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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학과 환자혁명의 발상지

Blog Page 11

대규모 한국 연구,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호흡기 감염률 간 상관관계 보고

5,100만 명 대상 연구 — 코로나19 백신이 호흡기 감염 위험을 최대 559%까지 증가시킨다는 결과

대한민국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한 획기적인 연구에서, 백신 접종자에게서 VAIDS(백신 획득 면역결핍 증후군) 신호가 발견되었습니다 — 감기, 상기도 감염, 폐렴, 결핵 등의 발생이 접종 횟수에 따라 선형적으로 증가했습니다.

  1. 연구 개요
  • 연구 대상: 한국 국민 전체 수준의 코호트 (N = 51,645,564명)
  • 연구 목적: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비(非)코로나 호흡기감염 (감기, 상기도감염, 폐렴, 결핵 등)의 발생률 및 접종 횟수 관계를 분석.
  • 연구 설계: 전국단위 인구자료를 이용한 관찰 연구 (코호트 설계)
  • 주요 지표: 접종 횟수와 각종 호흡기감염 발생률 간의 연관성
  1. 주요 결과

접종을 4회 이상 받은 사람들에서 아래와 같은 증가가 관찰됨:

  • 감기: +559% 증가 (0–19세 어린이)
  • 상기도 감염: +83% 증가 (0–19세 어린이)
  • 폐렴: +91% 증가 (코로나 음성군)
  • 결핵: +35% 증가 (코로나 양성군)

연령, 성별, 소득, 기저질환, 과거 감염력, 접종 이후 경과 시간 등 다양한 교란변수를 보정한 뒤에도, 접종 횟수가 많아질수록 호흡기감염의 선형적 증가 경향이 유지됨.

연구에서 상기도 감염은 증가한 반면 독감 유사 질환(ILI)과 백일해는 백신접종 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실제 보호 효과가 아니라 건강한 사람 효과(healthy-user bias), 진단 코드 중복, 사례 분류 오류 등에 의한 통계적 착시로 보인다.

특히, ARIMAX 시계열 분석에서는 2023년 한국 내 확진 백일해 환자가 46배 폭증하여, 실질적 보호 효과가
없음을 보여준다.

대조군에 1회 접종자가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완전 미접종자와 비교하면 실제 위험 증가는 보고된 수치보다 훨씬 클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

물론 관찰연구 설계기 때문에 인과관계를 확정짓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교란변수나 선택평향 가능성도 존재한다.

주목할만한 것은 연구진의 해석인데,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를 반복된 mRNA 노출 후 나타날 수 있는 면역 피로(immune exhaustion), IgG4 우세화, 이차 면역결핍 등과 연결하여 해석하고 있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201971225004163

불소는 독소인가? 독소 맞다.

 

유튜브 댓글중에 제일 극혐인게 도돌이표 댓글 다는 사람들이다.

<도돌이표 댓글>이 뭔가?

기존에 알려진 정보가 잘못되었거나 이를 뒤엎는 새로운 가설이 등장해서 영상에서 열심히 설명해 줬더니, 기존의 잘못된 정보를 다시 가져와서 반박하는 댓글이 도돌이표 댓글이다.

다른 말로 <소귀에 경읽기> 댓글.

심혈관질환 영상에서 불소를 언급했다.
https://youtu.be/vZRL8FU-vP4

아니나 다를까 불소 옹호 댓글이 달렸다.

 

“이득이 매우 크다”
어디서 많이 듣던 얘기다.

이 댓글을 단 사람은 아마도 내가 불소를 퇴출이라도 하자는줄 알고 이렇게 수고로이 댓글을 단 듯 한데, 독성이 있을수 있지만 독극물로 보진 않고, 선택이 없으면 나도 그냥 불소 치약을 쓴다.

다만 우리 병원에서 환자들 검사해 보면 불소가 높게 나오는 분들이 너무 많고, 당연히 문제되는 증상과 겹치기 때문에 그런 취약한 사람들은 치약 하나라도 바꾸라고 말씀해 드릴 수 밖에 없다.

저 댓글에서 주장하는 것과 달리 소량이더라도 혀밑으로 흡수 되고 삼키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은 많이 삼키기도 한다.

결국 검사해보면 다 나오니까 조심할 사람은 조심 하라는 거다.

“신중한 접근을 설명하는 임상가에게 ‘괜찮다’는 반론을 하실 필요 없습니다.” 라고 나무랐다.
짜증이 났기 때문이다.

MSG를 옹호하는 논리와 비슷하다.

MSG가 신경에 독소로 작용하고 알러지 증상을 일으키는데다가 MSG Symptom Complex라는 임상 용어까지 엄연히 존재하는데 ‘소량은 안전하다’라는 뜬금없는 주장을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소량이면 안 안전한게 어디있나?
당연히 소량은 다 괜찮지!

‘소량이면 안전하다’는거 하나밖에 모르는 듯 한데, 그것보다 더 확실한건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하면 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간과하지 말고 점검하라는건데 쓸데 없는 반발을 하고 있는거다.

MSG, GMO, 백신 다 이런식이다.

저 댓글의 주장과 달리 불소는 독소로 분류되기 시작했다.
미국 환경청도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다.
https://www.epa.gov/newsreleases/epa-will-expeditiously-review-new-science-fluoride-drinking-water

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납, 석면, 담배 할 것 없이 전부 다 한 때는 안전하다고 여겨졌던 것들이고 강하게 비호받았다는 사실이다.

불소가 안전하다고 믿는건 좋은데 아마 이건 못 견딜껄?

불소치약 쓰면 애들 지능 떨어진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65773

많은 사람들이 꺼벅 죽는 무려 하바드 대학 발표다.
https://hsph.harvard.edu/news/fluoride-childrens-health-grandjean-choi/

제가 보는 스타틴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

 

스타틴 약물의 부작용이 많지만, 가장 심각한 부작용을 꼽자면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겁니다.

많이 읽히지 않고, 인용도 되지 않고, 무관심 속에 묻히는 연구가 하나 있는데
제가 볼 때,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중요한 연구입니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550413123005053

스타틴 약물 복용이 혈중 GLP-1을 감소시켜 인슐린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GLP-1은 꿈의 비만 치료제로 알려진 오젬픽이 흉내내는 펩타이드 입니다.
(오젬픽은 원래 당뇨 치료제 였어요.)

혈중 GLP-1이 감소하면 인슐린저항성이 심해지게 되는데, 스타틴 복용이 혈중 GLP-1 수치를 절반으로 감소 시킵니다.

스타틴 약물이 당뇨병을 일으키는건 이미 잘 알려진 부작용 중 하나지만 또 하나의 기전을 확인한 연구라서, 40세 이상 성인 인구 4분의 1이 스타틴을 처방받아 먹는 상황에서 (이게 이럴 일인가? 제정신들인가 싶지만) 이 연구 결과는 심각하게 다뤄져야 하는데 언론은 말할 것도 없고 (기대도 하지 않고) 의학계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LDL 수치를 아무리 낮게 낮춰 봤자 심혈관질환을 전혀 예방하지 못하고

정작 위험한건 LDL이 아니라 혈압과 혈당, 인슐린저항성인데 스타틴이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킨다면 오히려 심혈관사고의 위험을 높혀 투약의 목적과 정 반대의 결과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심각하게 검토되어야 하는 내용입니다.

이 연구에서는 좀 더 나아가 스타틴이 어떻게 GLP-1을 낮추는지 메커니즘도 들여다 봤는데,

스타틴이 장내 미생물의 활동을 변화시킨다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스타틴을 복용한 환자들의 경우, 장내 세균이 만드는 2차 담즙산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이라는 담즙산이 현저히 감소했습니다.

UDCA는 단순한 담즙산이 아니라 대사 조절 신호물질로 작용합니다.
인슐린민감성을 높혀 줍니다.
즉, 인슐린저항성을 완화시킵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연구에서 UDCA 투여 시 인슐린 감수성이 증가하고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감소했습니다.

클로스트리디움이 UDCA를 만드는데 스타틴이 클로스트리디움을 감소시키고, 이는 GLP-1 감소와 인슐린저항성으로 이어집니다.

적어도 스타틴을 처방하는 의사들이 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환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의 결정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를 Informed Consent라고 해요.

그게 의사의 역할입니다.
약을 정해서 먹으라고 하는게 의사의 역할이 아니라…

요즘 스타틴 연구들 보고 있는데 어제 글에서도 밝혔지만 심각합니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2698

“은퇴 후 ‘이것’ 매일 먹다가…” 김연경 ‘간 수치’ 급상승 몸 망가져, 뭐였길래?

이후 건강 적신호가 왔다는 김연경은 “2년마다 하는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고, 고지혈증 판정까지 받았다”며 “평생 운동했는데 이렇게 빨리 몸이 변할 줄 몰랐다.
망가지는 건
진짜 한순간이더라”라고 했다.


 

스트레스와 음주로 간 수치가 오를 수 있지만 그건 일단 제쳐두고 운동선수 중 고지혈증 아닌 사람이 있나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고지혈증은 병명이 아니고 ‘혈중 지질 상태’일 뿐인데, 병명처럼 인식되고 있어요.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는 인식인데, 이는 잘못된 편견입니다.

상황에 따라 오히려 높은 것을 ‘건강하다’고 해석할 수 있어요.

모든 고지혈증을 병으로 보고  일괄되게 약을 처방 하는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고령자와 암환자는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야  기대 수명이 증가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낮으면 오래 못살아요. 기억하세요.

이 기사에서는 두 가지를 강조하는데,
◇ 간 수치 좋지 않다면, 금주해야
◇ 튀긴 음식, 고지혈증 유발할 수도

모두 (뻔하지만) 좋은 조언입니다.
원래 뻔한 것들이 좋은거에요 ^^

비타민C가 흔해서 귀한줄 모르지만 알고보면 어마어마한 것처럼!

최고의 눈 영양제

 

뭐니뭐니 해도 루테인이 맞습니다.

백내장과 황반변성을 예방하는데, 루테인이 제대로 작용을 하려면 제아잔틴이나 아스타잔틴과 같은 항산화제를 함께 먹어 줘야 해요.

그래서 눈영양제를 보게되면 두 가지가 함께 들어 있는데, 그냥 달걀 드시면 다 들어있습니다.

달걀을 하루에 하나만 먹어줘도 혈중 루테인 수치를 충분히 높인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닭이 먹는 사료에 따라 달걀 성분에 차이가 있어서 가능하면 좋은 달걀 드세요.
가치 있는 투자 입니다.

황반변성의 원인이 루테인 결핍은 아닙니다.
눈에 모세혈관이 망가진게 원인입니다.

모세혈관을 망가뜨리지 않고 젊고 건강하게 유지 하려면 혈압과 염증, 두 가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스타잔틴이나 제아잔틴과 같은 항산화제를 함께 먹으면 좋다는건데 오메가3도 함께 먹어주면 좋습니다.

달걀과 생선 많이 먹으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그런 것들을 챙겨 먹기 전에

기본적으로 평소 식단염증을 낮추는 식단이어야 합니다.

그게 뭐겠어요?
단식과 저탄수식단 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운동이지요.
(더 중요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운동을 통해 혈압을 올려서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혈관이 젊게 유지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 루테인이나 달걀만 기억하실것 같은데 단식과 운동을 기억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장기 단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공복시간을 허락하는 간헐적단식이면 족합니다.

설마 아직도 콜레스테롤 걱정하며 달걀 노른자 피하는 분 안계시죠?

음식을 통해 먹는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아무 상관 없어서 미국 식사지침 위원회에서는 “콜레스테롤은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이미 2015년 결론 냈습니다.

아래는 무려 2016년 기사입니다.
https://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615

심지어 2024년에 미국 FDA는 달걀을 건강식으로 인정했습니다.

저는 슈퍼푸드로 인정 했구요.

https://cafe.naver.com/drjoshuacho/54912

https://cafe.naver.com/drjoshuacho/41772

LDL과 심혈관질환의 인과관계

 

‘인과성’이라는 단어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많이들 들어 보셨을 텐데, 이건 너무 쉽고 이젠 유치한 수준이라 겨우 이런 얘기를 하려는건 아닙니다.

최근 들어 ‘인과관계’라는 말처럼 오남용이 심하고 잘 못 이해되고 잘 못 해석되는 단어도 없는듯해요.

“백신 접종과 자가면역질환 증가의 ‘상관관계’가 관찰 된다”라는 말을 하면 어김 없이 어디선가 누군가가 나타나서 “인과관계가 증명된건 아니다” 라고 토를 달며 방어적인 태세를 취할때 사용하는 문구가 되었습니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 못하는 의사가 없는데 쓸데 없는 소리 하는거에요.
https://cafe.naver.com/drjoshuacho/47008

문제는, 그런 말을 되뇌이는 사람 치고 ‘인과관계’의 진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도 드뭅니다.

‘인과성’이라는 단어에 부여된 가치에 대해 조금 얘기해 볼께요.

현대의학에서 많은 경우 ‘인과성’은 ‘중요하다’는 뜻과 동일시 됩니다.

모든 것은 이미 결론이 났고 그렇게만 접근해야 한다는 강박에 가까운 태도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LDL과 ApoB가 심혈관질환의 원인(인과성)이라는 말이 사실일 수 있지만, 그것이 바이오마커 (LDL 수치)만 치료하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LDL이 심혈관질환에 관여하냐?
라고 묻는다면 답은 ‘예’ 맞습니다.

하지만 LDL이 단독으로 심혈관질환의 원인이냐?
라고 묻는다면 답은 ‘아니오’ 입니다.

높은 LDL 수치가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라고 말하는 의사에게, LDL이 ‘유일한 원인’이냐고 되물으면 대부분은 ‘그건 아니다’라고 답합니다.

하지만 치료 접근법을 보면 마치 답을 ‘예’라고 한 것처럼 치료를 합니다.
언행일치가 안되고 앞뒤가 안맞습니다.

다른 변수가 있다는 것을 모든 의사들이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혈압을 무시할 수 없고,
염증을 무시할 수 없고,
혈당을 무시할 수 없고,
대사기능 이상도 무시할 수 없고,
당질피질 상태도 무시할 수 없는데
이 것들은 LDL과 아무 상관이 없지만 심혈관질환에 심각하게 작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고 LDL 수치가 높으면 무조건 낮추려 하고 그것도 오직 약물로만 낮추려고 합니다.

원래 사람이 간편한걸 좋아해서 약물치료를 통해 LDL을 낮추는 것이 간편하고, 설명하기 쉽고, 빠르지만, 심혈관질환을 실제로 예방하고 치료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은 간편하지도 않고, 쉽지도 않습니다.

‘LDL수치가 높으면 낮춰야 한다’ 또는 ‘LDL 수치는 낮을수록 좋다’라는 것이 현대의학의 유일한 치료가 된 배경에는 ‘스타틴 약물치료가 안전하다’는 믿음을 전제로 하고 있음과 동시에 ‘인과성’을 과신하는데 있습니다.

‘인과성’과 ‘유일한 인과성’은 하늘과 땅처럼 다릅니다. 어쩌면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보다 더 거리가 먼 단어일 수 있습니다.

영아 산통은 백신 부작용

아래는 영아산통의 정의 입니다:

영아산통은 생후 4개월 이하의 아기가 특별한 이유 없이 하루 3시간 이상, 일주일에 3회 이상, 3주 이상 지속적으로 격렬하게 우는 증상으로 주로 저녁이나 새벽에 발생합니다.
보통 생후 2~3주 무렵 시작해 3~4개월 사이 자연히 사라집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원인으로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심하기도 합니다.

모유 수유가 증가하면서 단백질 알러지 때문에 배가 아파서 운다는 설명인데,
(그런 이유로 분유를 권장하기도 함)

영아산통은 백신 설명서(Package Insert) 맨 앞에 부작용 항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백신 부작용을 의심하는 의사들은 뇌가 부어서 두통으로 우는걸 의심하고, 영아산통을 심하게 겪은 후 외부 접촉과의 반응이 사라지는 자폐 증상으로 이어진다는 부모들의 보고가 있었지만 인과성은 인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내 미생물 불균형의심하기도 한다고 했는데, 영유아 백신 접종 후 장내 미생물 불균형장누수가 증가하는 상관성을 다룬 연구들이 많고 (인과관계가 확인되진 않음)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동에서도 장내 미생물 불균형 및 장누수가 일반군보다 높다는 데이터들도 과학적 문헌을 통해 다수 보고되어 있습니다. (인과관계가 확인되진 않음)

영유아 백신이 면역을 건들기 때문에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부작용으로 아토피, 알러지, 비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이 있는데, 자가면역질환의 원인 역시 장내 미생물 불균형과 장누수 증후군입니다.

장내 미생물 불균형과 장누수가 모두의 공통분모로 나타납니다.

영아산통이 처음 보고된 것은 모유 수유에서 분유 수유로 전환된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한 시점은 1990~2000년대 들어서 입니다.

이 당시 영아 산통의 증가 이유로 제왕절개를 통한 출산 증가와 항생제 사용 확대를 의심했는데, 이 시기는 영유아 백신 가지수가 폭발적으로 도입된 시기이도 합니다.

지금 나이가 40-50대에 이른 성인들은 요즘 아이들에 비하면 1/4~1/5 수준의 제한된 백신만 접종 받고 자랐습니다.

인과성이 인정된 것이 거의 없는데 이는 들여다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결론나지 않았다는 것 뿐이지 정확한 사실관계는 아무도 모릅니다.

의심은 해 볼 수 있는 것이며 원인이 아니라는 결론은 내릴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하고 있어요.
의심조차 못하게 입을 막고 이미 원인이 없다는 결론이 났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합니다.

일부 의사나 과학자들이 ‘이거 의심되니 한번 알아보자’는 제안을 하면 환영받는 것이 아니라 거센 반발에 직면하게 됩니다.

인과성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인과성이 있어선 안된다는 ‘입장’이 존재하는듯 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백신 삽입문서에 부작용 항목으로 영아산통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 타이레놀을 먹이면 타이레놀이 열을 내려 주지만, 타이레놀은 독소기 때문에 몸에서 해독의 대상이 되는데, 타이레놀이 간에서 해독 될 때 글루타치온과 결합해야만 해서 체내 글루타치온은 고갈됩니다.

백신 접종 자체로 중금속이 뇌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고, 타이레놀이 글루타치온을 고갈시키면 (동시에 글루타치온 경로도 손상 시켜) 뇌에 염증을 일으켜 신경 세포가 손상되고 자폐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정보입니다.

타이레놀을 먹으면 무조건 자폐증이 생긴다는게 아니라, 위험성을 높이는 경로 정도는 파악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에 반대하는 의사들은 (대부분) 타이레놀 독성보다 고열이 더 위험하고 고열에 의한 뇌손상 위험이 더 크다고 주장합니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열이 난건지 원인 모를 영아산통으로 열이 난건지 열 나는게 위험한 것은 맞고, 타이레놀이 위험을 가중시키는지 위험을 완화해 주는지도 불분명하지만,

중요한건 양쪽 다 주장이라는 겁니다.
냉정하게 판단해서 결론은 없습니다.

저는 백신과 타이레놀에 관하여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는 것과, 이를 위해 자금을 투입하는 것을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입장입니다.

CDC, 아동 백신 72회 접종의 누적 효과 미검증으로 소송 당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동 백신 접종 일정의 누적 효과를 검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송에 휘말렸다.

소아과 전문의 폴 토머스(Paul Thomas)와 케네스 스톨러(Kenneth P. Stoller), 그리고 시민단체 ‘스탠드 포 헬스 프리덤(Stand for Health Freedom)’은 최근 연방법원에 CD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CDC의 72회 이상으로 구성된 아동 백신 일정이 안전성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러한 행위가 연방법을 위반하고, 아동과 부모의 헌법상 권리를 침해했다고 밝혔다.

소송의 피고는 CDC 국장 수전 모나레즈(Susan Monarez)로 지정됐다. 원고 측 변호인 릭 재프(Rick Jaffe)는 “CDC의 아동 백신 프로그램은 수십 회의 접종을 포함하지만 전체 일정에 대한 안전성 검증은 한 번도 이뤄진 적이 없다”고 지적하며, 이번 소송이 CDC의 백신 정책의 핵심 문제를 드러낸다고 말했다.

소장에 따르면 CDC의 백신 권고는 개별 백신의 단기 위험성만 평가했을 뿐, 여러 백신이 누적될 때의 종합적 영향을 연구한 적이 없다.

원고 측은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백신을 투여하지만 선진국 중 아동 질환 비율은 가장 높다”며, “CDC는 위험 증거를 요구하면서도 정작 위험을 입증할 연구는 스스로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번 소송은 법원에 CDC가 아동 백신 접종 일정 전반에 대한 과학적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도록 명령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며, 1998년 이후 한 차례도 가동되지 않은 ‘안전한 아동 백신 태스크포스(Task Force on Safer Childhood Vaccines)’가 법적 의무를 방기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CDC가 정치적 이유로 누적 안전성 검증을 회피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재프 변호사는 “CDC는 백신 안전성 검증을 법적 의무가 아닌 정치적 부담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부작용 데이터를 공개하면 백신 프로그램 전체의 신뢰가 흔들릴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토머스 박사는 “백신 프로그램이 실제로 아동에게 도움이 되는지보다 정부의 정책 유지가 더 중요한 상황이 됐다”고 비판했다.

원고 측은 CDC가 인정하는 의학적 금기사항이 극히 제한적이어서 의사들이 개별 상황에 맞춰 면제 진단을 내릴 수 없게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반대 의견을 제시한 의사들이 면허 정지나 징계를 받는 구조가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CDC의 정책이 헌법 수정 제1조(표현의 자유)와 제5조(적법절차 보장)를 위반했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특히 부모가 자녀의 의료 결정을 내릴 권리와 아동의 신체적 자유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것이다.

재프 변호사는 “미국 아동의 만성질환 비율이 절반을 넘어선 현실은 검증되지 않은 백신 일정과 무관하지 않다”며, “CDC는 과학적 투명성을 회복하고 의료 자율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소송이 CDC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고, 백신 정책의 안전성에 대한 공론화를 이끌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CDC는 현재까지 이 소송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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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돌연사 증후군

미국에서 10월은 ‘유방암 인식의 달’로 핑크리본을 앞세운 홍보 및 행사가 전국을 뒤덮는다.
물론 다 사기다.

유방암 퇴치에 전혀 관심 없는 단체의 영혼 없이 돈만 노리는 모금 캠페인에 기업과 교육기관이 놀아나는 꼴이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1010

그런데 10월은 또 영유아 돌연사 증후군 (SIDS) 인식의 달이기도 하다.

 

영유아 돌연사의 원인은 아직도 명확하게 규명되어진 바 없고, 90년대에 갑자기 폭발적으로 증가한 이유도 알려진 바 없다.

영유아 백신이 급격하게 도입되면서 같은 시기에 영유아 돌연사가 증가했는데,

통계적으로 영유아 돌연사의 62.7%는 백신 접종 3일 이내 발생하고, 89.6%는 7일 이내 발생, 97%는 10일 이내 발생한다.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255173/

이런 통계가 있다는 것을 거론하면 거의 반자동적으로 나오는 반응이 “인과성이 입증되진 않았다” 라거나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라는 식상한 반응이 대부분인데, 과학적인 논의가 준비된 모습이라기 보다 의심받는 용의자의 반응에 가깝다.

다 쓸데없는 말인게 저런 연구를 수행하고 저런 데이터를 거론하는 의사나 과학자 치고,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조차 구분 못하는 사람은 없다.

돌연사를 넘어서 자가면역질환, 장누수증후군, 자폐에 이르기까지 상관관계가 너무 많이 보이는 이상 현상을 지적하는 것 뿐이다.

그게 안보이거나 뻔히 보여도 무시하는 ‘수상한’ 의사들이 유난히 상관관계니 인과관계를 운운한다.

조기진단 편향 Lead Time Bias

 

‘Lead Time Bias’
조기진단 편향이라고 있습니다.

조기검진 덕분에 병을 일찍 발견하고 덕분에 생존기간이 늘어났다고 착각하는 현상을 말 합니다.

정작 병 자체는 그대로인데 일찍 알게 돼서 더 오래 산 것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일 뿐입니다.

예를 들자면 암이 실제로는 60세에 발생하고 65세에 사망한다고 가정했을 때,
검진으로 55세에 미리 발견하고 사망은 여전히 65세에 하게 되면,

“병 진단 후 10년 생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생명 연장은 없습니다.
단지 일찍 알게 된 것뿐입니다.

갑상선 암 생존률이 100%가 넘는 이상한 통계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아래는 대장내시경 조기검진 영상에 달린 실제 댓글인데, 보통 이런식으로 ‘초기라 다행’이라고 믿습니다.

<암 생존률 증가>라는 발표도 <조기진단 편향>을 고려하면 허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통계적으로 암 생존률이 증가한 이유는 암 수술이나 항암제가 발전해서가 아니고 조기검진이 효과가 있어서도 아니며, 암이 아닐수도 있는 불분명한 혹을 암으로 진단해서 ‘생존률’만 높아진거지 3기, 4기 암 생존률은 변함이 없습니다.

실제로 통계에서 보이는 만큼 암 생존률이 크게 증가했으면 여러분들은 더이상 암이라는 병을 두려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여전히 암을 두려워 하는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었는데 유방암 조기 검진을 통해 ‘유방암’을 발견하고 수술과 방사선 치료 후 ‘진작 발견해서 다행’이라고 여깁니다.

만약 유방상피내암이었을 경우 수술과 항암치료를 통해 몸만 망가지는 고생을 하고 실익은 없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조기검진이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화근이 되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건강검진을 안하는 이유입니다.

검사 자체를 안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증상이 있을때는 적극적으로 검사 합니다.

 

저만 그런건 아니고 함익병 선생님도 건강검진은 안 받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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