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나병(한센병)을 두려워하지 않고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고 질병청에서도 강조하지 않는 이유는
백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가 나병에 걸리면 어쩌지?”
하며 벌벌 떠는 부모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병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수천 건이 발생하고, 미국에서도 매년 200명 정도가 걸립니다.
2014년 디즈니랜드에서 홍역 환자 140명이 나왔을 때 온 나라가 뒤집어졌습니다.
https://youtu.be/cnNtvIGcMWM
사망자도 없고 영구적 장애도 없었는데 언론에서는 연일 대서특필 했습니다.
반면에 나병은 매년 200건이 발생해도, 언론에서 단 한 번도 떠들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미국에서는 수두 환자가 단 세 명만 나와도 뉴스에 난리가 납니다.
https://youtu.be/4rhtJgGi5JQ
나병 얘기가 뉴스에 안 나오고, 사람들이 걱정을 안 하는 이유?
간단합니다.
나병 백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병은 전부 백신이 있는 병입니다.
좀 더 정확한 표현으로는 사람들이 두려워 하도록 강요되는 질병들입니다.
백신이 존재하는 병들만 언론과 정부가 늘 떠들어대고, 대중들에게 겁을 줘야만 백신을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역? 수두? 코로나?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람들이 코로나를 겁냈던 이유는 “그게 무섭다”고 세뇌당했기 때문입니다.
질병청과 언론만 조용하면 사람들은 겁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질병청과 언론은 선택적으로 겁을 줍니다.
제약회사가 백신을 승인받고 나면 그 때부터 질병청과 언론이 나섭니다.
MMR 백신이 개발되기 이전 20세기 초에는 아무도 홍역이나 볼거리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백신이 도입된 이후 세대는 홍역이 무서운 병인줄 알게 되었는데 질병청과 언론이 겁을 줬기 때문입니다.
아니라구요?
단 하나도 예외는 없습니다.
나병 뿐만 아니라 성홍열, 장티푸스 다 마찬가지 입니다.
해당 백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질병청은 관심 없고 언론은 조용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무서운줄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두려워 하라고 프로그래밍 된 질병은 전부 백신이 개발되어 팔리는 병 뿐입니다.
아래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질병 리스트 입니다. (알파벳 순)
Acinetobacter
African sleeping sickness (African trypanosomiasis) Trypanosoma brucei
AIDS
Amebiasis
Ascariasis
Aspergillosis
Astrovirus infection
Babesiosis
Bacillus cereus infection
Bacterial pneumonia (multiple bacteria)
Bolivian hemorrhagic fever Machupo virus
Botulism
Brazilian hemorrhagic fever
Brucellosis
Bubonic plague
Burkholderia infection
Calicivirus infection (Norovirus and Sapovirus)
Campylobacteriosis
Candidiasis (Moniliasis; Thrush) usually Candida albicans and other Staphylococcus
Chagas Disease (American trypanosomiasis) Trypanosoma cruzi
Chancroid Haemophilus ducreyi
Chikungunya Alphavirus
Chlamydia Chlamydia trachomatis
Chlamydophila pneumoniae infection (Taiwan acute respiratory agent or TWAR) Chlamydophila pneumoniae
Cholera Vibrio cholerae
Colorado tick fever virus (CTFV)
Common cold (Acute viral rhinopharyngitis; Acute coryza) usually rhinoviruses and “CORONAVIRUSES”
Creutzfeldt–Jakob disease (CJD) PRNP
Crimean-Congo hemorrhagic fever (CCHF)
Cysticercosis Taenia solium
Cytomegalovirus infection
Cytomegalo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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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뒤로도 D에서 Z까지 1,000개가 넘는 감염성 질환이 더 있습니다.
백신 없이도 두려움에 벌벌떨지 않고 다들 잘 살고 있습니다.
이 중 백신이 개발되어 승인받고 출시되면 그 날부터 그 질병은 대중에 알려집니다.
400,000 만 명 중 1명 꼴로 희귀하던, 증상이 경미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던, 그런 것과 상관없이 그 질병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모든 감염성 질환에 대해 백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개인 면역력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자연면역’이라고도 표현하는데, 미국 CDC가 너무 싫어하는 개념이라 ‘자연면역’은 없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백신의 컨셉이 되는 항체면역만 인정받길 바라는 것이 CDC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