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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44

닥터 엑스의 해독 주스 레시피

 

사과사이다는 애사비를 말하는데 다른 천연식초로 대신해도 됩니다.

카이엔 페퍼는 캡사이신이 많아 정말 제대로 매운 고추인데, 아쉬운대로 청양고추로 대신하셔도 됩니다.

해독 주스도 좋지만 해독 영상들을 먼저 참고하세요.

 

​[간 해독 디톡스 전에 봐야할 영상]

장이 나빠졌다는 신호 6가지

기사 제목에는 <뜻밖의 신호> 라고 되어 있지만, 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관점에서는 뜻밖이 아니라 기본 상식입니다.

​<장이 나빠졌다는 6가지 신호>
1. 살이찌거나 살이 빠진다.
2. 단 음식을 탐식한다.
3. 우울증,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4. 피부트러블이 생긴다.
5. 장내가스가 늘어난다.
6. 변비, 설사 빈번해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420150106790

PMS 생리전 증후군에 좋은 영양제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영양소는 GLA 감마리놀렌산 입니다.

​달맞이꽃 종자유 혹은 보라지 오일 다 감마리놀렌산 입니다.

​인돌3카비놀DIM 등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PMS 직전에 혹은 PMS 증상이 나왔을 때 약처럼 먹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드셔야 하고 비타민B6나 마그네슘칼슘 결핍도 PMS 증상을 심하게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PMS는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인데,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하는 것은 위의 영양소 결핍 외에도 스트레스와 운동부족도 큰 영향을 끼쳐요.

​작은 영향이 아니라 아주 큰 영향을 끼칩니다.

​비타민B6, 칼슘, 마그네슘 등이 결핍되는 이유가 못 먹어서라기보다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이 원인일 수 있거든요.

​카페인과 술도 PMS를 심하게 합니다.

참고: https://cafe.naver.com/drjoshuacho/20001

“60세 이상은 심근경색·뇌졸중 예방 위한 ‘저용량 아스피린’ 권고 안 해”

미 질병예방특위, 새 지침 발표

아스피린

심근경색ㆍ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복용하는 ‘저용량(81~100㎎) 아스피린’ 부작용이 확인돼 미국에서 60세 이상은 복용을 시작하지 말라는 권고 지침이 제시됐다.

미국의 독립 기구인 질병예방특별위원회(USPSTF)는 2018년 발표된 3건의 대규모 임상 시험과 14건의 다른 임상 시험 결과에 근거해 이 같은 새 지침을 마련했다.

새 지침은 미국의학협회가 발간하는 학술지인 JAMA(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최신호에 실렸다.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하면 위궤양 같은 위장 출혈 위험이 60%, 뇌출혈 위험은 출혈 형태에 따라 20~30% 높아진다고 특별위원회는 밝혔다.

USPSTF는 새 지침에 따라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중단 여부를 결정할 때는 전문의와 상의하도록 권고했다.

그러나 개심술(開心術)이나 관상동맥성형술을 받았거나, 심근경색ㆍ뇌졸중을 겪었거나, 대동맥 협착 진단을 받았다면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을 금지하지 않았다.

이번 지침은 미국의 양대 심장 관련 학회인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ㆍAHA)와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ㆍACC)의 2019년 지침과 비슷해졌다. 두 학회의 지침은 70세 이상은 심근경색ㆍ뇌졸중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 복용을 하지 말도록 권고하고 있다.

USPSTF는 또 다른 지침에서 40~59세인 사람은 10년 내에 심장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0% 이상인데, 아스피린으로 인한 출혈 위험이 낮으면 의사와 상의해 아스피린 복용 여부를 정하도록 권고했다.

USPSTF의 60세 이상에 대한 지침 등급은 D등급, 40~59세에 대한 지침 등급은 C등급이다. USPSTF 권고 지침에는 A·B·C·D 4등급으로 구분된다.

A등급은 효과가 상당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B등급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는 게 확실하다는 것을 뜻한다. C등급은 징후ㆍ증상이 없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아주 적기에 개인 상황에 따라야 한다는 것, D등급은 효과가 없거나 실이 득보다 커 권장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한다.

USPSTF는 미국 정부가 선정한 의사ㆍ과학자들로 구성되고 연구비를 전액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기에 사실상 정부 기관으로 볼 수 있다. USPSTF가 발표하는 지침은 구속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대부분 지침을 따른다.

아스피린은 지혈 작용을 하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아스피린은 출혈 발생 시 혈소판 기능을 억제하므로 출혈 위험이 높아지는 부작용이 생긴다.

권대익 의학전문기자 dkwon@hankookilbo.com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마스크는 확진·사망 감소에 효과 없다” 유럽 34개국 분석 보고서 결론

서유럽권에서는 마스크 비율 높을수록 확진. 사망 증가

코로나가 발발하면서 마스크에 대한 논란은 끊임이 없었다.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거나 권고했지만 마스크가 바이러스 감염 방지 효과가 없고 오히려 착용할수록 호흡곤란과 불결한 마스크 때문에 감염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주장도 계속됐다.

마스크 착용에 대해 일찌감치부터 부정적이었던 서유럽 국가들에선 마스크 의무화를 반대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일어나기도 했다.

그렇다면 코로나 발생 2년이 지난 지금 마스크는 코로나 감염자 방지와 사망자 감소에 궁극적으로 도움이 되었을까.

점들은 각 국가를 표시. 세로선은 마스크 착용지수, 가로선은 100만 명당 확진자수. 마스크 착용과 확진자 감소의 연관성을 발견하기 어렵다.(자료 쿠레우스)

세로는 마스크 착용지수, 가로는 100만 명당 사망자수. 마스크 착용 비율이 높을수록 사망자가 줄어드는 상관관계가 안 보인다.

의료통계 전문 분석기관인 쿠레우스(Cureus)는 지난 4월 19일 의미있는 통계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유럽 36개국에서 100만 명을 추출해 마스크 착용과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숫자의 연관성을 추적했다.

특히 유럽국들은 국가마다 마스크를 강제하거나 권장하는 등 착용률이 국가에 따라 5%~95%로 현저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마스크의 효용성을 분석하는 데 좋은 샘플지역이었다는 것이 쿠레우스의 진단이다.

결론은 마스크 착용이 확진자와 사망자를 줄이는 데 의미있는 상관관계가 없거나 오히려 마스크 착용이 확진자와 사망자를 늘리는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조사는 유럽 전역이 코로나 확진자 피크를 맞았던 2020년 10월1일부터 2021년 3월31일까지 6개월간 이뤄졌다.

마스크 착용률은 ‘외출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인데 착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덴마크(14%), 노르웨이(29%), 스웨덴(5%) 등은 인구 100만 명 당 코로나 사망자 숫자가 각각 312명, 75명, 759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마스크 착용률이 높았던 스페인(95%), 포르투갈(84%), 이탈리아(91%)의 100만 명 당 사망자수는 각각 968명, 1397명, 1223명으로 나타났다.

마스크 착용률과 확진자 및 사망자 숫자의 연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각국을 그래프에 점으로 표시했을 때 착용률 증가시 확진 및 사망자 감소라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쿠레우스 보고서는 결론을 맺었다.

보고서는 “마스크를 열심히 착용한 나라들에게 감염 방지와 사망자 감소라는 의미있는 상관관계를 발견할 수 없었으며 오히려 서구 유럽권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확진 및 사망자 숫자가 비례 관계로 나타나기도 해 마스크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할 수 있다”고 결론을 냈다.

우리나라에서도 오순영 전문의 등 여러 전문가들이 마스크의 방역 효과보다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부작용이 크다며 마스크 착용에 반대하는 의견을 개진해왔다.

qidosa@gmail.com
[nbn시사경제] 이원영 기자

고혈압약, 비타민B1 배출시켜… 부정맥·손발저림 유발

약 장복 시 부족한 영양소와 증상

약 종류별로 몸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와 이에 따른 몸의 증상도 다르다.
만성질환약을 포함해 사람들이 많이 복용하는 약 7가지를 꼽은 뒤, 이를 장기 복용했을 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와 잘 나타나는 몸의 이상신호를 알아봤다.

고혈압약
베타차단제→멜라토닌 부족→불면증
베타차단제는 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베타’라는 이름의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막는다. 에피네프린이 베타수용체에 결합하면, 심장이 수축하는 힘을 강화해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베타차단제는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 합성을 방해한다. 따라서 베타차단제를 복용하면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취침 전 0.5~1㎎ 이상의 멜라토닌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는 귀리, 옥수수, 토마토, 바나나에 멜라토닌이 많다.

고혈압약
이뇨제→비타민B1 부족→부정맥
이뇨제는 소변량을 늘려 혈액량을 줄게해 혈압을 낮춘다. 그런데, 소변량이 늘면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1이 몸 밖으로 많이 빠져나간다. 비타민B1은 세포가 에너지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성분이다. 체내에 부족해지면 특히 심장이 제대로 박동하지 않아 부정맥이 생길 수 있다. 혈액의 흐름이 느려져 몸 구석구석에 전달이 안돼 부종, 손발저림도 나타날 수 있다. 이때는 하루 1.2~1.5㎎ 이상의 비타민B1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B1은 돼지고기, 시금치, 양배추, 해바라기씨에 많다.

당뇨병약
메트포르민→비타민B12 부족→무력감
메트포르민은 장(腸) 내부 표면에 기능 이상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비타민B12는 장 내부 표면에 있는 수용체에서 흡수돼, 이곳에 이상이 생기면 체내에 부족해질 수밖에 없다. 비타민B12는 신경을 둘러싸는 막을 구성하는 물질을 만든다. 그런데 비타민B12가 부족해 감각신경에 손상이 생기면 손발 따끔거림이, 운동신경에 손상이 생기면 팔다리 무력감이 생긴다. 이때는 하루 2.4㎍(마이크로그램) 이상의 비타민B12를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고기, 생선, 우유에 많다.

고지혈증약
스타틴→코엔자임Q10 부족→호흡곤란
스타틴은 간에서 지질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효소의 활동을 억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그런데, 코엔자임Q10 역시 지질 합성 과정 중에 생겨, 이 과정이 없어지면 체내 코엔자임Q10양이 줄어든다. 코엔자임Q10은 세포가 에너지를 만드는 것을 돕는다. 코엔자임Q10이 부족해져 심장이나 폐의 세포 기능이 떨어지면 호흡곤란이, 근육이나 신경의 세포 기능이 떨어지면 근육 경련이나 통증이 생긴다. 이때는 코엔자임Q10을 50㎎씩 하루 1~2번 이상 섭취하면 된다. 코엔자임Q10은 소고기, 닭고기, 고등어, 시금치에 많다.

위염약
위산억제제(PPI)→영양소 대부분 부족
위산억제제는 위벽에서 산(酸)을 분비하는 펌프의 활동을 억제하는 약이다. 대부분의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들어오고, 그 음식은 위산에 의해 분해돼야 영양소를 우리 몸에 흡수시킬 수 있다. 그런데 위산억제제로 위산이 줄어들면 대부분의 영양소가 몸에 흡수가 안 된다. 이때는 여러 종류의 비타민, 미네랄이 함께 든 종합영양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위산이 억제되면 음식으로 들어오는 유해균이 파괴되지 않고 장에 도달하기 쉬워 유산균 제품을 따로 챙겨먹는 것도 좋다.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글루타치온 부족→천식
아세트아미노펜이 몸속에 많아지면, 이를 분해하는 데 글루타치온이라는 물질이 쓰인다. 때문에 아세트아미노펜을 장기 복용하면 글루타치온이 부족해지며, 글루타치온이 부족하면 몸에 활성산소가 잘 생긴다. 이때 호흡이 잘 안 되는 천식 증상이 잘 나타나는데, 늘어난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때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되는 아미노산(NAC)을 하루 800㎎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과일, 생선, 고기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변비약
비사코딜→칼륨 부족→부정맥
변비약은 장점막에서 점액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점액이 칼슘과 칼륨의 흡수를 방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칼슘은 하루 900㎎ 이상, 칼륨은 하루 3500㎎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피임약
에스트로겐→비타민B2 부족→염증
피임약을 오래 복용하면 체내 비타민B2와 비타민B6가 부족해진다. 이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지만, 아직 그 구체적인 기전은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비타민B2가 부족하면 입술이 붓거나 혀에 염증이 잘 생기고, 비타민B6가 부족하면 무기력증이나 우울감이 잘 생긴다. 비타민B2와 비타민B6 모두 하루에 1.5㎎ 이상 섭취하면 된다.

도움말=남창원 드럭머거 아카데미 학술위원장(약사),
오성곤 성균관대 약대 겸임 교수(약학박사), 이충재 충남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

대장암 사망률을 낮추는 영양소

의학저널 Gut 에 올라온 논문입니다.

오메가3를 고용량 요법이 대장암 사망률을 낮출수 있다는 연구 결과입니다.

과거 연구들에서 오메가3를 고용량으로 섭취하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종양의 혈관 생성을 막아주는 것이 관찰된 바 있습니다.

Molecular Cancer Therapeutic저널에 등재된 논문에서는 표적항암제 Regorafenib과 DHA를 함께 사용 했을 때, 신장암 종양의 침습성이나 성장속도, 혈관 생성 능력 등이 현저하게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워싱턴 대학의 연구팀은 오메가3 지방산이 전립선암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Pharmacology and Experimental Therapeutics 저널에 등재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최근 발표된 연구는 미국의 간호사들 121,7000과 남성 의료인 51,529명을 대상으로한 대규모 장기 연구의 결과 토대로 (평균 관찰 기관 10.5년) 진행된 연구였습니다.

실험 참가자들 중 대장암 진단을 받은 1,659명 가운데  561명이 사망을 했고, 이 중 169명은 대장암이 직접적인 사인이었습니다.

평소 오메가3 섭취를 많이 한 그룹의 대장암 발병 비율이 낮았고, 대장암이 발병한 이후, 오메가3 섭취를 늘린 그룹의 사망률 역시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41% 낮았습니다.

환자들이 오메가3를 섭취한 경로는 생선 또는 보충제를 통해서였습니다.

 

 

연구팀은 대장암 발병 이후 하루에 0.15g의 오메가3를 섭취하면 대장암 사망률을 70% 낮출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반대로 필수지방산 섭취를 줄일 경우 사망 위험이 1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오메가3 외에도 운동, 식이섬유(채소) 비타민D (일광욕) 등도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Reference:
Mingyang Song, Xuehong Zhang, Jeffrey A Meyerhardt, Edward L Giovannucci, Shuji Ogino, Charles S Fuchs, Andrew T Chan. Marine ω-3 polyunsaturated fatty acid intake and survival after colorectal cancer diagnosis. Gut, 2016; gutjnl-2016-311990 DOI: 10.1136/gutjnl-2016-311990

 

암은 전인적인 병입니다.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많은 요소들이 존재하지만, 어느 한 가지 요인만이 발병 원인이 될 수 없고, 어느 한 가지 영양소가 치료제가 될 수 없습니다.

영상들 꼭 참고하세요.

역류성식도염은 염분, 칼슘 부족만 해결하면 될까?

소화가 너무 안된다고 문의 주셨습니다.

식도랑 명치가 꽉 막힌거같고 ,식도화끈, 소화가 너무안되서 너무우울해요,,
두달전에 걱정되서 내시경햇는데 역류성식도염도 없고 문제업다고하더라구요,,ㅜ
HCL이랑 소화효소 DGL 매끼 챙겨먹고 ,음식 소금 팍팍쳐서 먹고, 운동하고,건강한음식먹고 좋다는건다하는데, 왜,, 전혀 어떤거도 효과가업는지모르겠어요,,너무답답하고 어떻게해야할지 좌절감이드네요,,HCL이나 소화효소를 복용량보다 더 먹어야할까요,,

환자혁명 책에서 역류성식도염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위산이 약한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나 위산이 나오지 못하도록 막는 proton-pump inhibitor 같은 약물들은 근본적이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상황을 더 악화시킬수도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위산이 약해지는 이유나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유튜브 영상 중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기존의 상식에 완전 반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충격을 받으셨고, 그리고 이대로 따라해 봤더니 실제로 근본적인 해결을 봐서 너무 좋았다, 고맙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 좋은데 문제는, 많은 분들이 이제 이거 하나만 알고 계시고 이것만이 유일한 원인이라고 인지를 하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지요.

<위산이 약한것>은 역류성 식도염의 다양한 원인 중 하나에 불과하고, 하지만 굉장히 흔한 원인중 하나고 병원에서 전혀 치료를 못하거나 반대로 치료하고 있기 때문에 소개를 드린것일 뿐, 이것만이 유일한 원인이고 다른것들은 다 틀렸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위산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이유들도 점검을 해봐야 합니다.

​위가 작동을 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식이 들어오면 그걸 인지하고 정상적인 반응이 시작되어야 음식을 소화시킬 수 있는건데 위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체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어쩌다 한 번씩 누구나 체할 수 있는건데 너무 자주 그런다는거죠.

​이 것이 반복되고 장기화되면 역류성식도염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음식을 먹어도 위가 작동을 않는 이유는 ‘스트레스’ 입니다.

​소화활동은 부교감신경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소화가 됩니다.
원래 기분 나쁠때 먹으면 체하지요.

​그런데 평소에 항상 교감신경이 잔뜩 흥분되어 있으니 음식이 들어가도 위가 그걸 모르고 멍때리고 있기 때문에 체증이 나타나는 겁니다.

​겁나서 외식도 못하겠고 술도 못마시겠다고 그러다가 기분좋은 사람들과 기분좋은 자리에서는 멀쩡히 소화도 되고 술을 마셔도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가끔 보는 친구들은 무심하게 “정신적인 거야~”라고 말 할 수 있는데 그 친구들 말이 맞는거에요.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나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 나를 괴롭히는 불안감, 이런 것들이 잔잔하게 지속되면서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고 교감신경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어느 정도로 심각한 문제인지?
정말 문제가 맞는지?

​점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위에 방송을 다시 한 번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미국 국내선 항공사, 2년 만에 마스크 규정 폐지

비행기에 대한 마스크 의무가 결국 2주 더 연장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유나이티드(United), 아메리칸(American), 사우스웨스트(Southwest), 델타(Delta), 알래스카(Alaska) 및 기타 항공사는 플로리다에서 연방 판사의 공항, 비행기, 그리고 다른 공공 여행에 대한 국가적인 마스크 권한을 무효화 판결과 이에 대한 백악관의 대응을 고려할 때 월요일 늦게 안면 마스크 요구 사항을 즉시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전문 보러 가기)

TSH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치와 콜레스테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을 만들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을 필요로 합니다.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을 치울때에도 갑상선 호르몬이 필요하구요.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으면 (갑상샘 저하증) LDL 콜레스테롤을 효율적으로 분해하거나 제거할 수 없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매우 낮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무증상 갑상샘저하증 전단계로 호르몬 수치가 조금만 낮아도 LDL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2012년 연구에서는  TSH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치 하나만 높아도 직접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릴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거나 정상이더라도 TSH 수치가 높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는 올라갔습니다.

여기서 잠깐!
TSH는 갑상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으로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낮을때 분비되는 호르몬 입니다.

따라서 TSH 수치가 높게 나오면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연구로 돌아와서,

TSH 수치가 정상범위 내에 있지만, 높은 편에 속하는 그룹의 사람들 역시 TSH 수치가 정상인 사람들에 비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정상적인 TSH 평균은 1.4 mIU/L 입니다.
0.7~2.0 mIU/L은 정상 범위입니다.
2.5 mIU/L 이상은 갑상선 기능 저하와 함께 대사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대사증후군 입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 혼자만 저하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콜레스테롤) 그리고 과체중이나 비만이 동반되는 대사증후군이 늘 함께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원인은 인슐린 저항성이 있고, 인슐린 저항성의 가장 큰 원인 두 가지는 스트레스식습관 입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는 분들은 대체로 스트레스가 많아요.

이 두가지를 해결해 보려고 함께 노력하는 곳이 이 곳 카페고,
제 유튜브 영상들 내용이고
기능의학 병원 진료입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더 직접적인 스트레스 입니다.

환절기 온도변화, 여행, 수면부족이나 과도한 운동 그리고 백신 접종도 모두 육체적인 스트레스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보다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대상포진도 일으키고, 감기 몸살도 일으키고, 암세포도 키웁니다.

스트레스가 콜티졸 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인슐린이 따라서 나오게 되고 굶어도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습관은 단순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만 생각하지 마세요.

가공식품이 문제입니다.
쌀밥에 탄수화물 보다 제육볶음에 들어가는 양념이 훨씬 더 문제입니다.

식사는 먹는 양과 내용 뿐만 아니라 먹는 시간대도 중요합니다.

작정하고 저탄고지나 간헐적단식 식단을 바꿔보기도 하는데,  식단을 바꾸는 행위 자체가 육체에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23101

이렇게 보면 점검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듯 해서 너무 어렵게 보이기도 하지만, 잘 살펴보면 원리와 원칙은 너무나도 간단하기 때문에 오히려 쉬울 수 있습니다.

어차피 평생을 가는 여정입니다.

하나 둘 씩 정보를 얻으시고 (정보)
몸으로 직접 경험하시면서 (실천)
조금씩 변화되는 자신을 발견하시길 바래요.

 

참고 References
https://academic.oup.com/jcem/article/97/8/2724/2823320

https://www.thyroid.org/patient-thyroid-information/ct-for-patients/vol-5-issue-12/p-3/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10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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