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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40

한국인의 해산물 섭취와 심혈관질환 상관관계 최신 연구

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입니다.

​지난달 발표된 따끈따끈한 논문으로 닥터 울프슨이 저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보내 줬습니다.

​한국 성인들의 해산물 섭취와 심혈관질환의 상관관계를 10년간 관찰한 연구입니다.

​이 연구에서 말하는 심혈관 질환은: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뇌졸중, 말초혈관질환 등을 포함합니다.

​해산물 섭취가 적은 그룹에서는 오메가3 오일의 주성분인 EPA와 DHA 수치가 낮았습니다.

​결과는 성별에 상관없이 해산물 섭취가 적을 수록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올라가는 상관 관계가 관찰되었습니다.

​여성의 경우 이 상관관계는 더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결론:
충분한 해산물 섭취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개선해 줄 가능성이 있다.

닥터 울프슨 코멘트:
한국인들 해산물 더 드세요~
(실제로 이렇게 말했음 ^^)

과일스티커가 GMO 작물을 알려준다고? 아닙니다.

<수입과일에 붙어 있는 스티커 숫자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제목의 포스팅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도 비슷한 영상들이 돌아다닙니다.

저도 이미 2013년도 (무려 10년 전)에 관련 내용을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알아두셔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이 숫자들을 열심히 살펴봐야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일단, 요즘 나돌아 다니는 수입과일 스티커에 대한 정보는 나름 ‘정확’합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숫자의 시작 번호에 따라 과일, 채소 종류가 분류됩니다.

3으로 시작되는 네 자리 숫자는 방사선조사 식품(Irradiated Food),
4로 시작하는 네 자리 숫자는 전통 재배 상품(Traditionally Grown),
8로 시작하는 다섯 자리 숫자는 유전자변형식품(Genetically Modified Food),
9로 시작하는 다섯 자리 숫자는 유기농(Organic) 상품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숫자들은 PLU 코드라고 해서, 품목별 재고 정리와 가격 정리의 편리성을 위해 고안된 번호입니다.

즉, 마트에서 일하기 좋으라고 개발된 시스템입니다.

그렇다 보니 강제성이 전혀 없습니다.

강제성이 전혀 없다 보니 유기농 작물 생산자들은 자랑스럽게 9로 시작하는 숫자를 부착하는 반면, GMO 유전자 변형 작물 생산자들은 8로 시작하는 스티커 사용을 거부하거나 그냥 아예 무시하고 다른 네 자리 숫자를 부착합니다.

3이나 4로 시작하는 스티커 중에도 GMO 상품이 즐비하다는 뜻이요, 8로 시작하는 다섯 자리 스티커는 마트에서 절대 찾아볼 수가 없다는 말씀 되겠습니다.

그러니, 숫자를 보고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속는 거죠.

좋은 정보이긴 하지만 실효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인류를 먹여 살릴 안전한 GMO 기술이 자랑스럽다고 하면서도 농산물 생산자들은 스티커도 부착을 꺼리고, 식품 업계는 GMO 표기 의무화를 어떻게 해서든 막아내는 아이러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산균도 알고보면 박테리아 세균인데

프로바이오틱스도 알고보면 박테리아인데 장에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우리 몸 전체를 덥고 있지요.

입에도 있고, 손에도 있고, 등짝에도 있고, 배에도 있고, Commensal Bacteria라고 부릅니다.

우리 몸을 보호막처럼 뒤덮어서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건데, 걔들이 의식적으로 우리를 보호해 준다기 보다 자기들은 그냥 다른 것들과 경쟁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 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외부의 해로운 미생물들이 침범하는 것을 막아주면서 우리를 보호하게 되는거죠.

어쩌다 연합

유럽연합 처럼 그냥 이웃들끼리 힘을 합쳐서 살고 있는 느낌?
동쪽에서 진격해 오는 러시아 군을 폴란드가 잘 막아주면 자동으로 독일이 보호받는 느낌?
뭐 그런 느낌입니다.

어쩌다 보니 우리 몸과 함께 에코시스템을 이루어서 함께 살게 된거에요.

“서로의 생존을 위해 최적화 된 상태”​

그러니까 우리가 세균이라고 부르는 박테리아라고 해서 다 나쁜게 아닙니다.

유산균이나 프로바이오틱스들은 잘 키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중요합니다.
걔들이 잘되면 유해한 균들과 경쟁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살모넬라 균이 위험하지만 우리 장에 건강한 유산균들이 자리잡고 있다면 살모넬라 균에 감염되어 아프진 않을 거에요.

하지만 장의 대부분을 유해균들이 차지하고 있다면 살모넬라 균에 감염되었을 때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구요.

그러니 우리는 그저 유익균들이 살기좋은 장내 환경(에코시스템)을 만들어주고 응원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현대의학은 마치 유익균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것처럼 그림자 취급을 하고 무시하면서 직접 유해균들을 박멸해 보겠다고 화학약품으로 전쟁을 벌였습니다.


전쟁이 훑고 지나간 자리는 초토화 되어 유해균이고 유익균이고 할 것 없이 싸그리 전멸해 버리게 되고, 그 자리에 먼저 자리잡고 살아나는 것들이 유해균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

유해균들에게 유리한 음식만 먹어주니까.
바로 범람하는 가공식품 입니다.

“유산균들 저리 비켜!”
“화학으로 처리할께!”

​20세기 초반 현대의학이 아직 원시적일 때 정립되었던 개념인데 아직까지도 그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장속 깊은 곳에서 부터 바깥 거죽까지 우리를 뒤 덮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갖추게 되는 면역력 중 하나입니다.

자연분만을 통해 산도를 거쳐 출생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산균 도포를 받아요.

코로나니 백신이니 하면서 자연면역은 불완전하고 힘도 없고 제약회사가 제공하는 인공면역이 훨씬 강력할 거라는 착각들을 합니다.

착각입니다.

인공 면역은 감히 자연 면역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인공면역은 완벽하지도 못하고 문제와 사고도 자주 일으킵니다.

지난 2년간 실컷 보셨잖아요?

잘 생각해 보면 자연 면역은 정말 경이롭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미생물들이 살을 갉아 먹기 시작하고 구더기가 생기고 몸이 썩어들어갑니다.

하지만 살아 있을 때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바로 <면역력> 때문입니다.
우리 몸을 뒤덮고 있는 유익균.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 덕분입니다.

장내건강과 면역력을 알아보는
<유산균 자가테스트>

뉴욕시 백신 거부 공무원 복직 및 밀린 급여 지불 판결

뉴욕법원은 오늘:
지난 2021년 10월 20일 뉴욕 시장이 발표한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은
1. 반헌법적이고
2. 일시적인 조치라
접종을 거부해서 해고당한 시공무원들을 10월 25일로자 다시 복직시키고 그 동안 밀린 임금도 지불하라고 판결했다.

————————


지난 8월 코로나 백신을 거부하여 해고당한 500여 명의 의료진에게 법원이 1,030만 달러 (148억 원)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내렸는데 계속해서 좋은 소식들이 이어지길..

 

커피 vs 테아닌 녹차

 

예민한 분들은 오전 10시에 마신 커피로도 밤에 불면증에 시달릴 수 있다고 여러번 경고 드렸습니다.

​만성피로와 부신기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커피 대신 녹차를 이왕이면 L-테아닌과 함께 드시면 훨씬 좋은 경험이 되실 거에요.

​예전에 커피를 마실 거면 이왕이면 L-테아닌 커피를 마시라고 권해드린 적이 있는데(방탄커피 보다 낫다고 하면서) L-테아닌 녹차는 그 보다도 더 나을듯 합니다.

​L-테아닌이 뭐길래?
영상 참고 하세요.

저탄고지 부작용으로 탈모가 왔어요!

탈모는 저탄고지나 탄수화물 섭취량의 영향보다는 급격하게 감량이 이루어졌을 때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에요.

​계속 빠져서 대머리가 되는 건 아니고 보통은 어느 정도 진행되다 멈춥니다.

​감량 시 탈모를 누구나 겪을 필요는 없습니다.

​저탄고지보다는 간헐적 단식 중 더 빈번하게 탈모가 발생하는데, 영양소 섭취가 부족한 것이 한 가지 원인입니다.

​모낭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모두 필요로 해요.

 

 

​감량 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1. 과일, 채소, 육류(간, 장기) 골고루 드셔 주시고,

​2. 단백질 섭취를 늘리시고,

​3. 복합탄수화물도 발모에 도움이 되니 단순당이 아니라면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하지는 마세요.
통곡류와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4. 필요하다면 보충제를 복용하세요.
기본적으로는 종합 비타민.
이미 복용 중이시면 양을 늘리시고, 흡수가 잘 되도록 식사와 함께 먹고 계신지?
성분이 좋은 제품인지도 확인해 보세요.

​<헤어 에센셜>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은 공해와 환경문제 때문에 탈모가 더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황미진 선생님과 함께 출연한 아래 방송에서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기능의학적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책 <면역력을 처방합니다>의 저자이시기도 하고 저희 카페에도 글을 올려주시는 히포크라타 의원 정가영 선생님이십니다.
https://blog.naver.com/dr_natural/222740043417

딱딱한 동맥을 부드럽게.. 동맥경화 줄이는 방법

동맥 혈관 벽에 지방세포칼슘이 침착되면 동맥경화가 발생합니다.

​건강한 동맥은 탱글탱글하게 탄력이 있어서 혈압도 잘 조절하고, 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위험이 낮지만 동맥경화가 진행된 혈관은 모든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병원의 의사들 입장에서는 시한폭탄과도 같습니다.

병원에서 동맥경화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의 환자들은 혈관벽에 지방이 끼는 것을 걱정해서 저지방 식사를 하거나, 콜레스테롤 저하제 약물을 복용 합니다.

​하지만 정작 더 큰 문제는 지방이 아니라 칼슘입니다.

​혈관에 칼슘이 쌓이는 속도가 빠르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뇌졸중과 심장마비의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타민 K2는 혈관 벽에 칼슘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서 혈관벽이 굳지 않도록 해줍니다.

​비타민 K2가 MGP(Matrix GLA Protein)라고 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키는데, 바로 이 MGP 단백질이 혈관벽에 칼슘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환자들에게 비타민 K2 (MK-7)를 하루 180mcg씩 섭취시킨 결과, 혈관에 칼슘 침착이 멈춘것 뿐만 아니라 이미 침착되어 있었던 칼슘도 감소한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6주간 복용한 시점에서 37% 감소가 관찰되었고, 12주간 복용을 지속한 결과 혈관 칼슘 침착 53%가 감소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해서 닥터울프슨 비타민 K2필로소피 비타민 K2 모두 MK-7을 기본 성분으로, 180mcg을 기본 용량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k2-d3-astaxanthin-30-vegetarian-cap
https://drchostore.com/products/natural-heart-doctor-super-k-60-cap

비타민 K2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케일, 근대, 갓, 파슬리, 시금치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 K2 하면 뭐니뭐니 해도 낫또인데, 100g 당 1,103mcg이 들어있습니다. 일일권장량의 920% (약 9배)

​케일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케일은 100g 당 817mcg (681%)

​저도 케일보다는 낫또를 더 좋아하는데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먹는 것 같아요.

비타민 K2는 전반적으로 육류보다는 채소에 풍부합니다.

​고혈압 환자들에게 채식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비트에도 비타민 K2가 풍부합니다.​
비트의 뿌리 보다는 잎사귀, 특히 요리를 했을 때 비타민 K2가 증가합니다.

​비트는 정말이지 신이 주신 약 같아요.

​비타민 K2가 풍부한 것뿐 아니라 산화질소(NO)를 생성하기 때문에 혈관벽을 건강하게 하고 혈관을 확장 시켜줍니다. (심장 건강과 남성 발기력)

​물론 저도 비트를 먹습니다.
낫또는 일주일에 세 번 먹지만 비트가루는 매일 먹어요 🙂
https://drchostore.com/products/natural-heart-doctor-heart-beet-powder-organic-powder-400g

뭔가를 챙겨 먹는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피해야 할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먹을 것 다 먹으면서 비타민 K2 먹는다고 될 일이 아니라는 거죠.

​여러분들도 그 정도는 다 이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먹는 음식과 관련해서는 잘못된 조언들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저염식?
동맥경화를 심하게 합니다.

​저지방식?
탄수화물을 더 조심하세요.

​험난한 정보의 지뢰밭길 잘 피해가시기 바래요.

<참고 문헌>
https://www.healthline.com/nutrition/vitamin-k2#bottom-line
https://www.lifeextension.com/magazine/2017/11/vitamin-k-and-arterial-stiffness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HYPERTENSIONAHA.118.12157
https://clinicaltrials.gov/ct2/show/NCT04010578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566462/
https://pubmed.ncbi.nlm.nih.gov/26176325/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09/10/091006093345.htm

조 바이든: 펜데믹은 끝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일요일 방송된 인터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끝났다”고 선언하면서, 대규모 행사가 다시 시작되고 전국적으로 마스크 및 기타 공중 보건 조치가 시행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바이든은 지난 수요일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팬데믹은 끝났다”고 말했는데, 2020년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이 행사가 열렸다.

“우리는 여전히 COVID에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많은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대유행은 끝났어요. 알고 보면 아무도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 다들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완벽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뉴욕타임스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여전히 하루 평균 400명 이상의 COVID-19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 초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1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COVID-19로 사망했다.
(더 많은 내용, 기사 원문보기)

심장마비 예측하는 허리/엉덩이 비율

허리/엉덩이 비율 일명 WHR.
Waist-to-Hip Ratio의 약자입니다.

​몸매나 각선미를 보기 위함이 아니라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꼴도 보기 싫지만)

세계보건기구 WHO에 의하면 허리-엉덩이 비율이 1 이상이면 비만, 당뇨,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BMI 나 키-체중 비율을 주로 사용했는데, 허리/엉덩이 비율도 상당히 정확하다는 분석입니다.

​일반적인 몸매라면 당연히 허리보다는 엉덩이가 더 큽니다.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그래요.

​그러니 허리/엉덩이 비율이 1이 넘는다는 뜻은 허리가 엉덩이보다 굵어서 배가 나왔다는 뜻입니다.

​비율에 따른 건강 위험 지수를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 0.95 이하 여성의 경우 0.80 이하일 때 위험이 낮은걸로 나타납니다.

어떤 건강 위험들이 있는지 연구된 것들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심혈관질환
연구에 따르면 BMI나 단순 허리둘레보다 허리/엉덩이 비율이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형 당뇨
2016년 연구에서 허리/엉덩이 비율과 2형 당뇨의 상관관계가 증명되었습니다.

​불임
2002년 연구에서는 허리/엉덩이 비율 0.8 이상 여성의 임신성공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MI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수명
75세 이상 노인 15,000명을 대상으로 6년 동안 관찰한 2006년 연구에서는, 수명을 예측하는데 있어서 허리/엉덩이 비율이 체중이나 BMI 보다 정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리/엉덩이 비율에 관한 연구는 꾸준하게 계속되었습니다.

​2021년 연구에서는 고혈압을 예측하는데 있어서 허리/엉덩이 비율이 매우 정확한 검사임을 확인 했습니다.

2015년 연구에서는 트라우마 환자들의 합병증을 예측하는데 허리/엉덩이 비율이 BMI보다 정확했습니다.

​2018년 연구에서는 심부전 여성의 사망을 예측하는데 허리/엉덩이 비율이 신뢰할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연구에서는 허리/엉덩이 비율이 당뇨와 고혈압 발병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2020년 연구에서는 지방간 환자들의 경우 허리/엉덩이 비율을 5%만 낮춰도 만성 신장 질환 위험이 낮아지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허리/엉덩이 비율을 측정하는 방법
1. 허리에서 가장 가는 부분을 측정 (배꼽 위치가 아주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주로 배꼽이나 배꼽 바로 위를 측정합니다.)
2. 엉덩이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을 측정
3.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눕니다. (허리 둘에 ÷ 엉덩이 둘레)

​허리/엉덩이 비율을 낮추세요.
다른 말로 하면, 뱃살 빼세요.

​아래는 2005년 기사입니다.

​허리/엉덩이 비율과 심장마비의 상관관계를 비교한 연구를 소개하는 기사로 수치에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은 같아요.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51105003018

https://www.acpjournals.org/doi/10.7326/m14-2525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full/10.1002/ejhf.1244
https://bmcgeriatr.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877-016-029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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