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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바닷물 vs 소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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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마시면 죽는건 상식인데, 왜 소금물을 마시라고 하는 걸까?

특히 단식하는 분들이 마시면 빈혈이나 식은땀 흘리면서 힘든 증상을 덜수 있으니까 공복에 따소물을 권하는데요, 바닷물과 소금물의 염분 농도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바닷물의 염분 농도는 인체보다 높아서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에 있던 물이 다 빠져나가면서 탈수로 죽는거고, 따소물의 염분 농도는 인체에 비해 훨씬 옅은 농도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럴 위험이 전혀 없는 거에요.

어차피 둘 다 짠 맛이 나긴 하지만  둘 사이 염분의 농도는 단순하게 짠 맛의 차이로 알 수는 없거든요.

 

 

정제염이 아닌 천일염이나 죽염에는 미네랄도 풍부하기 때문에 전해질을 공급하기 좋습니다.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걸로)

한국은 폭염이 시작되는데, 수분 공급 많이 해 주시고 그 중 일부는 소금물로 드세요.

미네랄을 따로 드셔도 됩니다.

여름에는 땀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부족하지 않게 생각보다 많이 먹어 주셔야 하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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