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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47

캘리포니아 마스크 착용 의무화 2월15일부터 해제

 

빈 뉴섬 가주 주지사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오는 15일 예정대로 종료할 것”이라며 “단, 비접종자는 계속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주정부 방침과 달리 지방정부는 자체적으로 지침을 종료 또는 유지할 수 있어 혼란이 예상된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LA 카운티는 주정부 방침과 달리 마스크 착용 의무화 규제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례로 LA카운티 보건 당국은 “코로나로 인한 일일 입원 환자수가 7일 연속 2500명 미만이 유지될 경우 야외 마스크 착용 정책이 해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는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규정한 전염 위험도가 최소 2주간 ‘보통’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한편, 가주공공보건국에 따르면 오미크론이 극심했던 지난 8주간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인구 10만 명당 0.3명이다. 그 전에는 10만 명당 0.1명이었다.

(FOX11 기사 원문 보기)

ADHD 기능의학적 치료전략

 

ADHD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최근들어 자폐증과 함께 ADHD 진단을 받는 아동들도 부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모두 다 예전에는 흔치 않았었는데 새로운 유행병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아졌습니다.

​현대병이고 신종 병이라는 뜻입니다.

​전에 없던 병이 흔해졌다면, 그 원인은 새롭게 바뀐 환경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적어도 그런 생각에서부터 추리를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덮어놓고 약물부터 투약하기 보다는.

​대표적으로, 먹는 음식이 바뀌었고 중금속과 같은 환경오염이 증가했습니다.

​ADHD 약물치료가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ADHD 증상 자체는 완화될수 있지만 학습능력은 오히려 떨어지거나 다른 부작용들을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부작용이 흔한 편이고 ADHD 자체보다 문제가 더 심각한 경우도 있습니다.

​ADHD를 치료하는데 기능의학적으로 7가지 접근을 합니다.
기능의학이 대가인 닥터 하이먼이 제시하는 치료전략 입니다.

​면역과 염증
우선 면역과 염증 체계에 불균형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연성알러지 검사를 통해 문제가 되는 음식들을 파악하고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글루텐은 피해야 하는걸로 나옵니다.
글루텐은 밀가루, 보리, 귀리, 옥수수 등에 있습니다.
가공식품을 먹으면 치료는 끝장이라는 뜻입니다.
특히 씨리얼 같은건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

​장 건강
면역과 염증은 장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장누수증후군이 있다면 치료해야 합니다.

​체내 중금속
또한 ADHD 아동들은 중금속 중독인 경우가 많습니다.

​체내 중금속 수치는 기능의학 병원에서 모발 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수은과 납, 카드뮴 등이 많은데, 납은 ADHD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어린이들 장난감에 페인트 등에서 유입됩니다.

​중금속은 미네랄과 경쟁하기 때문에 중금속 수치가 높다면 미네랄 결핍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금속을 해독(체외로 배출)하기 위해 다시마를 포함한 해초류가 도움이 됩니다.
닥터울프슨 슈퍼푸드가 그런 목적입니다.
https://drchostore.com/products/natural-heart-doctor-super-food-organic-powder-300g

​미네랄과 경쟁한다고 했기 때문에 미네랄을 많이 먹어주는 것도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영양결핍
영양결핍도 ADHD의 원인중 하나입니다.
앞서서 언급한 문제들(염증, 장건강, 중금속)이 영양결핍으로 인해 시작되었거나 영양결핍으로 인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결핍되어서 안되는 중요한 영양소들로는
오메가3
트립토판
비타민B6
비타민A
비타민E
비타민D
아연
마그네슘

​다 먹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치료제로 보지 마시고 결핍되면 문제가 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비타민A와 오메가3는 대구간유로 동시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채소나 착즙 주스를 통해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정리하자면,

<ADHD 7가지 치료 전략>

​1. 진짜 음식만 먹기
트랜스지방, 식품첨가물, 액상과당, 당분 모두 피해야하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가공식품을 아예 먹지 않아야 합니다.

​증가하는 소아비만과 ADHD가 서로 연관이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가공식품은 무조건 끊어야 합니다.

​유기농 채소, 유청단백질, 고지방 식이를 권장합니다.
뇌의 화학균형이나 기능과 관련된 질환들은 고지방 식이가 도움이 됩니다.
https://youtu.be/pTSYg98zqkI

​2. 지연성알러지 식품 피하기
다양한 원인 식품들이 있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글루텐과 유제품입니다.

6주 이상 글루텐과 유제품을 완전히 끊고 경과를 관찰해 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3. 영양소 결핍 채워주기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타이로신, 트립토판, 지방산/지용성 비타민(A,D,E), 오메가3

​4. 장누수증후군 치료하기
장누수증후군 [제1부] 증상, 원인, 치료
https://youtu.be/d9ecPN-rszs

​장누수증후군의 [제2부] 숨은 원인과 치료
https://youtu.be/w-UWPBky6t0

​건선, 글루텐과 장누수증후군
https://youtu.be/PfuHBWLqKG0

​기능의학이 보는 자가면역질환
https://youtu.be/U2Y-mUGe5kc

​울프슨 것쉴드의 초유 성분은 유제품인가?
https://cafe.naver.com/drjoshuacho/8816

​5. 항염 소염 식품 먹기
ADHD 뿐만 아니라 자폐증, 알츠하이머, 우울증 등 뇌 기능 질환들은 모두 염증과 관련 있습니다.
사이토카인 수치가 높고 전신 만성염증이 있습니다.
코코넛오일 같은 지방산을 섭취하고 항염식품들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유기농 채소가 가장 좋습니다.

​대표적인 항염/소염 식품들
https://youtu.be/0NlWUrHXT3o

​6. 항산화제 먹기
산화손상과 글루타치온 결핍이 치매, 파킨슨, 우울증, 자폐증, ADHD와 연관이 있습니다.

​항산화제는 과일과 채소를 통해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2278

​유청단백질도 글루타치온 생성에 도움이 됩니다.
기능의학 병원에서는 글루타치온 보충제나 비타민C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8846

​또다른 항산화제 보충제로는

알파리포산 & R-리포산
https://cafe.naver.com/drjoshuacho/9350

​아스타잔틴 등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10320

7. 해독하기
체내 중금속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해독을 통해 체외로 배출해야 합니다.

닥터울프슨 슈퍼푸드
https://drchostore.com/products/natural-heart-doctor-super-food-organic-powder-300g

6. 항산화제 먹기
산화손상과 글루타치온 결핍이 치매, 파킨슨, 우울증, 자폐증, ADHD와 연관이 있습니다.

​항산화제는 과일과 채소를 통해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2278

​유청단백질도 글루타치온 생성에 도움이 됩니다.
기능의학 병원에서는 글루타치온 보충제나 비타민C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8846

​또다른 항산화제 보충제로는

알파리포산 & R-리포산
https://cafe.naver.com/drjoshuacho/9350

​아스타잔틴 등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10320

7. 해독하기
체내 중금속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해독을 통해 체외로 배출해야 합니다.

닥터울프슨 슈퍼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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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포세이트 제초제와 심혈관질환 상관 관계

글리포세이트는 몬산토의 제초제.
미국에서는 라운드업 Roundup™ 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부터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논란이 되는 물질입니다.

​관련 연구들이 계속 되고 있는데 최근 연구들에서는 글리포세이트 제초제에 지속적으로 노출 되었을 때, <심혈관질환>을 포함한 만성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증거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글리포세이트의 체내 유입 경로는:
1. 피부를 통해 직접
2. 음식 섭취를 통해
3. 오염된 식수를 통해
다양한 경로들이 존재합니다.

​눈에 띄는 한 연구에서는 심전도 측정을 통해 글리포세이트가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는데,
prolonged QTc
intraventricular block
AV conduction delay
등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모두 부정맥의 원인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글리포세이트가 죽상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노출 정도나 체내 축적 정도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위험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체내 글리포세이트 농도는 기능의학 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글리포세이트에 어느 정도 노출 되었는지 추측 가능한 검사합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체내에 축적된 글리포세이트를 체외로 배출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글리포세이트 해독 프로토콜>
1. 시트러스 펙틴 Citrus Pectin
2. 알진산염 (다시마 추출) Alginates
3. 글리신 Glycine
4. 징코빌로바 Gingko biloba
5. 프로바이오틱스 Probiotics
6. 프리바이오틱스 Prebiotics
7. 적외선 사우나 Infrared sauna

​다시마와 스피룰리나, 클로렐라 같은 해조류를 많이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닥터울프슨 슈퍼푸드의 목적이 체내 독성을 해독하여 체외로 배출 시키는 것입니다.

글리포세이트 제초제는 과일이나 채소를 통해서만 체내로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GMO 곡물 사료로 사육한 육류나 우유를 통해서도 몸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GMO 식품의 문제점은 유전자를 조작한 것보다는 ​유전자 조작의 목적이 보다 많은 제초제나 살충제를 사용해도 작물이 잘 견디도록 조작했다는데에 있습니다.

​따라서 GMO 작물을 섭취할 경우 일반 작물보다 더 많은 농약, 제초제, 살충제를 먹게될 위험이 있습니다.

 

참고 논문 References
https://journals.sagepub.com/doi/abs/10.1177/0748233721996578
https://www.heartrhythmcasereports.com
https://jphe.amegroups.com/article/view/3665/4415
https://www.greatplainslaboratory.com/glyphosate-test
https://draxe.com/health/glyphosate-toxicity/

바이든 행정부 대기업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결국 철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1년 11월 3일 워싱턴 백악관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5~11세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19 백신 승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Drew Angerer | Getty Images

조 바이든 행정부는 2022년 1월 25일 수요일 민간 대기업 종사자들에게 명령했던 코로나 백신 접종과 검사 의무화 규제를 전면 폐지했다.

앞서 같은 달, 연방 대법원은 대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의무화 정책은 의회가 보건당국에게 부여한 권한을 넘어서는 직권 남용으로 해석, 이를 무효화 한 바 있다.

덴마크도 이날부터 방역 제한 조치를 일제히 해제했으며 영국과 아일랜드는 백신패스 정책을 완화했다. 스페인과 루마니아, 멕시코도 의무 백신이나 방역 규제를 폐기 했으며, 프랑스는 백신 패스의 유효성을 검토하는 조사위원회를 발족 했다. 거리두기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 독일에서는 이에 반발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원문기사 바로가기

팜유(야자유, 팜오일)은 어때요?

팜유에 대해 질문 주셨습니다.

그동안 요리용 식용유도 골라드리고:

코코넛 오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저탄고지용 지방 냉압착 기름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는데:

 

팜유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군요.

 

 

팜유는 경작지 단위 면적당 가장 수확량이 많은 오일입니다.

코코넛오일이나 옥수수유 같은 다른 작물에 비해 농약이나 살충제를 덜 흡수하는 오일이기도 하구요.
큰 장점이지요.

팜유의 50% 포화지방입니다. (코코넛 오일은 80%)

포화지방이 불포화 지방보다 오히려 안전하다는 연구들: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674687/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824152/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843598/

팜유의 포화지방 대부분은 팔미트산 (Palmitic) 입니다. (약 44% 차지)

팔미트산이 몸에 해롭다는 연구가 많은데,  대부분 진짜 팜유로 연구한 것이 아니라  정제 분리된 팔미트산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연계에서는 정제분리된 팔미트산은 존재하지 않아요.

팜유는 몸에서 에너지로 잘 사용되기 때문에 저탄고지에도 적합합니다.

하지만 팜유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토코트리에놀 함량이 높다는 것입니다.
토코트리에놀은 토코페롤과 함께 비타민E를 이루는 성분입니다.

토코페롤에 비해 자유롭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특히 뇌나 간 처럼 지방으로 덮혀있는 조직일수록 더 효율성이 빛을 발합니다.

비타민E나 종합비타민을 구입하실 때 비타민E의 성분을 잘 봐야 한다고 여러번 강조 드렸는데요,

1. DL-알파 토코페롤 보다는 D-알파 토코페롤을
2. 이왕이면 토코트리에놀과 함께 또는
3. 알파, 베타, 감마, 델타 토코페롤이 모두 포함된 (닥터 울프슨 처방) 복합체를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

가장 좋은 방법은:
팜유와 같이 비타민E가 풍부한 <자연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복합 비타민E를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보충제는 어디까지나 차선책)

비타민E는 보통 아래 환자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1. 암 (cancer)
2. 치매, 파킨슨, 다발 경화증, 루게릭병 등의 신경퇴행성 질환 (신경을 보호하기 때문에)
3. 당뇨 (특히 당뇨병성 신경병증) – 당뇨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 필수 (산화 손상으로부터 혈관 내벽을 보호)
4. 자가면역질환 : 하시모토 갑상선염,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루푸스, 크론병, 건선 등
5. 고혈압, 퇴행성 관절염, 지방간 등 만성 질환
6. 방사선 손상
7. 탈모 (비타민E의 발모 효과로 샴푸 광고에 자주 등장)
비타민E에 관해 닥터쓰리 영상 참고해 보실 것을 권해드려요.

<비타민E의 충격적인 비밀과 반전>

비타민E 외에도 팜유에는 비타민A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알파카로틴 & 베타카로틴)

활성형인 레티놀로 쉽게 변환이 되기 때문에 침침해진 눈을 보호하고 시력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팜유에는 그밖에도 식물영양소들이 있는데, 그 중 파이토스테롤(phytosterol) 은 스테로이드의 전구체로 콜티솔 같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만들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국에서는 파이토스테롤이 콜레스테롤을 낮춘다고 소개 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
포화지방으로서 팜유는 건강상의 장점을 지니고 있고, 코코너오일이나 라드유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차선책으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팜유가 문제가 되는 것은 환경적인 이슈입니다.

이른바 deforestation.
너무 많은 야자수를 벌목하면서 밀림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요.

오랑우탄이 삶의 터전을 잃고 다른 종의 동식물들도 멸종위기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천일염이 좋은데 염전노예들 때문에 안타까운…그런 비슷한 느낌인데요.

그래서 팜유 제조사중에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작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잘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갱년기에 감마리놀렌산 피해야 하나?

“여성호르몬 우세증으로 병원에서는 호르몬 관련된 영양제를 먹지 마라고 하는데 건강기능식품으로 달맞이꽃 종자유와 보라지꽃 종자유도 먹으면 안될까요??
쟤들은 호르몬 밸런스를 맞춰준다고 주변에서 추천하시더라구요.”

좋은 질문이라 공유해 드립니다.

​갱년기에 얼굴에 열나고 밤에 땀나고 힘들어 죽겠는데, 누구는 에스트로겐 우세증이라 또는 에스트로겐 부족증이라 그러니까 GLA 감마리놀렌산을 먹으라, 먹지 말라…
서로 다른 말들을 하고 있는걸 듣고 있다 보면, 갱년기 짜증이 더 폭발 할 수도 있겠는데요…

​’에스트로겐 우세증이니 감마리놀렌산을 피하라’는건 대표적으로 잘못 알려진 상식 중 하나입니다.

​클리브랜드 의과대학에서 연구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클리브랜드 의대는 기능의학의 명가), 감마리놀렌산의 항산화 작용과 항염효과로 인해 ​감라리놀렌산을 복용하는 것이 생리전 증후군이나 갱년기 증상들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부신기능 저하가 있을 경우, 갱년기 증상이 더 심할 수 있는데, 부신기능 저하가 동반할 경우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리틀약사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하신 블로그 글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것 같아요.

​앞 부분에는 이소플라빈 위주로 설명하는데 중간에 달맞이꽃종자유 부터 보셔도 됩니다.
https://blog.naver.com/staroot99/221085900095

“일부 콜라겐 식품…절반이 당류”

한국소비자원에서 조사한 콜라겐 식품 20종 / 한국소비자원 제공

한국소비자원이 탄력 있는 피부와 보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는 콜라겐 식품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포털사이트 쇼핑 페이지에서 콜라겐 분말스틱 10개, 젤리스틱 10개를 추려 안정성을 시험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다만, 19개 제품은 일반식품인데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하고 있었고 12개 제품은 영양성분 등의 표시 정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일부 제품은 ‘건강 간식’으로 섭취하기에 당류 함량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일반식품인데, 이렇게 광고하면 안 됩니다”

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들은 모두 기타가공품 또는 캔디류, 혼합 음료와, 과채 가공품이기 때문에 ‘일반식품’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식약처 인증 주요기능성 표시나 콜라겐 기능성, 신체조직 효능 표방 광고 등을 하고 있어 소비자원의 개선 권고를 받게 됐습니다. 소비자원은 “권고를 받은 업체들이 광고를 자율적으로 수정하거나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 조사 결과 당 함량 높았던 제품들 / 한국소비자원 제공

■ “일부 제품당 함량, 전체 용량의 50%에 달해”…”1일 권장섭취량의 20%”

문제는 당입니다. 소비자원은 “제품 유형별 평균 당류 함량이 분말스틱(3g)이 0.3g, 젤리스틱(20g)이 6.4g으로 전체 용량 대비 각각 10%와 32%를 당류가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히 일부 젤리스틱 제품은 당류 함량이 전체 용량의 50% 수준에 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1개만 먹어도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1일 섭취권장량인 50g에 20% 이상을 섭취하게 됩니다.

소비자원은 “제품에 표시된 식품 유형을 확인해 일반식품을 건강식품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면서 “일반식품의 콜라겐 기능성 광고에 현혹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영양성분 등 표시정보 개선이 필요한 제품을 통보하고 콜라겐 식품의 온라인 표시와 광고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www.kca.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이든이 직접 지시한 대기업 백신 의무화…美 대법원이 무효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민주당 상원 의원들과 회동한 후 언론에 발언하고 있다./AP연합뉴스

바이든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한 민간 대기업 종사자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의무화 조처를 미국 연방 대법원이 무효로 만들었다. 단 의료 종사자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는 유지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보수 성향이 강한 연방대법원은 이날 직업안전보건청(OSHA)이 작년 11월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 종사자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조처가 과도한 권한 행사라고 대법관 6 대 3 의견으로 판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보수 성향으로 재편된 연방대법원의 보수 성향 대법관 6명이 모두 반대 의견을 밝힌 결과다.

대법원은 “OSHA는 과거 이런 강제 명령을 내린 적이 결코 없었다”며 “의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중요한 법을 제정했지만 OSHA가 공표한 것과 유사한 조처의 제정은 거부했다”고 밝혔다.

다만 진보 성향 대법관 3명은 “대법원이 작업장의 보건 긴급사태에 대응하려는 책임감에 근거해 정부 당국자들이 내린 판단을 뒤집고 있다”고 반대 의견을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OSHA을 통해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에 대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미접종 시 검사를 받도록 강제했다. 이에 많은 대기업들도 백신 접종 의무화에 동참했으나 이번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인해 바이든 정부의 백신 속도전은 또 다시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조처는 노동자 8,000만 명이 적용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대법원은 다만 요양원과 병원 등 의료시설 종사자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는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 조처는 7만6,000개 기관의 종사자 1,030만 명에게 적용된다.

워싱턴=윤홍우 특파원

전체주의 vs 개인주의

집단면역 이전에 생각해봐야 할 것들

베타글루칸이 갑상선저하를 악화시킬까?

 

이렇게 질문 주셨는데 완전 좋은 질문입니다.

​아래는 답변입니다.

​+ + + + + + + +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을 높이기 때문에 면역력을 억제해야 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들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를 방해하는 것이지 자가면역질환 자체를 악화시키는건 아니에요.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이 “면역력이 미쳐서 날뛴다”라고 여긴다면 면역을 억제하는 약물 치료를 하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기능의학에서는 “면역력이 괜히 이유도 없이 미쳐서 날뛴다” 라고 보고있지 않거든요.

​갑상선저하 뿐만 아니라 1형당뇨, 아토피, 천식, 알러지 등 자가면역질환이 있다면 원인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능의학이 보는 자가면역질환>

장누수증후군이 원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래 영상들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장누수증후군 [제1부] 증상, 원인, 치료

장누수증후군의 [제2부] 숨은 원인과 치료

 

​그리고 기능의학에서는 다루지는 않지만 자가면역질환이 증가하는 원인으로 아동들의 과도한 백신접종을 지적하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백신이 면역력을 흥분시키기 때문에 일리 없는 주장은 아닙니다. 심사숙고해서 나쁠건 없겠지요.

​자녀들의 아토피와 알러지가 심하다면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백신접종 지연을 고려하는 것은 부모나 의사로서 당연한 조치라고 봅니다.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추천 글

베르베린이 대장암을 예방한다?

  베르베린은 보통1. 인슐린 저항성 감소2. 장누수 증후군 치료3. 심혈관 질환 예방과관련하여 잘 알려진 영양소입니다. https://youtu.be/GfQLVDZc5kU 그런데 베르베린과 대장암에 관한 꽤 흥미로운 연구가 나왔습니다. 영양제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믿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