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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49

[비타민/미네랄] 비타민D, 칼슘, 인

비타민D와 칼슘, 인 이렇게 세 가지 영양소는 한 세트로 놓고 보아야 합니다.

이 세가지 영양소가 모두 결핍되면 뼈의 미네랄 함량이 낮아지고 어린이의 경우 구루병, 성인의 경우 골연화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뼈에 통증이 생기고 뼈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칼슘이나 비타민D의 결핍은 경련, 혼돈, 심지어 발작에 이르는 신경근기능 장애를 수반하는 테타니(tetany: 근육 강직성 경련)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영양소가 고르게 분포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면 칼슘은 신장 결석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해줍니다.

 

 

세가지 영양소들 모두 다른 영양소들과 균형을 이루지 못해 독성을 발휘하게되면 연조직의 석회화를 유발합니다. 뼈에 있어야 할 칼슘이 연조직에 침착된다는 뜻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신장결석과 동맥경화입니다.

비타민D 또는 인의 독성은 뼈의 약화, 골다공증(porous bones)을 유발하며, 칼슘의 독성은 뼈를 부서지기 쉬운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칼슘과 비타민D는 한팀으로 함께 활동하고 인은 따로(반대로) 활동합니다.

각 팀은 서로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칼슘이 충분하면 비타민D 필요량은 작아집니다. 반면 인은 과다 섭취할 경우 칼슘과 비타민D의 필요량이 증가합니다.

마그네슘이 결핍되면 칼슘과 비타민D의 기능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칼슘과 비타민D는 골감소증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반면, 인은 이러한 질병을 악화시킵니다.

칼슘과 비타민D 조합은 혈압, 천식, 알레르기, 감기와 독감, 자가면역, 불면증, 호르몬, 심장병 그리고 암 에방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은 햇빛, 달걀 노른자, 대구 간유, 특정 생선 또는 특정 버섯(버섯에는 D2가 포함되어 있으며 D3보다는 덜 효과적일 수 있음)이 있습니다.

한 낮에 햇빛이 가장 좋으며, 여름을 제외한 봄, 가을, 겨울에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적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일수록 결핍되기 쉽습니다. 옷으로 피부를 다 덮고 서있을 때 보다, 최소한의 옷을 입고 누워 있을 때 태양으로부터 비타민D를 가장 많이 생산할 수 있습니다. (태양열발전 같은 느낌) 햇빛이 피부에 닿아 피부 아래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비타민D로 변화시키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부족할 경우, 아무리 햇빛을 쬐어도 비타민D를 생산할 수 없습니다. 피부색이 어두울수록 햇볕에 더 많은 노출을 필요로 합니다.

비타민D 수치는 일반적으로 30-40ng/mL가 좋습니다. 건강상태에 따라 더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하루 1,700 IU의 비타민D를 섭취하면 30-40ng/mL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하루 900 IU는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D 수치는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내 비타민D의 상태가 평균 이상인 경우 칼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900 IU 이상의 비타민D를 섭취할 경우, 추가 1,700 IU마다 3,000 IU의 비타민A, 5 IU의 비타민E, 그리고 100㎍의 비타민K(가급적 비타민 K1, MK-4, 그리고 MK-7이 포함된 혼합물)를 함께 섭취함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 일일권장량(RDA)은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과학적 증거가 뒷받침되는 권장량은:
*3세 이하 유아의 경우
  -생후 첫 6개월 동안 200mg/d
  – 7개월 부터 12개월은 260mg/d
  – 1-3세는 700mg/d
*3세 이상 하루 1,000mg/d
*9-18세 성장기 어린이의 경우 하루 1,300mg/d
*50세 이상 여성 및 70세 이상 남성의 경우 하루 1,200mg/d

 

다양한 음식을 통해 칼슘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일부 채소에는 우유보다 더 많은 칼슘이 있습니다. 흡수성을 고려할 때 가장 좋은 칼슘 공급원으로는 유제품, 뼈, 양배추, 겨자잎, 청경채가 있습니다. 미네랄워터 중에도 칼슘 성분이 풍부한 것들이 있습니다. 매 끼니마다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적으로 음식을 통해 칼슘을 섭취하도록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제로 채울 수 있습니다. 사골과 같이 뼈를 이용한 음식이 기본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중금속 중에 납 성분이 검출되는 경우가 있음으로 주의해야 합니다. 미네랄 영양소 불균형으로 신장결석의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는 구연산 칼슘이 가장 좋습니다.

 

 

지방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거나 기아상태, 식욕부진, 거식증과 같은 섭식장애로 음식 섭취량이 장기적적으로 제한되는 경우 인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습니다. 또는 뼈의 낮은 무기질(미네랄) 함량을 갑작스럽게 치료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골다공증 처방을 받고 갑자기 칼슘을 많이 먹는 등)

오랜 기아상태에서 벗어나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 영양재개신드롬(refeeding syndrome)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뼈도 비엇던 미네랄을 채우기 위해 배고픈뼈신드롬(hungry bone syndrome)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배고픈뼈신드롬은 인 뿐만 아니라 칼슘 수치도 낮춥니다. 영양재개신드롬에는 육류와 계란이 도움이 되고 배고픈뼈신드롬에는 유제품이 도움이 됩니다.

 

 

카니보어 또는 육류 위주의 키토식을 할 경우 인결핍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유제품, 계란 및 고기를 많은 양으로 충분히 먹는다면 결핍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즉, 카니보어 식단을 하는데 소식을 할 경우 인 결핍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일반적인 저탄고지 키토식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을 강조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충분한 채소 섭취로 인 결핍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공 식품에는 식품 성분표에 표기되지 않은 많은 양의 인첨가제가 들어있으므로 가공 식품 섭취를 줄여 인 과다 섭취를 피하도록 합니다.

 

 

美 법원, 정부의 ‘민간기업 백신 의무화’ 제동..”잠정 중단하라”

미국 정부가 민간 사업장에 내린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제동이 걸렸다. 6일(현지시간) CNN,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 제5 연방항소법원은 직원 100인 이상 기업을 상대로 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를 잠정 중단하라고 결정했다. 법원은 “(정부의 접종 명령은) 중대한 법적·헌법적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따라서 법원의 추가 조치가 있을 때까지 (접종 의무화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법원, 일단 의무 반대측 손 들어줘

미 정부가 민간 기업 근로자에 접종을 의무화하자 텍사스·루이지애나주 등 일부 주와 기업들은 “정부가 권한을 남용했다”며 5일 공동으로 법원에 진정을 냈는데, 법원이 일단 이들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앞서 지난 4일 미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100명 이상 기업의 근로자는 내년 1월 4일까지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백신 미접종시 근로자는 매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마스크를 써야하며 이런 조치를 위반하는 고용주는 한 건당 1만4000달러(약 1600만원)의 벌금을 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치는 미 전역의 근로자 약 8400만 명에 영향을 미치며 이중 약 3100만 명이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NYT는 전했다.

지난달 미국에서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근로자들이 시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9월 대국민 연설에서 발표한 정책에 따른 조치였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정부 공무원들과 연방정부와 계약을 맺은 사업체의 직원들은 물론, 100인 이상 기업의 근로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정부가 민간 기업에 백신을 강제한다는 점에서 바이든 정부의 가장 강력한 백신 정책으로 평가받았다.

법원 美 정부에 8일까지 입장 요청…”힘든 싸움”

하지만 NYT는 “법원의 이번 결정은 바이든 정부가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기업을 상대로 하는 가장 큰 노력에서 힘든 싸움에 직면할 수 있다는 신호”라고 평했다. 정부의 뜻대로 일이 추진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번 결정에 따라 법원은 정부에 8일 오후 5시까지 관련 답변을 요청했다. 정부와 진정인 양측 변호인의 입장을 모두 들은 뒤 법원은 정부의 민간 기업 등에 대한 접종 의무화 조치를 진행하도록 할지, 반대로 이 조치를 영구적으로 금지할지 결정하게 된다고 NYT는 전했다.

법원의 이번 결정 후 미 노동부의 최고 법률 책임자인 시마 난다는 성명을 통해 “산업안전보건법은 OSHA가 심각한 위험에 처한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비상 사태에서 신속히 행동할 수 있는 권한을 분명히 부여한다”는 입장을 냈다. 정부의 접종 의무화는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에 근거한 조치란 의미다. 이어 그는 “우리는 법정에서 이 기준을 변호할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자유 위한 승리” VS “정치적 판결”

미 정부의 접종 의무화와 법원의 결정은 정치적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OSHA의 불법적인 백신 의무화에 대해 바이든 정부를 고소했다”며 “우린 이겼다. 하지만 싸움은 끝나지 않았고 정부의 위헌적 행위에 대한 저항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주 법무장관은 트위터에 “고용주와 고용인들의 자유를 위한 중대한 승리”라며 법원의 결정을 환영했다.

반면 버락 오바마 정부 당시 OSHA 청장을 지낸 데이비드 마이클스는 “정치적 동기가 있는 잘못된 판결”이라고 법원 결정을 비판했다. CNBC는 이번 결정을 한 세 명의 판사는 공화당 소속인 도널드 트럼프와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임명했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3일 백신 접종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바이든 정부의 접종 의무화 조치에 대한 법원의 판결은 이어질 전망이다. NYT에 따르면 미시시피·유타 등 11개 주 법무장관도 이 방침에 반발해 제8 연방항소법원에 별도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앞서 지난 1일 시카고시를 관할하는 쿡 카운티 법원은 시카고시의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는 경찰노조의 신청을 인용했다. 시카고시가 12월 31일까지 백신 접종을 거부하면 해고나 징계 조치하겠다고 고지한 데 대해 법원은 접종 강제와 해고·징계에 대한 임시 금지 명령을 내렸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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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9개 주, 코로나 백신 강제접종에 반발 연방정부 소송

지난달 100명 이상 고용 사업체에 코로나 백신 강제 접종 행정명령을 발동했던 조 바이든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에 반대하는 19개 주 법무장관들이 각기 다른 3건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위헌 소송에 참여한 주들은:
Alabama, Alaska, Arkansas, Florida, Georgia, Idaho, Iowa, Kansas, Missouri, Montana, Nebraska, New Hampshire, North Dakota, South Dakota, South Carolina, Texas, Utah, West Virginia, Wyoming, 이렇게 19개 주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

감기 걸렸다 나았는데 후각, 미각 상실

감기 걸렸다가 회복한 후 미각, 후각이 살실되어 걱정하며 질문 주셨습니다.

코로나 후유증 중에도 미각, 후각 상실 자주 들어보셨을 거에요.

흔한 증상입니다.

보통 1-2주만에 돌아오고 길면 3-4개월만에 돌아오기도 하니까 너무 놀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연 보충하실 것을 권해드려요.
아연 부족시 미각, 후각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기능의학 병원에서도 아연 결핍 검사를 미각 테스트로 합니다.

아주 정확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른 검진 내용을 보완해주는 보조 검사 정도로 사용합니다.

아연은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연결핍인 사람들이 쉽게 감염성 질환에 걸립니다.

그리고, 감기, 독감이 진행되는 동안 그나마 없던 아연이 더 고갈되구요.

그리고 아연 하면 힘!
정력입니다.

란셋 저널에 제출된 백신효과 연구 결과

오경석 선생님 페북 발췌

__________________________

란셋 저널에 제출된 백신효과 연구 결과다.

*파이저백신
접종 후 2주-한 달: 92% 효과
접종 후 4-6개월: 47% 효과
접종 후 7개월: 0% 효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6개월: 0% 효과

특히 남성, 기저질환자, 노인층에서 효과가 더 빨리 없어진다.

놀라운 사실은 “백신이 효과가 없다”는 결론이 아니라 “부스터 샷이 필요하다”는 결론. 

https://papers.ssrn.com/sol3/papers.cfm?abstract_id=3949410

유청단백질과 카제인단백질은 완전 다른건가요?

유청단백질이 등장하기 전에 카제인 단백질만 있었습니다.

우유를 이루는 단백질 중에 카제인이 80% 유청이 20%.

카제인이 훨씬 흔해서 분리하기도 쉬웠고 비용도 저렴했기 때문에 카제인 단백질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청단백질이 등장 했는데,

카제인 단백질은 유청단백질보다 흡수력이 떨어지고 연구도 별로 안되어 있어 관심밖으로 밀려났었습니다.

하지만 원가가 싸기때문에 여전히 시장에는 존재합니다.

카제인 단백질이 흡수가 잘되게 하려면 가수분해를 해야하는데, 열을 가하거나 산을 이용하지 않고 단백질가수분해를 하려면 비용이 올라가니까 굳이 카제인 단백질을 가지고 그럴 일이 없지요.

그냥 비타민 B12 성분중에 싸이아노코발아민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땅히 메칠코발아민을 사용해야하는데 싸이아노코발아민도 같은 비타민 B12로 인정받을 수 있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여전히 사용되는 것과 같습니다.

카제인 단백질도 어차피 필수아미노산 다 포함하고 있고 똑같이 우유에서 분리되었으니까,
나도 같은 단백질이야~!
라며 단백질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제인 단백질이 느리게 소화되고 흡수되기 때문에 수면중 근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잠자기 전에 먹기 적당한 단백질로 마케팅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4시간을 단식해도 근손실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잠자는 동안 천천히 소화되는 단백질을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카제인 단백질이 잘 맞다면 먹는 시간에 구애받을 필요 없이 아무때나 드셔도 됩니다.

참고하셔야 할 것은 유제품 알러지의 원인이 카제인 단백질이라는 사실입니다.

유제품 알러지가 있는 분들께서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카제인 단백질이 되었든 유청단백질이 되었든 중요한 것은 원료와 제조방식입니다.

이왕이면 원료가 유기농 목초사육 젖소에서 짠 우유.

No 글루텐, No 설탕, Non-GMO, No 인공감미료, No 화학식품첨가물

1. 종합비타민
2. 프로바이이틱스
3. 소화효소 정도는
추가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는 이런 것만 먹이고 싶습니다.

단백질을 먹는 이유는 근육증가나 근손실 예방도 있지만, 면역력 증가와 글루타치온 항산화제 증가 체중감량의 목적도 있습니다.

닥터울프슨 목초사육 유청단백질 초콜릿맛 434g – The Drs Wolfson Daily Defense Chocolate 434g

닥터울프슨 목초사육 유청단백질 바닐라맛 403.2g – The Drs Wolfson Daily Defense Vanilla 403.2g

플로리다, 미국내 최저 코로나 사망률

플로리다는 이번 주 전국에서 가장 낮은 COVID 수치를 기록하며 최악의 순위에 올랐던 올 여름과 극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따르면 선샤인 주는 인구 10만명당 평균 60.6명이 사망하고 0.2명이 사망했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브로워드 보건의료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AP 사진/윌프레도 리, 파일).

제넷 누네즈 부주지사는 성명에서 “플로리다가 현재 1인당 COVID-19 발생률 면에서 미국 대륙에서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대유행 기간 동안 자유를 지키는데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 보기)

 

 

오메가3가 오일 아니라 가루라고?!

오메가3는 염증을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눈과 뇌를 보호하며 관절 건강을 도모하는 현대인의 필수 영양소입니다.

​안타깝게도 현대인의 80%가 오메가3 결핍이기도 합니다.

​오일이다 보니 그동안은 액체 형태의 오메가3를 젤 캡슐에 담은 제품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필수아미노산과 유리지방산을 결합한 고체(가루) 형태의 오메가3 라이신 콤플렉스가 등장했습니다.

액체가 아닌 고체 형태의 등장으로 오메가3 보충제의 가장 큰 난제인 산패위험흡수율 모두를 잡았습니다.

<5배 이상 높은 흡수율>

유리지방산 오메가3는 무려 50%의 EPA와 DHA 를 함유하며 일반 오메가3에 비해 5배 높은 흡수율을 자랑합니다.

​유리지방산이기 때문에 장에서 에틸에스테르나 중성지방으로 분해될 필요 없이 곧바로 흡수됩니다.

​저지방식단이나 공복에 복용해도 흡수에 문제가 없다는 뜻입니다.

<훨씬 낮아진 산패 위험>

고체형태의 버터나 코코넛오일처럼 포화지방이 식물성(불포화)지방보다 안정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고체 형태의 오메가3 역시 일반 오메가3에 비해 훨씬 안정적입니다.

​방부제 없이도 4년 이상 안정성이 지속되며 여름철에도 산패의 위험 없이 유통, 보관이 가능합니다.

고체형태 파우더 오메가3의원료는 피쉬 오일해초 오일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필로소피에서는 피쉬 오일을 선택했습니다.
원재료를 가공하는 회사는 프랑스 회사입니다.

​필로소피 솔리드 오메가3는 고함량 포물러와 높은 흡수율로 인해 작은 캡슐 하나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노인분들이나 아이들이 삼키기 편합니다.

1. 흡수율이 높고
2. 산패 위험이 낮고
3. 빈속에 먹어도 되고
4. 알이 작아 삼키기도 쉬운
필로소피 뉴트리션의 솔리드 오메가3 였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drcho/products/5961067777
https://drchostore.com/products/philosophy-nutrition-solid-omega-3-60-cap

환절기 감기 몸살 빨리 나으려면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감기몸살 걸리신 분들이 많습니다.

​제 주변에도 많고 카페에도 많이 계시고 관련 질문도 많아졌네요.

 

 

​환절기에 감기몸살이 많은 이유는 급변하는 온도 차이와 일교차.
환경 변화가 원인입니다.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몸이 지치는 현상입니다.

​막노동을 하거나 안 하던 운동을 심하게 하고 몸살에 걸리는 것과 같은 원인입니다.

​몸살 기운이 있을 때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몸살 기운을 눈치채지 못하고, 또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과로를 이어가며 하루 이틀이면 끝날 거를 한 달씩 끌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 기운이 오래가는 것은 이번 감기가 독한 것이 아니라(그럴 수도 있긴 한데) 초기 대응에 실패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소 몸을 잘 살피고 관찰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있지 않다 보니 초기 증상을 놓치는 것입니다.

​몸살기운이 있을 때는 운동도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오히려 운동을 함으로써 근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몸살 기운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안 하느니만 못한 운동 되겠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
감기, 몸살 기운이 보인다?!
바로 셧다운에 들어갑니다.

​정부에서 강제할 필요 없어요.
하지 말래도 알아서 합니다.

​아이들 학교? 안 갑니다.
시험? 안 봅니다.
시험공부? 안 합니다.
숙제? 안 합니다.
애들도 그런 줄 압니다.

​성적이나 학교 때문에 안절부절하지 않아요.

​저 같은 경우는 직장 안 나갑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잠을 많이 자야 합니다.
초기 몸살에는 살짝 땀 흘릴 정도로 따뜻하게 하고 자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 이틀이면 족합니다.

​아래 영상 참고하시면 아이들 키우거나 환절기 지나실 때 큰 도움 되실 거에요.

겨울철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영양소들을 소개한 영상이 있었는데 유튜브가 삭제했습니다.
(대단한 유튜브입니다.)

​아연, 비타민C, 비타민D, 케르세틴, 멜라토닌
이렇게 5개입니다.

​[환자혁명] 책에서 감기, 독감, 유사 감기(몸살) 차이점과 대응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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