들로부터 위약 대조 임상시험을 요구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