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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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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DC 예방접종자문위원회, 신생아 대상 B형 간염 백신 접종 권고안 철회

30년간 왜곡된 과학과 불필요한 해악이 붕괴되기 시작했다.

2025년 12월 05일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의 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인 ACIP가 금요일, 1991년부터 유지되어 온 모든 신생아에게 B형 간염 백신을 출생 직후 권고해 온 ‘보편 권고(universal recommendation)’를 폐지하기로 했다고 8-3으로 투표했다.

새 지침에 따르면, 출생 직후 접종은 오직 산모가 B형 간염 양성이거나 상태가 불확실한 경우에만 유지된다. 그 외의 신생아에 대해서는 부모 주도 하에 개별적인 결정(individualized decision-making)을 하도록 권고되며, 만약 접종을 선택할 경우 “최소 두 달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제안된다.

이번 투표는, 산모에게 B형 간염 감염이 없을 경우 신생아의 B형 간염 감염 위험이 극히 낮다는 증거들과, 과거 질병 감소가 “신생아 보편 접종(universal infant dosing)” 보다는 “개선된 혈액 검사 및 의료 관행” 덕분이었다는 분석을 기반으로 한 논의 끝에 이뤄졌다.

반대한 세 위원은 잠재적 위험을 경고했지만, 다수 위원은 “더 이상 과학적으로 보편 권고가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나트륨 섭취, 사망률 영향 없어”…칼륨은 심혈관질환 위험 낮춰

짜게 먹는 식습관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으로, 국물 섭취를 줄이거나 음식 간을 약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트륨 섭취가 혈압 증가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서울 용산구에 사는 박진섭 씨는 “국물은 거의 안 먹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다. 라면도 국물은 버리고 면만 먹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나트륨 섭취량이 사망률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40세 이상 성인 14만3천여 명을 나트륨 섭취량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누고, 평균 10년 이상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전체 사망률과 심혈관질환 사망률 모두에서 그룹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대상자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2,500m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치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었지만, 과도한 섭취 수준은 아니었다는 설명이다.

또한 한국인이 나트륨을 주로 김치, 된장, 간장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식문화적 특성도 이번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는 “국물이나 염장식품뿐 아니라 김치나 장류 등 발효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섭취하는 문화적 특징이 서양과 다른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칼륨 섭취량은 사망률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칼륨 섭취가 가장 많은 그룹의 전체 사망률과 심혈관질환 사망률은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보다 각각 21%, 32% 낮게 분석됐다.

칼륨은 바나나, 토마토, 시금치, 감자 등에 풍부하며,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한국인의 칼륨 섭취량이 WHO 권고치보다 크게 낮다며, 충분한 칼륨 섭취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美 FDA , 임상시험서 실패 한 화이자 mRNA 독감백신 승인 안할것

2020년 11월 9일, 한 여성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뉴욕의 화이자 본사 앞을 지나가고 있다. | Kena Betancur/AFP via Getty Images/연합

2020년 11월 9일, 한 여성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뉴욕의 화이자 본사 앞을 지나가고 있다. | Kena Betancur/AFP via Getty Images/연합

화이자의 실험용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은 고령층에 대한 보호 효과를 입증하는 추가 데이터가 제출되지 않는 한 승인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다.

FDA 국장인 마티 마카리 박사는 지난 11월 29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백신은 고령층 대상 임상시험에서 실패했다”며 “시험 결과 효능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효과가 없고 임상시험에서 실패한 신제품을 무조건 승인해 줄 수는 없다. 아무런 데이터도 없이 형식적으로 승인만 한다면 이는 과학을 조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화이자 측 홍보팀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다만 최근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해당 실험용 mRNA 백신은 18~64세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다른 회사의 기존 승인 백신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한 임상시험에서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세부 결과가 연구 논문에서 누락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연구진은 백신을 접종한 고령층 가운데 0.5%가 독감 유사 증상을 보였고, 이 중 실험실 검사로 실제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있었다는 점을 논문에 명시하지 않았다. 해당 수치는 기존에 승인된 백신 접종군과 동일한 비율이었다.

또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고령층의 68.7%가 접종 후 7일 이내 이상 반응을 보고한 반면, 기존 백신 접종자 가운데 이상 반응을 보고한 비율은 25.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됐다.

이 같은 고령층 대상 임상 결과는 올해 초 미국 임상시험 등록 사이트인 ClinicalTrials.gov에 공개됐으며, 논문 발표 뒤 백신 정책을 자문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위원단 소속 인사들과 독립 언론인들에 의해 다시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의 레체프 레비 교수는 에포크타임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는 전문가 심사 과정에서의 중대한 윤리적 실패”라고 지적했다. 이어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 편집위원회는 이러한 문제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명확히 해명해야 하며, 저자들에게 논문 수정을 통해 임상시험 전체 결과를 공개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NEJM 측은 고령층 대상 결과가 논문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를 묻는 에포크타임스의 질의에 “해당 질문에 가장 잘 답할 수 있는 것은 연구 저자들”이라는 입장을 이메일로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의 교신저자인 화이자 소속 연구원은 관련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

마카리 국장의 발언은 FDA 산하 생물의약품 평가·연구센터(CBER) 수장인 비네이 프라사드 박사가 최근 내부 메모를 통해 현행 인플루엔자 백신 승인 체계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이후 나왔다. 프라사드 박사는 현 제도를 두고 “저품질 근거, 부실한 대리 지표 검사, 부적절한 환자-대조군 연구에 기반한 불확실한 백신 효능이 만들어낸 재앙’”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내부 논의를 거쳐 추가 세부 방침을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승인 체계는 매년 유행이 예상되는 바이러스 균주를 겨냥한 개량 독감 백신을 해마다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식품의약국는 2024년 갱신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승인된 독감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09년 이후 독감 백신의 예방 효과가 19%에서 60%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프라사드 박사는 또 앞으로 대부분의 신규 백신에 대해 질병 예방 등 임상적 결과를 근거로 효능을 입증할 수 있는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CDC 자문위원회 독감 분과를 이끌고 있는 로버트 말론 박사는 에포크타임스에 “이번 메모는 매년 반복돼 온 독감 백신 접종 체계 전체가 이제 중대한 혼란에 직면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사람도 요오드를 먹어주면 좋을까?

요오드는 치료 목적이 아니라도 도움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갑상선 기능저하는 잘 아시니까 패스 하고(갑상선 기능저하 증상은: 추위 잘타고, 살찌고, 피곤하고, 잘 붓고), 채소위주 식단을 하거나 해조류 안드시는 분들은 보충해 줄 필요가 있어요.

저는 일반 치약 쓰면서 불소 노출 심한 분들도 요오드 드시라고 권하고, 수영 많이 하는 분들도 염소에 노출되기 때문에 요오드 보충해 주면 좋아요.

그리고 여성분들 중 생리통 심하고 혹 많은 분들, 섬유성 유방이나 난소낭종 있는 분들도 요오드 드세요.
(닥터지노가 이거 강조한듯)

요오드는 면역력에도 관여해서(항균, 항바이러스 성질 강한 편) 반복해서 감기 잘 걸리는 분들이나 피부 건조하고 뾰루지 나는 분들도 부족하지 않게 먹어주면 좋습니다.

카페에 소금물 드시는 분들 많은데 주로 천일염, 죽염, 암염 드시는데(저도 미네랄 풍부한 소금 드시라 강조하고), 미국에는 Iodized Salt라고 해서 요오드만 첨가된 소금이 많은데 소금 먹을 때 Iodized Salt를 함께 먹어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정제염에는 요오드 없구요.

[자료실] 백신 성분

아래 사진은 CDC의 2018년 자료로 백신별 부형제(성분) 목록 사진이며 출처는 CDC 웹사이트 입니다.

2019년, CDC는 이 목록을 개정하면서 제조사의 백신 설명서에는 여전히 기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반 정도의 성분을 삭제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CDC는 이 목록을 웹사이트에서 완전히 삭제했습니다.

2020년 당시는 광기어린 시절로 CDC는 ‘면역’의 정의까지 바꿔가며 mRNA 백신을 정당화하려 했고, 논란의 소지가 있는 자료들은 모두 웹사이트에서 삭제 시켰습니다.

[주요 성분 설명]

알루미늄
모든 용량에서 뇌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짐. 알츠하이머, 치매, 발작, 자가면역 문제와 연관.

포름알데히드(포르말린)
2011년 HHS에서 발암물질로 분류. 여러 장기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짐.

폴리소르베이트 80 & 20
암, 자가면역 문제, 행동 변화와 연관. 특히 Polysorbate 80은 특정 물질이 혈뇌장벽(BBB)을 통과하도록 돕는 용도로 사용됨.

수은(티메로살)
인류가 알고 있는 가장 독성이 강한 물질 중 하나. 체온계만 깨져도 건물 대피하고 HAZMAT 호출됨. 미량만으로도 뇌, 장, 간, 골수, 신경계, 신장에 손상. 자가면역 질환 및 자폐증 등 신경계 문제와 연관.

글루탐산나트륨(MSG)
기형, 발달 지연, 불임과 연관된 독성 화학물질.

항생제 (겐타마이신, 네오마이신, 폴리믹신 B)
알레르기 반응은 경미한 것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다양. 비타민 및 영양소 흡수에 간섭할 수 있음.

페놀/페녹시에탄올(2-PE)
화장품 보존제로 사용. 신체에 독성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베타-프로피오락톤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짐. 위장관, 간, 신경, 호흡기, 피부, 기타 장기 손상 의심.

Tri(n) Butylphosphate
신장 및 신경계에 잠재적 독성.

글리포세이트
독성 제초제. 자폐증, 다발성경화증, 염증성 장질환, 제1형 당뇨병, 셀리악병, 시신경척수염, 암 등과 연관.

인체 및 동물 세포
중절된 태아에서 유래한 인간 DNA. 돼지 피, 말 피, 토끼 뇌, 개 신장, 소 심장, 원숭이 신장, 병아리 배아, 송아지 혈청, 양 피 등.

💗 핑크: 인간 세포주 Human cell line
🧡 오렌지: 동물 유래 Animal derived
💛 노랑: 인체 독성 Toxic to humans
💚 초록: 알레르기 유발 Allergy irritant
💙 파랑: 항생제 Antibiotic

바이러스 감염 vs 박테리아 세균 감염 : 성홍열 항생제 치료

고열에 시달리던 아이가 성홍열 진단을 받고 항생제 치료가 꼭 필요한지 질문을 주셨어요.

성홍열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박테리아 세균에 의한 감염인데, 좋은 질문이라 답변 공유합니다.

우선 성홍열은 세균성 질환이라 해당 항생제가 있습니다.

페니실린도 성홍열에 작용하는데 페니실린 부작용이 있을 경우 대체 항생제도 아주 많습니다.

항생제 치료가 꼭 필요하냐?

성홍열도 독감이나 감기처럼 self limiting diseas 입니다.
일정 기간 내 스스로 약해지면서 자연치유 된다는 뜻이기 때문에 건강한 아이라면 대부분 항생제 치료 없이 회복됩니다.

성홍열의 사망위험0% 가깝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박테리아 세균에 의한 감염은 바이러스 감염보다는 더 위험해요.
바이러스는 존재 자체도 의문인데, 박테리아는 실체가 명확하거든요.

우리집 아이들의 경우라면 항생제 치료를 하지 않지만,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고 엄마도 걱정이 된다면 적극적인 항생제 치료를 권합니다.

원인이 명확한 상황에서는 해열제 치료보다 항생제가 보다 근본적인 치료입니다.

항생체 치료를 마치고 난 후, 또는 항생제 치료와 동시에 고용량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이면 됩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가 궁금하시다면 바이러스 영상!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게 좋은 이유

좋은 콜레스테롤이니 나쁜 콜레스테롤이니 그딴건 없습니다.
초등학생 수준으로 설명한건데 그런 개념 자체를 이제 버리세요.

LDL이든 HDL이든 지방을 ‘운송’하는 ‘지단백‘일 뿐이고 요구량이 많아지면 수치가 상승합니다.

필요하니까 몸이 간에서 만드는 거지 지방을 먹는것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달걀 노른자나 고기를 피한다고 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없단 뜻입니다.
여러분들의 의지로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다만, 몸이 지방(콜레스테롤)의 운송을 늘려야하는 두 가지 상황이 있는데 하나는 좋은 상황이고, 하나는 나쁜 상황입니다.

좋은 상황은 체지방을 분해하거나 지방을 에너지로 연소할 때입니다.

마라톤 선수나 올림픽 대표팀 선수는 대부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환자는 아닙니다.
심혈관 사고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체지방 연소와 지방 에너지 사용으로 지방을 운송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지단백의 양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나쁜 상황은 몸에 염증이 있을 때 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염증을 낮추기 때문에
1. 외부 병원체에 감염이 되었다던가
2. 혈관 내벽에 상처나 염증이 생기면
염증을 낮추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상처난 부위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지단백의 양이 많아지는것 뿐입니다.

병원에서는 이를 구분짓지 않습니다.
원칙은 구분짓도록 되어 있지만, 잘 지켜지지는 않는 편이라 LDL이 높으면 바로 스타틴을 처방합니다.

아래 글들이 조금 도움이 되실까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도 안전한 경우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0946

심장마비 발생에 필요한 두가지 조건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2024

급성 심근경색의 원인이 LDL일까?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2119

LDL 수치가 아무리 높아도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0647

스타틴 부작용의 착시 현상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3317

독감 환자 14배 급증 이유?

 

하위변이니 뭐니 자꾸 헛소리 하고 앉았는데 원래 감기 독감 바이러스는 늘 변이하는 거고 변이 안하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문제는 바이러스의 변이가 아니라 개체들의 면역력이 낮아진 것.

환자 14배 급증은 나름 예견되어 있었고, 이유는 독감 백신이 늘 효과가 없는 것과

무분별한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인한 항체의존면역 증강의 결과입니다.

기사에서 제일 웃긴 부분은 ‘전문가 “그래도 백신 맞아야”‘
기승전백신 ㅋㅋ
아니 이게 도대체 뭔 일이래요?

효과가 없는데 왜 그래도 맞냐구? 광적인 집착과 집요함이란ᆢ

 

 

 

최근 2030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지는 이유

 

제목이 그럴싸해서 궁금해서 봤는데 왜 요즘 2030이 심장마비로 쓰러지는지 그에 관한 설명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늘 그렇듯, LDL 콜레스테롤 낮춰라.

요즘 2030의 심장마비가 증가했다면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으로 인정된 <심근염>이나 <혈전>을 1초라도 언급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ᆢ

요즘 2030은 심장마비 뿐만 아니라 터보암과 성인돌연사도 늘었습니다.
물론 코로나 백신 접종 이전에는 구경 조차 힘들었던 희귀병들입니다.

영상에 이런 그래프가 나와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면 낮출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인데 이게 얼마나 허황된 기만에 속고 있는건지 입이 열개라도 단 한마디 반박 못하도록 이번 강의에서 오체분시 들어갑니다. 
이 그래프 나올거에요.

이 영상에는 이런 댓글도 달렸습니다.

 

 

영상을 하나만 봤거나 이해를 못한 케이스입니다.

음모론자(?) 의사중에 LDL이 높아도 중성지방 대비 HDL이 낮으면 괜찮다고 말하는 의사는 없습니다.

지나치게 단순화하면 그렇게 들릴수도 있겠으나 다른 조건들이 중요합니다.

HDL이건 LDL이건 심혈관사고를 예측하기엔 매우 빈약한 바이오마커들일 뿐이에요.

높은 LDL이 신호가 될 순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호를 고치진 않아요.

신호를 봤으면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신호만 꺼뜨리고 안심하는게 지금의 고지혈증 치료입니다.

스타틴 약물 부작용 착시현상

 

일반 대중들이나 의사들을 상대로 제약회사가 <스타틴> 약물의 <효능>이나 <안전성>을 강조하기 위해 활용하는 방법중 연구 논문이 있는데, 부작용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교묘하게 연구를 디자인 합니다.

여러 스타틴 관련 연구들 중 예를 들어 Heart Protection Study를 보게 되면, 본격적인 연구 시작에 앞서 6주간에 걸친 사전 연구를 합니다.
이를 Run-in Period라고 합니다.

Run-in Period를 끝마치는 시점에 36%의 참가자들이 제외됩니다.

대부분의 탈락자들은 스타틴의 부작용을 견디지 못해 자발적으로 약물을 중단하거나 연구진에 의해 제외되는 경우 입니다.

Heart Protection Study의 경우 피시험자들의 36%가 사전 탈락 했습니다.

그리고 탈락자들을 제외하고 난 나머지 인원으로 본격적인 임상시험이 진행됩니다.

약물 복용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눠 효과와 부작용 등을 비교 하는데 그 결과, 약물 그룹과 위약 그룹의 부작용 비율이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진짜 부작용을 겪은 피시험자들을 연구가 시작되기 전에 제외했기 때문에 본 연구상에서는 현실보다 훨씬 적은 비율로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임상시험 결과와 실제 임상에서 환자들이 겪는 부작용 사이에 괴리가 발생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환자의 30% 이상이 스타틴의 부작용을 호소합니다.
사전 임상시험에서 제외된 36%와 근접한 숫자 입니다.

스타틴을 처방하는 의사들도 대부분 이를 피부로 느낍니다.
이에 집중하는 의사가 있고, 무시하는 의사가 있을 뿐입니다.

반면 제약회사들이 <효과>를 강조할 때는 또 다른 트릭을 사용합니다.

European Heart Journal 에 실린 2008년 논문입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18175773/

Tabel 4를 보게되면 플라시보 위약그룹의 심장마비 발생 위험은 3.1% 입니다. 스타틴 약물 복용 그룹의 심장마비 발생 위험은 2.0% 입니다.

 

 

이는 1.1%절대위험감소 효과입니다.

하지만, 스타틴의 효과를 광고할 때는 3.1%와 2.0%의 상대위험감소를 비교하여 “36%의 효과가 있다”고 홍보합니다.

의사들도 제약회사 세일즈렙들로부터 이런 자료를 건네받고 설명을 듣습니다.
학회에 가도 똑같은 내용을 듣습니다.

 

 

이에 대한 지적이 일자,
제약사는 광고 왼쪽 아래에 작은 글씨로 <절대위험감소> 설명을 삽입해 넣었지만 이를 눈여겨보는 환자나 의사는 없습니다.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스타틴 처방 기준이 생겨난 경위더욱 황당 합니다.

스타틴은 원래 심장마비나 뇌졸중 경력이 있는 고위험군에게만 권장되던 약물이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는 300mg/dl 이었습니다.

그러다 느닷없이 기준이 바뀝니다.

2000년과 2004년 두 번에 걸쳐 US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NCEP) 미국 국가 콜레스테롤 교육 프그램은 고지혈증’의 기준을 바꿔 버립니다.

정상 콜레스테롤의 기준을 200mg/dl로 낮춰 버리는데 그 어떠한 기준이나 근거도 없고 과학적인 배경이 있었던 것도 아니며, ‘콜레스테롤은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는 기존의 관점에 의거하여 기준만 낮춰 버린 것입니다.

그 결과 하루아침에 수 백만 명의 스타틴 복용 대상 환자가 발생합니다.

문제는, 정상 기준을 낮추기로 결정한 NCEP 권고 위원회 패널 9명 중 8명제약회사와 금전적 이해관계얽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권고안에 대한 회외적 시각과 비판이 있었지만 그냥 묻혔습니다.

NCEP는 한 발 더 나아가 50세 이상 성인 모두에게 스타틴을 처방하는 것이 좋다는 미친 의견까지 내 놓는가 하면 청소년에게도 처방해야 한다던가, 스타틴은 너무나 안전한 약이기 때문에 수돗물에 넣자는 의견까지 나옵니다.

그야말로 겁날것도 없고 눈에 보이는 것도 없는 광란의 폭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리피토는 그렇게 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낸 약물이 되었고, 스타틴의 특허가 끝난 지금까지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약회사가 이런 비판을 잠재우기 위한 노력은 간단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사들을 <음모론자> 정도로 매도하고 <인터넷 정보> 같은 건 듣지 말라고 평가절하하는 방식을 택합니다.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들이나 약물 복용을 거부하는 환자들도 인터넷에 빠진 음모론자가 됩니다.

제약회사와 이익관계에 있는 스타틴 처방을 주로하는 의사단체가 이에 동조하고 언론을 동원합니다.

코로나 때 많이 보셨을 거에요.
코로나 방역 정책과 mRNA 백신을 의심하는 이들을 어떻게 억압했는지.

무시무시한 프로파간다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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