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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45

오메가3 시리즈 3부작

남들이 좋다니까, 아니면 홈쇼핑에서 광고를 보고 오메가3를 사 먹으면서도

​정확이 뭐에 좋은건지?
왜 먹어줘야 하는건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오메가3 시리즈 3부작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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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 먹고 피부가 노래질 수 있나요?

질문)
안녕하세요^^
PHILOSOPHY DIM PLUS 4개월 정도 계속 복용 했는데 피부가 노란빛이 될수도 있나요?


스토어에 이런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DIM을 복용하는 분들께 관련된 좋은 정보 같아서 공유합니다.

우선 황달 증상이 나타난다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DIM이 간 기능을 떨어뜨리거나 피부를 노랗게 한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피부를 노랗게 만들 수 있는 영양소로는 베타카로틴 (비타민A 전구물질)이 있습니다.
호박, 시금치, 당근, 토마토 등에 풍부합니다.

​베타카로틴과 더불어 빌리루빈도 황달의 주요 원인입니다.

​빌리루빈의 경우 담즙 대사에 문제가 있거나 담즙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할 경우 체내에 쌓여 몸과 눈까지 노래지는 황달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담즙이 간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담관염, 간염, 간질환 등이 있을 경우(간에 기생충이 있는 경우 포함) 황달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거나,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간 기능이 떨어지면서 황달까지는 아니더라도 피부색이나 눈알이 누래질 수 있습니다.

​황달의 경우 소변도 진한 갈색을 띠거나 피부 가려움증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다시 DIM으로 돌아와서,
DIM은 오히려 간 기능을 활성화시킵니다.

​아직까지는 DIM 이 독성을 일으키거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염두에 두셔야 할 것은 DIM을 구입해서 드시는 분들의 프로파일입니다.

​DIM은 생리불순이나 갱년기 증상, 유방이나 난소에 혹, 자궁내막증 등의 여성질환 때문에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이 여성질환이지 여성이라서 겪는 문제들이 아니라 전부 인슐린 저항성이 원인입니다.

​그리고 인슐린저항성의 원인이 음식보다는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큽니다.

​스트레스는 콜티졸 호르몬을 분비하고 콜티졸 호르몬은 인슐린을 분비해 굶어도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DIM을 복용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스트레스는 간을 손상시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에게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하면서 우루사 광고를 하는겁니다.

사실 간 때문이라고 탓할게 아니라 간한테 고마워하고 미안해 하면서 살아야지요.

​참고로 우르사의 주 성분은 밀크씨슬입니다.

 

​위에서 베타카로틴을 먹으면 피부가 노래질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호박이나 당근을 많이 먹는다고 누구나 다 노랗게 변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몸 속에 들어온 카로틴이 비타민A로 전환이 잘 안될 경우 얼굴이 노랗게 변하는 거거든요.

​비타민A로 전환이 잘 안되는 이유는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역시 간이 등장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등장하지요?

​스트레스와 간의 건강 상태를 잘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 영상들>

캘리포니아와 뉴욕 COVID-19 봉쇄 최악, 플로리다가 최고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사업체, 상점, 교회, 학교, 식당을 폐쇄하는 것이 주 전체의 건강 결과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한 다른 연구를 검증한다”고 밝혔다. “엄격한 봉쇄 조치를 취한 주는 대부분 영업을 하고 있는 주보다 COVID 사망률에서 사실상 더 나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

미국내 경제 성적표

 

Paul Gigot interviews Dr. Marty Makary on the pandemic’s status

 

 

혈압약과 영양소 결핍

우선  약물들은 어떤 방식으로 영양소 결핍을 유발하나?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으나 대표적인 작용 몇 가지를 들자면:

  • 영양소에 부착되어 밖으로 빠져나감
  • 장내 pH 균형을 바꿔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
  • 특정 영양소가 있어야만 작동을 해서 혼자

자 그러면 혈압약들은 어떻게 영양소 결핍을 유발하나?

혈압약은 다양한 종류가 있고 종류별로 다른 방법을 통해 혈압을 내리는데,

대표적인 혈압약들은:

  • ACE 억제제
  • 칼슘통로차단제
  • 베타차단제
  • 중추신경조절제

하나씩 알아보자면,

ACE 억제제 | ACE Inhibitor

가장 흔하게 처방되는 혈압약으로 앤지오텐신 변환 효소의 활성을 감소시키는 물질이다.

ACE 억제제가 결핍시키는 영양소로는 아연, 마그네슘, 칼륨, 칼슘 주로 전해질 미네랄들.

이들 영양소가 결핍되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들로는:

미각/후각 상실, 성욕 감퇴, 탈모, 상처회복 지연, 골다공증, 다리에 쥐나는 현상, 전립선 질환, 잦은 감염, 고혈압(응?), 등이 있고 암 발병의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칼슘통로차단제 | Calcium Channel Blocker

또 다른 흔한 고혈압 약물로 칼슘의 세포내 유입을 억제하거나 저장된 칼슘의 이동을 억제하는 약물.

칼슘통로차단제가 결핍시키는 영양소로는

칼륨, 칼슘, 비타민D, 코엔자임Q10

이들 영양소가 결핍되면 나타나는 주요 증상들 중에는:

만성피로, 다리에 쥐, 잦은 감염,  갈증 (입 마름), 건망증, 인지장애,  근육 감소 (근력 감소), 골다공증,  고혈압(응?), 불규칙한 심장 박동, 다양한 심혈관질환 등이 있다.

베타차단제 | Beta Blocker

교감신경의 베타수용체를 차단하여 심근 수축력과 심장 박동수를 감소시키는 약물.

베타차단제로 인해 결핍되는 영양소는

코엔자임Q10멜라토닌

이들의 결핍시 나타나는 주요 증상들로는:

불면증, 수면장애, 면역력 저하, 자가면역질환 증가, 근육 경련(쥐), 기억력 저하, 암 발병 위험 증가 등.

멜라토닌은 수면 이외에도 면역력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잦은 감염 (감기, 독감 등) 자가면역질환, 암 등의 위험이 증가.

중추신경조절제 | Centrally Acting Blood Pressure Medication

중추신경조절제 약물들은 다시 다양한 세부 기전들로 분류가 되는데,

대표적인 약물로는Clonidine 과 Methyldopa.

이들 약물은 코엔자임Q10 결핍을 야기.

CoQ10이 결핍되면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들로는:

만성피로, 무기력감, 근육 경련(쥐), 기억력 감퇴, 잦은 감염, 간 손상, 심장마비 위험 증가(응?)  암 발병 위험 증가 등이 있다.

결론

대부분의 혈압약들은 부작용으로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 위험을 오히려 <증가>시킬 수 있고, 주요 영양소들을 결핍시키다 보니 암 발병의 위험도 증가시킬 수 있음.

혈압약을 복용중에 있다면 결핍될 수 있는 영양소들을 챙겨 먹거나 혈압약에 의지하고 안심하는 태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음.

<참고>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874849/
https://nutritionreview.org/2016/12/practical-guide-avoiding-drug-induced-nutrient-depletion/
www.aafp.org/dam/AAFP/documents/about_us/sponsored_resources/Nature%20Made%20Handout.pdf

플로리다 외 20개 주,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 고소

© Provided by Washington Examiner
Florida and 20 other states sue Biden administration over transportation mask mandate

화요일 기자 회견에서 플로리다 주지사 론 드산티스는 운송 분야에서 광범위한 마스크 의무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에서 다른 20명을 이끌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런 일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는 것이 놀랍다”고 권한 위임에 대해 말했다.

드산티스는 보도 자료에서 “플로리는 잘못된 연방 정부 정책에 맞서고 과학적 뒷받침이 없는 강력한 명령에 맞서 싸우는 데 미국을 이끌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정치인과 유명인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슈퍼볼에 참석할 수 있다면 모든 미국 시민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비행할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 불필요한 위임을 없애고 일상으로 돌아가기에는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FDA, 50세 이상 성인용 mRNA COVID-19 백신의 두 번째 부스터 승인

애슐리 무디 플로리다 법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의 불법적인 대중교통 수단을 즉각 중단해 여행자와 여행업계 종사자들의 부담을 덜어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저는 드산티스 주지사와 함께하고 동료 법무장관을 이끌고 미국에서 여행자에 대한 강제 마스킹을 종식시키기 위한 이 다주 조치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선샤인 스테이트에 합류하는 국가는 앨라배마, 알래스카, 애리조나, 아칸소, 조지아, 아이다호, 인디애나,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미주리, 몬태나, 네브래스카, 오하이오, 오클라호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유타,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이다.

“특히 COVID-19 대유행과 관련하여 권한의 제한을 노골적으로 경멸하는 정부에 직면하여 원고는 해당 마스크 명령의 무효화와 그 집행에 대한 영구적인 금지 명령을 구합니다.”

고소장은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조치가 “자의적이고 변덕스럽다”고 주장한다.

(기사 원문 보기)

“코로나 백신이 감염 및 사망률 3~5배 높여” 논쟁적 보고서 주목

독립매체 익스포즈 캐나다 정부 통계 분석
“백신이 면역력 손상시켜 감염·사망 부추겨”

 

10만 명당 코로나 확진자 숫자를 비교한 그래프. 녹색은 미접종자, 빨간색은 2차접종자, 적갈색은 3차접종자. (자료=익스포즈)

 

코로나 백신 접종이 오히려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접종자의 감염 및 사망률이 미접종자에 비해 현저하게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논쟁적 분석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영국의 독립매체인 익스포즈(Expose’)가 캐나다 정부의 공식 통계를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백신 접종자의 감염 및 사망률은 미접종자에 비해 3~5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백신접종자는 면역체계가 손상돼 미접종자에 비해 면역력이 현저하게 떨어져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백신 2차 접종자는 미접종자에 비해 감염률은 3.8배, 사망률은 3.3배 높은 것으로 나왔다. 이는 인구 10만 명당 감염자와 사망자 숫자를 비교한 것이다.

또한 3차 접종자의 경우 미접종자에 비해 감염률은 3.7배나 높고, 사망률은 무려 5.1배 높게 나온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보고서가 인용한 그래프에 따르면 2월 14일~2월 27일 (10만 명당)코로나 사망자는 미접종자 2.44명, 2차접종자 8.02명, 3차접종자 12.56명으로 분석됐다.

2월 21~2월 27일 (10만 명당) 확진자 숫자도 미접종자 22.83명에 비해 2차 접종자 85.88명, 3차 접종자 84.44명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올해 1월 31일부터 2월 27일까지 나온 캐나다 정부의 공식 통계를 인용했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정부가 백신 접종을 권유한 것은 잘못된 통계로 국민들을 오도(misleading)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보고서는 “결론적으로 백신이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쉽게 감염되게 하고 원상회복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면서 “백신은 면역력 회복을 어렵게 해 AIDS에 노출될 위험을 증가시켰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백신에 의한 면역력 상실과 관련, 미접종자에 비해 2차접종자는 74%, 3차 접종자는 73%의 면역력을 상실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익스포즈의 보도 내용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한 미국 애틀랜타 거주 오경석 의사는 “매우 설득력 있게 통계를 인용했다. 그동안 백신이 감염을 더 확산시킨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주류언론들은 대부분 가짜뉴스 취급을 했다”면서 “이번 보고서도 주류언론에서는 인용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nbn시사경제] 이원영 기자

 

 

골밀도 칼슘에 메나퀴논7이 아니라 메나퀴논4가 들어간 이유

골밀도칼슘 엘리트 제품에 관해 스토어에 올라온 질문인데, 좋은 질문 같아서 공유합니다.
알아두시면 좋은 상식입니다.

​질문:
골밀도 칼슘 엘리트 비타민K2가 메나퀴논7인줄 알았는데 메나퀴논4네요.
메나퀴논7이 (흡수나 여러가지 기능중 혈관에 칼슘 쌓이지 않는다고 읽었는데) 메나퀴논4를 배합한 이유가 있는지 알고 싶고 반품 가능한지도 알려주세요.

​답변:
MK4는 골감소를 지연하고 뼈를 강화해서 골절의 위험을 80% 이상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8개 임상 시험)

​MK7은 그런 연구결과가 거의 없어요.
칼슘제품에 배합할 때 당연히 MK4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 상식입니다.

​MK4는 MK7에 비해 반감기가 짧기 때문에 MK7이 좋다는 인식이 있는데, 필요와 용도에 맞는 성분을 사용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골밀도칼슘은 하루 4캡슐 권장이라 나누어서 복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반감기가 짧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MK7의 최적의 복용량은 하루 120mg.
MK4의 경우 45mg 입니다.

​저는 대체로 칼슘을 따로 보충제로까지 먹을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특히 복용 목적이 혈압이나 역류성식도염과 같이 근육의 이완과 수축 문제라면 모를까, 뼈 건강때문에 칼슘을 먹는 것은 매우 어리석을 수 있다고 수 차례 강조 드렸는데요.

 

 

​그럼에도 라익 골밀도 칼슘을 스토어에 입점시킨 이유는,

​뼈 건강 때문이 아니더라도 칼슘이 결핍되어 필요한 경우가 있고, 라익 골밀도 칼슘 제품들의 경우 칼슘 자체보다는 비타민D3, 비타민K2, 마그네슘, 아연, 망간, 보론 등 함께 함유된 성분들이 칼슘을 먹는 올바른 방법이기 때문에 스토어에 입점시켜 두었습니다.

​라이프익스텐션 골밀도 칼슘은 세 가지 라인업이 있습니다.

[​골밀도 칼슘]
https://drchostore.com/products/life-extension-bone-restore-120-cap

​[골밀도 칼슘 + K2]
https://drchostore.com/products/life-extension-bone-restore-with-vitamin-k2-120-cap

[​골밀도 칼슘 엘리트 + K2]
https://drchostore.com/products/life-extension-bone-restore-elite-with-super-potent-k2-120-cap

오메가3 중요한 비율

 

오메가3 제품을 구입할 때, DHA와 EPA 성분을 보신적이 있나요?

​오메가3 오일을 이루고 있는 대표적인 지방산 입니다.

​제품마다 DHA와EPA의 비율이 다르게 배합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필로소피 뉴트리션의 오메가3 제품들만 보더라도

이 제품은 6:4의 비율로 EPA가 더 많습니다.


반면 이 제품의 경우, DHA 775mg / EPA 200mg DHA가 88%를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EPA는 염증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관절건강을 유지하는데 좋고 혈관건강에 좋다는 뜻입니다.

​염증을 낮춘다는 의미는 콜레스테롤, 특히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는 뜻입니다.
심혈관질환, 특히 심장마비를 예방합니다.

반면, DHA는 사람의 뇌에 가장 풍부한 물질입니다.

​DHA가 풍부한 음식은 뇌건강에 좋습니다.
인지력과 치매 예방에 필수적입니다.

특히 나이 들수록 절실하고, ​비타민C와 마찬가지로 우리 몸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먹어줘야 합니다.

​임신 초기와 태아의 뇌와 눈 발달, 어린이들의 뇌 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DHA는 우리 몸 속에서 쉽게 EPA로 바뀌기 때문에 이 비율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 중요한 비율이 있고 집착할만한 비율이 있는데,

바로
오메가6 vs 오메가3
비율입니다.

​오메가6는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오메가6대 오메가3의 비율이 1:1 아니면 최대 4:1은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오메가6를 너무 많이 먹기 때문에 오메가6의 수치가 엄청 높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오메가6 : 오메가3> 평균 비율이 20:1 에서 30:1에 이를정도로 염증 문제가 심각합니다.

​가장 큰 주범은 요리용 식물성 기름입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들 만들때 식물성오일을 사용하고, 외식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돈가스, 탕수육, 부침개, 볶음밥, 패스트푸드점의 모든 음식들이 오메가6 가득한 음식입니다.

​소고기를 먹더라도 목초사육한 소고기는 오메가3가 풍부한데 반해 옥수수 곡물 사료를 먹인 소는 오메가6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소를 곡물 사료로 사육하고, 목초사육 소고기는 비싸다고 안먹다 보니 현대인들에게서 염증성 질환이 많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만성염증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관절염이 아니라,
콜레스테롤, 고혈압, 비만,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마비 등과 같은 보다 심각한 질환들입니다.

​그런 음식들을 맨날 먹으면서 오메가3를 몇 알 챙겨 먹는다?

절대 그 비율을 바꿀 수 없습니다.

오메가3를 챙겨 먹는거 보다, 오메가6 줄이는게 우선입니다.

EPA DHA 비율을 따지는 거 보다 오메가6를 조금이라도 덜 먹기 위해서 식사를 신경쓰는게 훨씬 낫습니다.

 

한국 인구 1억명 미만 국가 중 신규 사망자수 세계 1위 ‘불명예’

 

WHO 14~20일 기준 주간 역학 보고서 발표
이 보고서에서 한국 신규 사망자수 전체 4위
인구 1억명 미만 기준으로는 세계 1위
신규 확진자수는 3주 연속 세계 1위

 

코로나19 사망자 증가에 화장장 부족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 전광판에 화장 관련 안내가 되고 있다./사진=뉴시스

 

대한민국에서 3주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의 지난주 신규 사망자는 전 세계에서 4번째로 많았는데 인구 1억명 미만 국가 중에서 전 세계 1위였다.

23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의 주간 역학 보고서를 보면 지난 14∼20일 전 세계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238만 4300명으로 전주보다 7% 늘었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한국이 포함된 서태평양 지역이 전주보다 21% 증가하며 주도했다.

특히 한국에서는 이 기간 신규 확진자가 281만 7214명 보고돼 전 세계 국가 가운데 가장 많은 감염자가 나왔다.

한국은 지난 2월 28∼3월 6월(146만 1431명), 3월 7∼13일(210만171명)에 이어 지난주까지 3주 연속 가장 많은 주간 기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국에 이어 베트남(188만 8694명), 독일(153만 8666명), 프랑스(58만 2344명), 호주(51만 3388명) 등의 순으로 많은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20일 현재 4억 6820만 2755명이다.

지난주 전 세계 신규 사망자는 3만 2959명으로, 전주보다 23% 감소했다. 한국이 포함된 서태평양(5%)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모두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러시아(3681명)와 미국(3612명), 브라질(2242명), 한국(2033명), 중국(1921명) 등에서 주간 기준 많은 사망자가 보고됐다.

전 세계 누적 사망자는 20일 기준 607만 405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한 자치구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줄이 나눠져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폭증하지만 유럽 등 백신패스 전면 폐지 … 엔디믹 진입

▲코로나19 전세계 누적 확진자는 4억6700여 만 명이명이다.(사진, CoronaBoard)

현재 유럽지역 대부분이 백신패스 제도 폐지 및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에서 자유로워 지면서 사실상 코로나 이전의 사회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게 했던 코로나도 이젠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분위기다.

영국을 스타트로 이태리 프랑스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덴마크 등 여러국가들이 방역패스 완화및 제도를 완화시키고 완전히 폐지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있다
노르웨이의 경우 유럽연합 국가 중 1위로 방역조치 해제 선포를 했고 오스트리아 역시 방역패스 제시의 의무화가 폐지 된다고 한다. 그러나 전 국민의 백신 접종은 의무화다
이렇게 유럽국가들이 나서서 하나씩 방역완화 조치를 하는이유는 전 국민의 높은 백신 접종률과 오미크론의 치사율이 낮다는 이유에서다.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가 페닉상태로 경제가 마비되고 집단 우울증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닫혀있던 해외여행의 길이 열리고 있다는것은 희망의 메세지가 되지않을까 하는 기대가된다.

코로나 실시간 사이트 CoronaBoard에 따르면 19일(한국시간) 낮 12시 기준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4억7천여 만 명이다.영국 누적 확진자는 2천만명을 넘었다. 누적 사망자는 16만3천여 명으로 치명률 0.8이다.

노르웨이는 누적 확진자 137만여 명이며 확진자는 2100여 명으로 치명률은 0.2를 기록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누적 확진자 9백여 만 명, 누적 사망자 1만2천여 명으로 치명률 1.4를 나타냈다.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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