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20.8 C
Los Angeles
26.8 C
Seoul

음/식/이/곧/약/이/다

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39

“화이자 코로나 백신, 혈전과 관련성” 미 FDA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고령자의 혈전 발생과 관련됐다는 미 식품의약국(FDA)의 연구가 발표됐다.

​이달 1일 SCI급 저명 국제학술지인 백신(Vaccines)에 실린 이 연구에 따르면, 2020년 12월10일부터 2022년 1월16일까지 총 3460만 회분의 백신을 접종한 미국인 고령자(65세 이상) 174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FDA 연구진은 응고된 핏덩어리가 폐의 혈관을 막는 ‘폐색전증’ 발병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음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심장 산소공급 부족으로 인한 심근경색(심장마비),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ITP), 전신성 혈관 내 혈액 응고 역시 임계치보다 높게 나타나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증가를 보였다.

​다만, 독감 백신을 맞은 집단과의 비교 등 더 세부적인 조사에서는 폐색전증 발병 외에 심근경색,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혈관 내 응고는 통계적 유의미 증가를 보이지 않았다.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연구해온 심장의학 전문의 피터 맥컬로 박사는 이번 FDA 논문에 대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고령자에게서 혈전, 동맥경화성 심장질환의 진행, 혈액장애의 현저한 증가가 관찰됐다”고 말했다.

​그는 에포크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해당 질병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독립적으로 관련돼 있다는 여러 의사들의 우려를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화이자는 에포크타임스의 논평 요청에 기사 게재 전까지 응하지 않았다.

코티솔 수치가 낮아도 문제 높아도 문제

코티솔 수치가 높으면 인슐린저항성이 심해져 살이 찔 수 있지만, 낮으면 죽습니다.

​즉, 코티솔 수치가 높으면 천천히 죽지만,
낮으면 바로 죽을 수 있다는 사실.

​모든 호르몬이 다 그렇듯 <균형>이 중요합니다.

​우리를 살리는 것은 <항상성>입니다.

​혈당도 혈압도 콜레스테롤도 인슐린도 코티솔도 체온도 높은것만 걱정하지만 낮으면 바로 죽습니다.

2000만명이 당뇨 직전이거나 환자… 국가는 손놓고, 각자도생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미 20년 전부터 당뇨는 환자 개인이나 국가의 입장에서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가는 질환으로 어떻게 해서든 예방을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합병증의 결과도 처참하기 때문에 복지의 관점에서 더더욱 그랬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질환 중 하나가 된 거고요.

​하지만 병원의 접근 방식은 실패할 것이 불 보듯 뻔한 방법으로 당뇨를 관리하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말하는 예방은 당뇨를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려는 것이었고 ​당뇨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심지어 다른 방법은 안되고 ‘제약회사의 약물로만‘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기본 룰이 되었습니다.

​혈당을 낮추는 것에만 집중했지 개인의 건강을 돌보는 의사는 없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랑 비슷합니다.

​감염 확산을 막는 것에만 초점을 맞췄지 개인의 건강이나 면역력에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건강이나 면역력을 중요시 여겼다면 지금과 같은 방역 정책이 나올 수 없습니다.

​감염 확산을 막으려는 노력도 좋지만 오로지 마스크와 백신으로만 해보겠다니 제대로 되는 노릇이 하나도 없을 수밖에요.

​제도권 의료 안에는 방대한 정보와 지식이 존재하지만 한 줌의 지혜가 아쉬운 곳입니다.

저녁 7시 이후 금해야 할 것 7가지

잠 잘자는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게되고 잠을 함부로 여긴 댓가를 반드시 치루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만 기억해야 한다면
“미인은 잠꾸러기~”

저염식을 하면

저염식이 고혈압의 원인이 됩니다.

비타민C 섭취가 부족하면 비타민C 결핍이 생기듯 소금 섭취가 부족하면 염분이 결핍됩니다.

​근육이 건강하게 작동하기 위해선 수축과 이완이 모두 잘 되어야 하는데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할 때 필요한 것이 염분,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입니다.

​그리고…
심장이 바로 근육입니다.
심장만 근육인가요?
혈관도 근육입니다.

​짜게 먹었더니 혈압이 상승하는 것을 관찰했다고해서 저염식을 권하는 것은 운동하면 혈압이 오르니 운동을 하지 말라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운동을 해야만 고혈압을 예방하고 고혈압을 정상혈압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싱겁게 먹으면 고혈압은 물론 덤으로 역류성식도염도 얻게 됩니다.

​위도 근육이기 때문입니다.

결핍되면 피곤한 미네랄들

결핍되면 만성피로를 유발하는 9가지 미네랄들입니다.

마그네슘은 ATP를 활성화 시킵니다.
크로미움은 포도당 활용에 필수입니다.
셀레늄는 갑상선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요오드 역시 갑상선 기능에 관여합니다.
아연은 남성호르몬.
철분은 산소 이동.
염분은 수분 유지.
구리는 철분 활용.
칼슘은 근육 기능.

​어느 하나 간과할 수 없는 소중한 영양소들 입니다.

​자기 전에 미네랄 보충제를 복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미네랄은 채소에 풍부합니다.

​그러나 위산이 약하고 소화기능이 떨어지면 먹어도 흡수가 안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미네랄들이 줄줄 새어나갑니다.

​물론, 만성피로의 원인이 미네랄 결핍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타민 B12나 비타민D 결핍도 만성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몰랐던 부분이라면 점검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플라스틱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해독하기

체내에 축적된 플라스틱 환경호르몬을 체외로 배출한다?

우선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피해는 생각보다 큽니다.

유방암,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갑상선 등 예전에 없던 여성질환이 부쩍 증가한 원인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이 늘어난 원인이기도 합니다.
또한 뱃살을 찌우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체외 배출이 어려운 미세 플라스틱에 현대인들은 너무 쉽게 노출이 됩니다.

 

 

여성들이 사용하는 화장품 대부분은 프탈레이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화장품, 로션, 샴푸, 디오도란트, 수도관의 PVC 플라스틱에서도 유입되고, 건축 마감제, 가구, 차량 접착제, 벽지, 휴지, 바닥제, 가전제품, 컴퓨터..
없는 곳이 없기 때문에 산속에 들어가서 살지 않는 이상 의식적으로 피할 길은 없습니다.

​오바하고 유난 떠는게 아닙니다.
저도 피하지 못해서 그냥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플라스틱 사용 반대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현실을 지적하는 것 뿐입니다.

​앞서서 언급한
유방암,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갑상선기능 저하, 골다공증…

​환자들이 너무 많이 증가했고, 이에 관한 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이런 원인도 있을 수 있다..”
정보를 나누는 것 뿐입니다.

​체내에 축적된 미세 플라스틱(주로 프탈레이트와 파라벤)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는 기능의학적 검사가 있습니다.

​GPL-TOX Profile 검사입니다.
중금속 외에 독성 화학물질의 수치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그런데 비용을 들여서 그런 검사를 하기 보다는 곧바로 미세플라스틱 해독을 하는게 낫습니다.

​닥터 로날드 그리산티, DC가 제시하는 3단계 플라스틱 해독 법입니다.

​첫 단계
글루크론산화 유도를 통한 해독입니다.
글루크론산을 화학물질에 결합시키는 과정을 통해 해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DIM인돌-3-카비놀, 칼슘-D-글루카레이트를 하루 2회 복용해 줍니다.
닥터조 스토어에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
브라시카 식물과 십자화과 식물을 하루 2끼 이상 섭취해 주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양배추브로콜리 입니다.
케일, 컬리플라워, 브러셀 스파라웃, 콜라드 그린, 아루굴라, 래디쉬 등 다양한 십자화과 식물들이 있습니다.

​십자화과 식물들은 플라스틱 외에도 다른 해독작용과 약리작용이 뛰어나 암환자나 자폐증에 적용되기도 합니다.

​세 번째 단계
원적외선 사우나 입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16446

해독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만큼 평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습니다.

​프탈레이트와 관련한 글들을 참고해 보시면 도움 되실 듯 합니다.

칼슘 D-글루카레이트는 20% 할인을 적용해 놓았습니다.

당분을 먹으면 빠져 나가는 영양소들

못먹어서 영양소가 고갈되는줄로만 아시는데, 늘 강조드리지만 다른 변수들이 더 많습니다.

​위산이 약하면 소화를 못해서ᆢ
장벽이 약하면 흡수를 못해서ᆢ
간기능이 약하면 이동을 못해서ᆢ
스트레스 받으면 다 빠져나가기도 하고ᆢ
수술하거나 약먹어도 줄줄 새어나가고ᆢ
심지어 이렇게 설탕만 좀 먹어도 영양소들이 결핍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영양제를 먹네 마네ᆢ
필요하네 필요 없네ᆢ
그딴 의견 별로 중요치 않으니까 일단 개념을 제대로 정리하시고 평소 음식부터 잘 챙겨 드세요.

​운동은 꼭 하시고.

비만은 미용 문제가 아닌 건강 문제

잘 생각해보니 저는 단 한번도 미용을 목적으로 비만이나 과체중을 이야기 한 적이 없습니다.

​현대인들의 과체중이나 복부비만은 단순하게 많이 먹거나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스트레스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지만 몸에 가해지는 진짜 스트레스!

​바로 오염된 환경과 가공식품이 주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남탓을 하면 안된다고 강조드리지만 이건 탓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탓 하는걸로 그치지 말고 점검을 하라고 일러드리는 차원에서 먹거리와 환경을 탓하는 것입니다.

​환경 속에서 쌓여만 가는 중금속이나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 있는 첨가물들이 호르몬을 교란하고 대사를 망가뜨립니다.

​병원에 가서 특별한 검사를 하지 않아도…
거울을 들여다 보고
체중계에 올라가 보고
피부 상태를 들여다 보고
배변 상태를 들여다 보고
수면의 질을 확인해 보면
어느정도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부신기능이 더 떨어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고 설사나 변비가 생기기도 하고 수면의 질이 떨어져 피곤하기도합니다.

​조금 심해지면 몸살인데 다른 말로는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표현합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지 못하면 감기, 독감, 코로나 되겠습니다.

​비타민B와 미네랄 같은 기본적인 영양소들 보충이 중요한 시즌 입니다.

​영양제 사먹으라는 말이 아니라 영양소가 풍부한 진짜 음식을 드시라는 뜻입니다.
가공식품 줄이고.

​내 몸 상태를 항상 잘 점검해서(건강 염려증과는 다릅니다) 상태에 맞게 생활 패턴도 맞춰주는 지혜로운 여러분들 되시기 바래요.

코로나 백신의 문제점 ‘염증반응’

백신 염증 반응:
청년들 사이에 희귀 병인 심근염이 갑자기 증가한 이유이자 ​<성인 돌연사 증후군>이라는 희귀 병명이 새롭게 등재된 이유다.(돌연사는 무슨ᆢ 다 이유가 있지 -_-)

​앞으로 <자가면역질환>과 <암 환자>들이 증가할 것이 예상되는 대목이기도 하다.

​팬데믹 초기부터 과학자들이 경고했던 내용이다.

​혈관에 생기는 염증은 환자가 바로 죽거나 쓰러지니까 <백신 부작용>이니 뭐니 그나마 표시가 나는 거고, 다른 곳에 생긴 염증들은 당장 사람을 죽이지 않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다.

​당장 죽지 않으니 자가면역질환이 생겨도, 갑자기 암 진단을 받아도 백신과의 상관관을 얼른 눈치채지 못한다.

​눈치채 봤자다.
알아봤자 괴로우니까 부정한다.
그게 사람 심리다.

​물론 대부분의 접종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염증반응이 줄어들고 면역력이 억제를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타고난 면역력은 그렇게도 경이롭다.

​그런 면역력을 믿지 못하고 교만한 한 줌의 과학자들이 갓 태어난 애들부터 성인까지 접종 가이드라인이라는 걸 만들어 면역력을 교란시키고 있다.

​무지하기도 하거니와 관심이 다른데 가 있는 대다수의 대중들은 그들에게 끌려다니며 가축과 다를 바 없이 시키는 대로 접종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아무튼 코로나 백신이 감염 예방효과가 없다는 것은 이미 공식적으로 확인이 된 바이고 접종자들의 몸뚱어리만 그냥 쓸데없는 개 고생을 한 건데, 그 정도면 다행으로 여겨야 할 정도로 심각한 위험성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파 감염> 많이들 들어봤을 텐데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끼리만 벌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그냥 백신이 우리 면역력을 잘 못 트레이닝 시켜놔서 면역기능이 떨어졌다는 뜻이다.

​그냥 쉬운 말로, 앞으로는 감기, 독감 <쉽게> 걸리고…걸리면 <더> 아플 거란 뜻.

​참고:
https://cafe.naver.com/drjoshuacho/25334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추천 글

베르베린이 대장암을 예방한다?

  베르베린은 보통1. 인슐린 저항성 감소2. 장누수 증후군 치료3. 심혈관 질환 예방과관련하여 잘 알려진 영양소입니다. https://youtu.be/GfQLVDZc5kU 그런데 베르베린과 대장암에 관한 꽤 흥미로운 연구가 나왔습니다. 영양제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믿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